고1 올라가는 아들인데 너무 심한거 하는거 아닌가요?
1. 글쎄...
'21.1.19 7:50 PM (211.206.xxx.149)심하고 안심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아들이 받아들일지....
그 나이되면 그냥 본인의지로 되던데...2. ..
'21.1.19 7:52 PM (218.236.xxx.103)본인 자율 의지로 하길 바랬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금지했어요. 그런지 1주일 지났나..
몰래몰래 딴짓 하는거 다 보여서 속상합니다.3. 핸드폰
'21.1.19 7:53 PM (175.211.xxx.242) - 삭제된댓글을 어디서 공수해서 쓸수도....
정말 고딩 3년동안 처절히 싸웠지요.
결국이요? 뿌린데로 거둬요....T.T4. 제가 그래서
'21.1.19 8:04 PM (14.58.xxx.16)폰압하는 관리형 독서실 보냈어요
딱히 스케줄 관리 하는것도 없든데
폰압하고 규율있는걸로 64만원 ㅠ
폰압비용 낸다고 생각하고 보내요 ㅜ5. 아니요
'21.1.19 8:57 PM (123.214.xxx.130)하나도 안심하시고 오히려 뭐 그 정도면 루즈한거 아닌가요?
고등은 폴더폰으로 바꾼 아이들도 많습니다6. ~~
'21.1.19 10:36 PM (106.102.xxx.239)고등학생에게 평일 게임을 3시간씩 하게해주는 엄마 거의 없어요
7. ...
'21.1.19 11:25 PM (118.235.xxx.210)평일에 게임을 3시간이나 하나요?
핸드폰 압수하는 시간도 길지 않은데다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네요.8. ???
'21.1.20 12:00 AM (125.177.xxx.232)고딩을 어찌 하게 하니 못하게 하니가 가능한가요?
솔직히 저는 불가능해요.ㅜ.ㅜ
올 고2되는 울 아들도 틈만나면 게임 하지만, 제가 할수 있는 말은 적당히 하고 할일도 해라.. 이지, 아주 못하게 하는거 불가능해요.
이미 중학교때부터도 불가능했어요.
엄마 키보다 20센치는 크지, 힘은 장사지.. 핸드 폰 뺏고 어쩌고.. 다 부질없어요. 뺏어도 어디선가 공폰 얻어다 결국 지맘대로 할거라서..
전 그냥 다 내버려 둡니다. 이미 중2부터요.
애랑 그냥 사이만 나빠질거 같아서, 그러다 더 큰일 나지 싶어서 참았어요. 사이 어긋나서 집 나갈거 같아서. 나가서 더 나쁜짓 하지 말라고 집에서 게임하는거 냅뒀어요.
다만 엄마도 게임 좋아하고 드라마 좋아하지만, 밥 할때 밥 하고 청소할때 청소하고, 그걸로 엄마 일을 못하는 날은 없었다. 그러니 너도 내버려 두지만 알아서 조절해라.. 는식으로 다독거리고 했어요.
그래도.중학교때는 정말 미친듯이 게임 했고, 제 속은 무너졌고,
그래도 학원 다 다니고 숙제 다 하고 시험기간에는 기특하게 게임 안하길래 내버려 두었고,
요즘은 전보다 확실히 덜 하긴 하지만 아주 안하지는 않아요.
대학은 가야하는 목표가 있어서 공부를 더 많이해요.
얘는 보니까 공부할땐 다행히 확실히 집중해요. 스스로 놀 시간 확보를 위해 목표한거 다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더더 공부시간 늘려주길 기대합니다만 그냥 속으로만 생각합니다.9. 음
'21.1.20 10:28 AM (39.120.xxx.191)하루 세시간만 핸드폰 금지에, 세시간 게임이요? 너무 애매한데요?
공부 하는 아이들은 하루 10시간 이상씩 해요.
윈터스쿨 보면 예비고1이 가장 많아요. 아침 8시-밤 10시까지죠.
공부 안하는 아이라면 그냥 냅두세요. 자발적이지 않은데 그렇게 하는둥 마는둥의 제재라면 효과도 없고 아이랑 사이만 나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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