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형견 두마리 밤엔 현관에 재워요. 자기 전에 털 빗겨주고 양치 해주는데 털 휴지 버리는 용도로 거기 쓰레기통을 두거든요? 첨엔 뚜껑 들어서 여는 분리형. 그러다가 그냥 집어넣기만 하면 알아서 문이 닫히는 형으로 바꿨는데 훨씬 편하네요. 뚜껑 닫는 그 한단계 생략했을 뿐인데.
저말은 잡스가 스맛폰 만들면서 했다는 말. 명언이네.
사람들은 복잡한거 싫어한다. 명언이네
심플라이프 조회수 : 2,989
작성일 : 2021-01-16 12:30:35
IP : 118.39.xxx.1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1.16 12:32 PM (211.36.xxx.51)개들 불쌍해요
2. 뭐가
'21.1.16 12:38 PM (222.110.xxx.248)불쌍해???
3. 첫댓님아
'21.1.16 12:39 PM (118.39.xxx.161)마당에서 하루종일 노는 우리개들이 위넌데훗
4. ㅇㅇ
'21.1.16 12:40 PM (211.36.xxx.51)아 죄송 ㅎㅎㅎ
5. ㅁㅁㅁㅁ
'21.1.16 12:53 PM (119.70.xxx.213)엄청차이죠
저도 분리수거통 열어서 버리는걸로 바꿨더니 넘불편해서 다시 오픈형으로 돌아감요6. .....
'21.1.16 1:23 PM (121.130.xxx.43)마당에서 풀어놓고 키우는 개라도
잠은 집에 들여서 재우는게 좋은 것 같아요.
이상한 사람이 많아서 ㅡ.ㅡ
저 아는 집은 마당에서 키우던 개 도둑 맞았어요.
왠 또라이가 밤 사이에 남의 집 마당에 있는 개를 훔쳐감.
얼마전 인스타에 올라온 개 찾는다는 피드 보니까
그 집도 마당에서 풀어놓고 키우던 개를
왠놈이 담 넘어 들어와서 안고 나갔고요.7. 얼굴도크고
'21.1.16 1:28 PM (118.39.xxx.161)저희개들은 커서 안고 못가요ㅋ
8. ᆢ
'21.1.16 4:24 PM (218.155.xxx.211)아우.. 원글님 글 의도와 달리 왤케 감나라 배나라 하시는 분들이 많은지.. ㅎㅎ
마당도 있으신데 어지간히 잘키우실까요.
저도 복잡한 거 싫어요.
주방기기도 단순하면 좋고9. 저도
'21.1.16 6:42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복잡한 거 싫어요
그래서 가전제품도 항상 보급형으로
인간관계도 속내 숨기고 너무 이중적인 사람은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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