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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엄마인 저에게 하는 말

... 조회수 : 3,304
작성일 : 2021-01-14 19:37:32
엄마 딸로 태어나 정말 행복하다고 해요.

국하고 밥만 주어도 너무 맛있데요. 엄마 요리는 최고라고 그래요.
심지어 짜장라면을 끓여줘도 라면 끓여줘 미안해서 계란 하나만 얹어줘도 어쩜 엄마는 이렇게 짜장라면을 주냐고 그래요.
다른 엄마들은 계란 안 올려준다고 ㅎㅎㅎ

참고로 우리집 아이들이 먹성이 좋아요.
IP : 175.114.xxx.1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휴
    '21.1.14 7:40 PM (218.155.xxx.173)

    말을 이쁘게하는 아이들이네요^^

  • 2. ..
    '21.1.14 7:44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다 큰 딸들이 제 얼굴 싫컷 보고 간식 만들어 먹었던 때가 제일 행복한 시절이래요. 저 능력 안돼서 살림만 했는데 지들 때문에 직장 안다닌 걸로 알고 자기네를 노후대책 삼으래요 ㅠ

  • 3. .....
    '21.1.14 8:06 PM (180.65.xxx.60)

    그게 평소에 부모님들이 그렇게 말해서 따라하는거에요
    잘키우고 계시네요 ~

  • 4. ㅎㅎ
    '21.1.14 8:12 PM (110.70.xxx.13)

    저도 사춘기 딸아이가 신경질 내면 속으로 천불나지만 꼭 안아주면서 오늘 기분 나쁜일이 있었나보네 해요 그러면 10분정도 지나서 저한테 와서 안기면서 미안하다고 해요.^^

  • 5. 윗님~
    '21.1.14 10:00 PM (175.192.xxx.252) - 삭제된댓글

    이제 열살 든 저희딸도 아직은 원글님네 아이처럼 말 예쁘게 하는데 솔직히 여자애들은 시춘기에 말로 엄마 가슴을 후벼판다기에 겁먹고 있거든요.
    윗님 방법 넘 좋은것 같아요. 꼭꼭 기억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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