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사주 볼까요? (사주얘기 싫은분 패스해주심 감사)
제가 불안정한 회사 다녀 늘 사장 눈치 보고 잘릴까
노심초사 하는직업이고 코로나 정국에 더하네요
공무원 공부 권해보고 싶은데 실패하면
집에서 도와둘 여력은 없어요
공무원 학원 보내줄 정돈되요
9급 해보라 하고 싶은데
인식안좋은 교정직이라도
아이 사주 한번 볼까요?
1. ㅇㅇ
'21.1.16 7:18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공무원 학원비에 용돈까지 몇년 보조 해줄 자신 있으신가요
야망있는 아이라면 9급 월급 만족 못할수도 있어요
특히 남자 아이라면 더더욱
아들 공부머리는 원글님이 더 잘 아시겠죠2. ㅡㅡㅡ
'21.1.16 7:45 PM (220.95.xxx.85)공무원 학원 안 다녀도 되요. 제 동생 바본데도 삼년 공부하니 붙긴 하더라구요. 인강 2 년 들었고 마지막엔 돈 아깝다고 그냥 독서실 총무하면서 인강 안 듣고 해서 붙었네요.
3. 음
'21.1.16 7:52 PM (110.70.xxx.25) - 삭제된댓글사주 안비싸니 보세요 사주가 다 맞지 않는다는건 아시죠? 전 취미로 화날때 사주봐요 3만원에 5만원짜리요 승진셤 준비할때 엄청 봤어요 공부하느라 스트레스받는데 누구에게 말할수도 없고 해서요 사주 본곳마다 다 붙는다고 했어요 붙어서 승진했고요 도움됐던건 그때볼때작년 올해 승진운 왔는데 내년에 나간다 꼭 올해붙게 공부에 매진해라했는데 약간 자극이 됐어요 공부 또 하기 싫어 운 들어왔을때 붙자? ㅎ 사주때문에 붙은건 아니죠 상사가 이 셤 준비하는 사람 많이 봤는데 너처럼 열심히 하는 사람 없다고 당연히 합격이라고 했어요 한 15개월을 직장 일찍 출근해서 공부하고 퇴근하면 저녁 컵라면 먹고 12시까지 공부하고 주말도 휴일도 없이 했어요 지긋지긋
4. 음
'21.1.16 7:53 PM (110.70.xxx.25) - 삭제된댓글사주 플러스 노력이 중요하죠 사주는 그냥 기분? 제 생각엔요
5. 비추
'21.1.16 8:09 PM (58.237.xxx.75)제친구가 대학때부터 5년 공부하고 안돼서 사주보러갔는데
합격운이 없다고 학원선생님 하면 돈 잘 벌거라고 했어요
그다음해에 붙음. 그 사주본 곳 이 지역에선 꽤 유명한 곳이었어요. 그리도 다른 친구도 소기업 다니다가 넘 힘들어서 공무원공부해볼까해서 사주보러갔는데 합격 못한다고 공부하지말래서 사직서는 안내고 일하면서 공부해서 합격했어요 물론 기술직이고 경력있어서 유리하긴했지만요...
반대로 관운이 있어서 금방 합격할거야 했던 지인은 10년 공부해서 붙었어요 24세 시작해서 30넘어서요....교정직.
아들이면 경찰, 소방직 등도 고려해보고 ㅎ 괜찮다고생각해요
사주는.. 믿지마세요6. wii
'21.1.16 8:10 PM (14.56.xxx.160) - 삭제된댓글잘 보는 데서 세군데 정도 보세요. 대략 관운이 있는지, 안정적으로 사는 것이 맞는지, 그런 정도는 나올 거에요.
7. 음
'21.1.16 8:20 PM (110.70.xxx.25) - 삭제된댓글사주보는건 뭐 가볍게 단 셤은 공부해야 붙죠 사주가 아니라요 사주 넘 많이 봐서 ㅎ 사주보는사람들 왈 관운오면 80점실력에 90점 나올수있다 관운없을땐 80점실력에 70점 나올수 있다 그런데 관운왔다고 60점이 90점 안된다.. 보고나와서 빵 터졌어요 공부 열심히 하면 붙는다는 누구나 할수 있는 말이라서요 셤 준비할때 위로는 됐어요 남들은 90점되야되지만 난 80점하면 90점나온다..ㅎㅎㅎ
8. ,,,,,
'21.1.16 9:13 PM (121.168.xxx.246)일찍시작하면 되긴되요 기가막힌것들 줄줄 외워야하고요
9. ㅡㅡㅡ
'21.1.16 10:16 PM (1.245.xxx.135)해보시길..
조카 경찰 세번 떨어지고 이번에
붙었어요
필기는 잘붙는데
체력에서 약해서요
또 면접도 그룹면접 개인면접 다보니까
그것도 한두달 학원다니며
준비했어요10. ㅡㅡㅡ
'21.1.16 10:25 PM (1.245.xxx.135)아마
올해부터는
영어는 토익 550 점인가로 대체하고
국사는 한국사 2급으로 대체될걸요
좀 유리해진거 같아요
알아보시고
꼭 좋은열매 맺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