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경우 전기간 부담보걸린 보험

풀수 있을런지요? 조회수 : 1,161
작성일 : 2021-01-18 08:38:28
5년지난 보험인데요
그당시 가입시,위ㆍ식도 역류성으로 약을
많이 먹었던터라 전기간 부담보 걸어 가입을
했었어요ᆢ코역시도 비염약 많이 처방받아
먹어서 전기간 부담보구요ᆢ

설계사말로는 5년동안 치료나 약 처방없으면
부담보 자동 풀린다고 하길래 별무리없이
가입했었구요ᆢ건강검진은 관련없다기에
그나마 가볍게 생각했었는데요ᆢ

근데 최근 지식인에 물어보니
이게 자동 풀리는게 아니라 병원가서 치료
안받았다는걸 입증 해야된다고 하네요

그렇게 보험든후 5년이 지났는데요
제작년 건강검진하다가 위내시경중
작은용종 하나가 발견되서 제거수술을
받았어요ᆢ약처방 받은거도 전혀없이
5년을 지내왔어요

저는제가 궁금한건요
위는 부담보가 평생간다치면
식도,코부위는 풀수가 있느냐인데요ᆢ

문제는 제담당하던 설계사는 퇴사를
해버린 상황이구요,지정된 설계사 통해
부담보 푸는거를 신청한뒤
이분역시도 만일 보험사측에서 부담보 풀수없다라는
답변들었다면 별수없이 저는 받아들여야 한다는
얘기인데요ᆢ

고객들이 딱히 힘도 없고,큰금액의 진단금을
못받는 상황이라면 어쩔수없이 손해사정사의
도움을 받을거는 같은데요,이경우는
뭔가 도움을 받을만한곳이 없는듯한데요ᆢ

일단 보험사 요청전에 제가 어떤 대비를
하고 행동을 실행해야 될거같아서요ㆍ

그냥 안된다하면 끝인건가요?
답답해서,요즘 넘우울해요ㆍ

주변설계사님도 잘 모르겠다 하고 그런상황이네요ㆍ
IP : 220.81.xxx.19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계약서상
    '21.1.18 8:45 AM (218.156.xxx.214)

    전기간 부담보라면 계속 부담보아닌가요?
    저도 5년전쯤 가입한 보험이 있는데 자궁근종이 막 발견된때라 자궁 5년 부담보로 가입했거든요. 부담보기간이 명시되어있었고 자동으로 풀렸는데 원글님은 전기간이라고 되어있으면 안되지싶은데요

  • 2. ..
    '21.1.18 10:28 AM (221.139.xxx.30) - 삭제된댓글

    전기간 부담보라는 건 없어요. 5년짜리 보험이 아닌 이상.
    설계사가 퇴사했으면 콜센터 통해서 문의하시고 판례도 찾아보세요.
    약관도 보시고요.

    5년동안 청구하지 않았으면 되는건지 5년동안 병원기록이 없어야되는건지.

    제가 알기로 병원진료기록은 보험공단인가 심평원인가에 내방해서 본인이 직접 떼는 건데, 1급 개인정보라 보험사에서 제출을 요구할 수도 없고 보험사제출용도로는 아예 떼주지도 않는 것으로 압니다.

    제가 이번에 보험 가입하고 알아보며 느낀 건 보험사와 고객 간에 애매하게 남겨진 부분이 많고, 그걸 보험사에선 철저히 자기들 유리한 대로 해석해서 고객을 후려치는 경우가 많아요. 한두사람한테 문의해서 아 그렇구나 할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보험설계사들이 운영하는 까페같은데 가입해서 문의받아보세요. 매 분기마다 약관도 손보기때문에 님이 가입한 보험의 약관에 어떻게 되어있느냐가 중요해요.

  • 3. 현직
    '21.1.18 11:55 PM (122.44.xxx.74)

    5년동안 부담보받은 곳 치료받은적 없다는것 병원기록 내시면 돼요
    역류성 ,비염 이게 쉽게 낫지 않아서 쉽지 않아요 그래도 성공해서 풀어요
    치료 중간에 한거면 해당 부위 불안하시면 간편으로 유병자형으로 부담보 없이 가입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8698 캘리포니아 '모더나' 접종 중단.."집단 알레르기&qu.. 7 ds 2021/01/20 3,620
1158697 가난 글 못 읽으신 분 위해 길어서 시리즈 1 22 복사 2021/01/20 8,071
1158696 미사 재개 7 천주교 2021/01/20 1,484
1158695 이마거상술 해 보신분~ 10 노안 2021/01/20 6,658
1158694 넷플 영화추천해요 1 넷플 2021/01/20 1,685
1158693 가난 글만 없어진 게 아니네요 40 참나 2021/01/20 7,524
1158692 단설유치원되었는데 너무고민이에요 15 2021/01/20 2,443
1158691 결혼앨범 어떻게버리면되나요?? 8 ZZZ 2021/01/20 6,814
1158690 중국은 해외에 자국문화 홍보할게 없나요 47 문화혁명 2021/01/20 3,302
1158689 인터넷 약정 확인해보세요 1 인터넷 2021/01/20 1,705
1158688 지인 남편도 8 ... 2021/01/20 4,616
1158687 갑자기 1000억 정도 로또같은 걸로 생긴다면 16 ㅁㅈㅁ 2021/01/20 4,287
1158686 윗집 인테리어로 피로가 너무 싸여 몸이 아파요 6 ㅠㅠㅈ 2021/01/20 2,901
1158685 대입 질문입니다.. 최종등록 최저합격 1 2021/01/20 1,449
1158684 셀트리온헬스케어 투자하신분 계신가요? 12 하늘 2021/01/20 4,763
1158683 인생의 가장 큰 위기 언제 있었나요? 27 2021/01/20 7,181
1158682 세계경제포럼(WEF) 초청 한국 특별회의(1.27) 참석 관련 .. 1 ㅇㅇㅇ 2021/01/20 692
1158681 스마트워치 검색하다 포기 7 ... 2021/01/20 1,491
1158680 박지원의 국정원 '세월호 문건 64만 개' 내일부터 전격 공개 15 ... 2021/01/20 3,821
1158679 돈있는 네가 돈좀 빌려주라는 말 기분 나빠요 17 ........ 2021/01/20 6,040
1158678 소파 인조가죽과 천연가죽 차이가 뭔가요 9 ㅇㅇ 2021/01/20 2,466
1158677 아들들 입대하기전에 보험 필수인가요? 12 군대 2021/01/19 2,857
1158676 필리핀 회사 덧글부대 동원해 경쟁 강사에 악플한 1타 강사 3 부메랑 2021/01/19 1,360
1158675 월성원전 내 공기에서만 삼중수소 1800배? "그건 정.. 4 뉴스 2021/01/19 976
1158674 태국왕실에서 일반인이 왕족을 만나려면 24 ㅇㅇ 2021/01/19 7,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