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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ㅜㅜ 넘나슬픈... 아들공부시키기

나는왜 조회수 : 3,041
작성일 : 2021-01-18 21:52:12
중3올라갑니다...
정신 연령은 초딩이에요.
영어는.초등때한걸로 버티고있고
수학도 별로 관심이없고
웹툰 유투브.좋아하는.평범한.중딩
코로나 터지고 장기화 된 이후로
친구랑도 별관심 없어요. 남자애들 연락 정말 웃기더군요.
카톡도 잘안하고
단톡방엔 엄청떠드는데 그냥 띡 보고 말아요. 관심없대요
노잼이라고...

도대체 관심있는것도없고 하고싶은거도 없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멍~ 하고있는거보면
하루하루가 답답합니다.....
IP : 1.225.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18 10:00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우리 딸애랑 비슷한데
    우리집 애는 정신연령이 유딩인거 같아요
    커서 뭐가 되려고 이러나
    보고 있으면 미쳐버리겠어요

  • 2. 우리집
    '21.1.18 10:03 PM (182.215.xxx.137)

    딸도 별 차이 없어요. 웹툰, 유튜브 좋아하는 거 똑같고~ 오후 한 시까지 자요^^;; 결벽증 있어서 친구들이 만나자고 해도 절대 안 나가고요, 생전 친구한테 먼저 전화하는 걸 못 봤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연락 오는 친구들 있는 게 신기할 지경이고요. 애먼 짓 해서 속 썩이지 않는 걸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3. ...
    '21.1.18 10:08 PM (58.234.xxx.222)

    우리집 예비 중3과 비슷하네요.

  • 4. 다들
    '21.1.18 10:23 PM (1.225.xxx.38)

    착실히.다.공부하는지 댓글도 별로 없네요 ㅠㅜ

  • 5. 슬픔
    '21.1.18 11:30 PM (182.215.xxx.166)

    그냥 착하고 먹는 것 좋아하고
    친구에게 자기가 먼저 연락 안 해요
    물론 공부 흥미도 없죠
    학원은 그냥 다니라고 하니 그냥 다니기만 해요 에휴

  • 6. ㅐㅐㅐㅐ
    '21.1.18 11:46 PM (1.237.xxx.83) - 삭제된댓글

    예비고1
    키 187에 국가대표 비주얼
    태권도4단에 허벅지가 축구선수급
    코로나때문에 도장 못 나가자
    새벽에 러닝, 등산, 홈트까지 ㅎㅎ
    공부는 안하고 열심히 운동만 합니다

    아까 하는말..
    같은반 여자애한테 오락실 농구도 지고
    학교누나한테 펀치도 지고 들어왔다네요
    내일 점심 사줘야 한다고 ㅋㅋㅋㅋ
    매너있게 일부러 져 준거 아니란거
    엄마는 알아요. 내아들 어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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