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예산 설계할 때에도 졸속으로 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추경 증액 당시 코로나19 위기 긴급지원으로 편성됐던 500억 원이 포함돼 재원마련에 대해서도 여러 말이 있었다"고 질책했다.
아울러 "지역화폐의 포인트 말소시효가 3년인데 이후 잔액과 그에 따른 이자가 도로 반납되는 게 아니라 코나아이로 귀속되는 점은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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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난해 기산데
또다시 1조 원을 '지역화폐'로 집행한다고요?
그것도 도민들이 제대로 다 쓰지 않으면 '코나아이'라는 회사로 잔액이 들어갑니까?
대체 코나아이는 어떤 회사입니까?
왜 국가와 경기도 세금이 코나아이라는 회사로 들어가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