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알은 정말
1. 휴
'21.1.17 11:55 AM (218.209.xxx.167)예전에 농아인 학교에서 쌍둥이 교장놈 놈이 애들 성유린하고 뭐
그런 일도 크게 사회 이슈화 된적이 있잖아요.
아직도 세상엔 이런 음지들이 많이 남아있네요.
지옥에나 떨어질 것들2. ㅠ
'21.1.17 12:00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글만 읽어도 부들부들 떨려요.
사람이 아니네요.
피해자들 어쩌나요ㅠ3. 안산이몀
'21.1.17 12:07 PM (124.54.xxx.131)경기도 아닌가요
무슨 외국 섬나라도 아니고4. 그냥
'21.1.17 12:08 PM (118.220.xxx.199)흔한 목사 성폭력 사건인줄 알았는데
진짜 상상을 초월해요...@@5. 그럼
'21.1.17 12:18 PM (222.110.xxx.248)그 애기들은 누가 키워요?
애기가 무슨 물건도 아니고 화초도 아니고 그냥 놔두고 물만 주면 되는게 아니고
누군가는 키워야 되는데 그거 무척 힘든 일이잖아요?6. 악마들
'21.1.17 12:24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그아기들 조금큰 초등아이들이 키워요
학교도 안가고 집안일하고 애키우고
장애있는 목사 뒷처리하고 사는거죠
중고등 되면 성착취당하고 성인되면 돈벌고
결혼시켜 애낳고
끔찍해요7. 공동주택에
'21.1.17 12:33 PM (118.220.xxx.199)공동생활하는 애들이
청소하고 밥하고 노동하구요,
십수년간 성착취 당한 여자애들
인터뷰 들어보면 하루종일 일만 했대요
공부방 통해 들어온 저런
그 애 부모들은 공부방, 학원
이런데서 돈 벌어오는 역할이고...
문자 받은 거 보니까
과외는 월 500
공부방은 800
학원은 1000만원
헌금내라고 강요.
영상보면 애들이 되게 많아요.
좀 큰애들이 작은 애들 안고 다니고..
기가막혀서 봐도 안 믿김...8. 아오
'21.1.17 12:39 PM (118.235.xxx.126)애들 불쌍해서 어뜩하나요.
지금 21세기에 아직도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니..9. ㅡ
'21.1.17 12:40 PM (112.154.xxx.225)대한민국 맞는지 정신이 혼미...
세뇌가 진짜 무서워요........10. ᆢ
'21.1.17 12:47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그목사놈 재산 정리해서 피해본 아이들 구제가 될까요
어제 자면서도 심란해서 꿈도 꿨어요
사회에 나온 피해자들 빚이라도 탕감되어
인생 다시시작하게 됐으면 좋겠어요11. 다른세상
'21.1.17 1:40 PM (1.177.xxx.76)같아요.
어떻게 저게 가능한건지...
목사 사랑 받으려고 생이빨 3갠지 4갠지 부러 뜨렸다는거 보면서 기절할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