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을 잡지에 나오는집처럼 꾸미고 싶은데

어디? 조회수 : 3,896
작성일 : 2021-01-15 01:45:36
이사가는데 제가 센스부족으로다가 업체의 도움을 받고 싶은데요.
감각적인 집을 갖고 싶어요. 구해줘홈즈나 잡지에 나오는 집처럼요.
시안도 여러군데서 받아보고 맘에 드는 업체,디자인도 선택하고 소품도 구매해주는등 이런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실력있음 비싸겠죠? 얼마면 해결이 날까요. 아~~
IP : 175.223.xxx.2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15 1:48 AM (211.36.xxx.193) - 삭제된댓글

    홈스타일링 업체 찾으시면 됩니다.

  • 2. ㅇㅇ
    '21.1.15 1:49 AM (211.36.xxx.193)

    홈스타일링 업체 찾으시면 됩니다.
    평당 계산한다고 들었어요.

  • 3.
    '21.1.15 2:16 AM (175.223.xxx.214)

    글쿤요. 홈스타일링~~ 검색해서 열심히 따져봐야 겠네요.
    고맙습니닷^^*

  • 4. ..
    '21.1.15 4:09 AM (115.140.xxx.145)

    유튜브에 인테리어쇼라고 검색해보세요.
    레이아웃 잘 짜는 곳인데 집을 간결하게 만들어줘요
    디자이너 끼고 하는 인테리어 업체라 싸지는 않아요

  • 5. 임테리어
    '21.1.15 8:02 AM (183.106.xxx.99)

    저도 인테리어 아이디어 좀 얻고 싶네요 다들 어쩜 그리 이쁘게 꾸미고 사시는지

  • 6.
    '21.1.15 8:10 AM (221.157.xxx.218)

    저도 입주해서 이사한지 25년 된 집이라 둘째도
    이제 입시 끝나고 올해는 꼭 예쁘게 리모델링 하고 싶네요.



    이쁘게 꾸며노

  • 7. ...
    '21.1.15 8:14 AM (121.131.xxx.21) - 삭제된댓글

    감각적인 집이 되려면 살림을 거의 안해야 하는게 필수요건 같아요.

  • 8. 요즘
    '21.1.15 9:59 AM (82.1.xxx.72) - 삭제된댓글

    집꾸미기라는 유튜브 채널 자주 보는데 집 전체도 하지만 학생방이나 자취방처럼 예전에는 인테리어 신경 안 썼던 공간들을 비교적 적은 돈으로 예쁘게 꾸며 주는데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구요. 그런데 아직은 너저분함에서 깔끔함으로가 목표인 것 같아요. 유럽에 오래 살며 이집저집 다녀보니 물건 많고 깔끔하지는 않아도 집주인의 개성이 잘 나타나는 멋진 인테리어가 많은데 한국은 아파트 위주라서인지 뭔가 다 비슷비슷해요. 저도 아직 정리만 열심히 하는 수준인데 아이 친구가 우리집에 와보고 호텔 같다고..한국 같으면 칭찬일 수도 있었겠지만 제게는 뭔가 깨끗하지만 개성이 없다는 뜻으로 들렸어요. 전문가에게 맡기더라도 일단은 본인이 원하는 포인트가 정확해야 내 집 같은 생각이 들 것 같아요.

  • 9. 오호
    '21.1.15 11:58 AM (110.70.xxx.2)

    인테리어쇼 집꾸미기 찾아볼게요. 고맙습니다. ^^

  • 10. ㅇㅇ
    '21.1.15 1:31 PM (27.124.xxx.153)

    인테리어쇼 저도 참고할게요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94 제 싱글 친구는 시누가 애한테 전화하라고 시켜서 ... 01:58:31 4
1796193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1 ... 01:38:24 125
1796192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2 에휴 01:36:14 356
1796191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 01:29:45 231
1796190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 01:16:28 85
1796189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6 놀랍다 01:02:58 748
1796188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6 풍수 00:54:15 1,089
1796187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 00:35:29 471
1796186 레이디 두아 질문 7 ... 00:27:10 1,333
1796185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6 ........ 00:20:34 1,408
1796184 쳇gpt요~ 3 ........ 00:17:51 567
1796183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28 나무 00:11:42 2,508
1796182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후 … 00:10:47 2,149
1796181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ㆍㆍ 2026/02/17 886
1796180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5 ㅇㅇ 2026/02/17 511
1796179 남자가 사별하면 12 639 2026/02/17 1,998
1796178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2 시누 2026/02/17 3,697
1796177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6 냥냐옹 2026/02/17 1,299
1796176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8 치매 2026/02/17 2,401
1796175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5 ... 2026/02/17 1,065
1796174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4 명절 2026/02/17 1,618
1796173 80도 너무 젊네요.. 수명이 진짜 길어요 19 2026/02/17 4,499
1796172 아들이 결혼한대요 29 이런 날이 2026/02/17 5,428
1796171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12 qpqp 2026/02/17 1,915
1796170 태진아 와이프 옥경이는 갑자기 치매가 온건가요? 10 늦ㄴ귿 2026/02/17 2,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