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인이 양모' 변호사가 '천안 계모 사건' 변호사네요..

... 조회수 : 3,056
작성일 : 2021-01-14 12:52:05


정인이 양모 믿는다"는 변호사…'천안 계모살인'도 변호 맡아 논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83529





이런 변호사는 자식도 없나요?

오직 돈을 벌수 있다면 양심까지도 버릴수 있나보죠?

검사 판사 변호사..

공부 잘해 가진 나름 최고의 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세상 살면서 보니 돈을 쫓아 양심까지 팔아먹는

인간군상들이네요..



참고로 정인이 양모 변호사는 정모 변호사인데

천안 계모살인 변호사는 두사람으로 금모, 정모

이 두사람이라고 합니다..(이름은 왜 안밝히냐)












IP : 180.224.xxx.5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4 12:55 PM (182.209.xxx.39)

    이게 같은 법무법인이 지점내면 지점일에는 신경 안쓰거든요
    수임 사건진행 모두 별개에요

    천안 양모 사건은 모 법인 천안 지점에서 진행한거고
    정인이 사건은 서울 본사 변호사가 진행하는거

    원래 그러면 안되지만 천안변호사가 위임장이나 지정서에 다른지점변호사이름 까지 끌어다 쓴거
    -규모있어 보이려고.. 보통 법무법인들이 지점까지 내는 이유

    양모 양부 쳐죽일 놈은 맞지만
    사실과는 다름점이 있기에 올려요

  • 2. .......
    '21.1.14 12:56 PM (39.116.xxx.27)

    더럽고 돈 되는 큰 사건만 맡는 김앤장처럼,
    살인계모 전담 변호사로 남고 싶나봅니다.

  • 3. 돈줘
    '21.1.14 12:56 PM (59.6.xxx.198)

    나름 그쪽 전문으로 가려나보네요
    아동학대가해자 전문 변호사
    돈앞에 장사 없어요
    누구든 변호 OK

  • 4. 그이름이알고싶다
    '21.1.14 12:59 PM (1.237.xxx.156)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69403

  • 5. ...
    '21.1.14 12:59 PM (180.224.xxx.53)

    그렇군요..그렇기는 한데 그 수임을 맡는 변호사들은
    사람들이 믿는 진실을 외면하고, 오직 사건에서 이기려고 온갖 지저분한 일에 뛰어드는것 같고, 무조건 누가봐도 피의자인 사람말만 믿고 변호하려는게 너무 화가나요. 그럴려고 그렇게 힘든 공부했나싶고요.

  • 6. ...
    '21.1.14 1:04 PM (59.6.xxx.198)

    돈벌려고 공부한거지 정의지키려 한건 아닐거에요
    특히 변호사는 돈앞에 물불 안가립니다 사기도 쳐요
    피해자 변호보다 가해자변호가 돈도 많이주는경우가 허다함

  • 7. 변호사는
    '21.1.14 1:06 PM (59.8.xxx.220)

    의뢰인의 말을 일단 믿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본다면 균열이 금방 가버리죠
    저 사람 아니어도 누구나 변호하게 돼 있어요
    살인자에게도 변호인은 따라 다녀요
    변호사를 비난하는건 잘못 됐다고 봅니다
    객관적 입장에서 잘잘못을 따지는건 판사의 몫입니다
    장하영 이 사람이 천벌 받을짓을 했고 그 당시엔 화가 죄인줄 모르고 절제없이 하늘로 치솟는대로 감정을 따라가다 파멸의 종착역까지 갔고 그걸 이제야 깨달아 후회하고 있을지, 아직도 잘못을 못깨닫고 있는지는 본인 당사자만 압니다
    장하영도 다른 계모학대사건엔 앞장서서 청와대 청원도 올리고 타인의 불의에 대해선 그렇게 참지 못하고 분노를 드러냈다고 합니다
    여기서 연예인에게 끝까지 악플다는 사람, 정치글에 조롱하는 사람, 정인이 사건에 보통감정 이상을 끝까지 끌어내는 사람..모두 같은 사람들일거라 생각합니다
    지나친 분노는 다른 정의로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건에도 자기 감정을 쏟기 마련이죠

  • 8. ???
    '21.1.14 1:08 PM (222.110.xxx.248)

    돈벌려고 공부한거지 정의지키려 한건 아닐거에요 222

    여기 엄마들은 자기 애가 변호사 되는 걸 바라는 게 정의 지키는 사람 되라고 바라는 거에요?

  • 9. ..........
    '21.1.14 1:16 PM (112.221.xxx.67)

    아동학대전문 변호사

    자기 전문분야인가봐요 얼마나 이해가 가면 전문분야로..선택했을까나

  • 10. ...
    '21.1.14 1:18 PM (180.230.xxx.246)

    이름 다 나오던데요
    정희원
    금교륜

  • 11. ...
    '21.1.14 1:25 PM (112.214.xxx.223)

    ...
    '21.1.14 12:55 PM (182.209.xxx.39)
    이게 같은 법무법인이 지점내면 지점일에는 신경 안쓰거든요
    수임 사건진행 모두 별개에요

    천안 양모 사건은 모 법인 천안 지점에서 진행한거고
    정인이 사건은 서울 본사 변호사가 진행하는거

    원래 그러면 안되지만 천안변호사가 위임장이나 지정서에 다른지점변호사이름 까지 끌어다 쓴거
    -규모있어 보이려고.. 보통 법무법인들이 지점까지 내는 이유

    양모 양부 쳐죽일 놈은 맞지만
    사실과는 다름점이 있기에 올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모법인 천안지사 이런거 없이

    법무법인 모두의법률
    변호사 정희원이
    천안계모 사건과 정인이 양모사건
    둘다 수임한거 맞는데 무슨말이예요?


    정인이 양모사건은
    정희원 혼자가 아니라
    금교륜이라는 변호사가 추가됐구만

  • 12. ...
    '21.1.14 1:28 P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변호사는
    '21.1.14 1:06 PM (59.8.xxx.220)
    의뢰인의 말을 일단 믿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본다면 균열이 금방 가버리죠
    저 사람 아니어도 누구나 변호하게 돼 있어요
    살인자에게도 변호인은 따라 다녀요
    변호사를 비난하는건 잘못 됐다고 봅니다
    객관적 입장에서 잘잘못을 따지는건 판사의 몫입니다
    장하영 이 사람이 천벌 받을짓을 했고 그 당시엔 화가 죄인줄 모르고 절제없이 하늘로 치솟는대로 감정을 따라가다 파멸의 종착역까지 갔고 그걸 이제야 깨달아 후회하고 있을지, 아직도 잘못을 못깨닫고 있는지는 본인 당사자만 압니다
    장하영도 다른 계모학대사건엔 앞장서서 청와대 청원도 올리고 타인의 불의에 대해선 그렇게 참지 못하고 분노를 드러냈다고 합니다
    여기서 연예인에게 끝까지 악플다는 사람, 정치글에 조롱하는 사람, 정인이 사건에 보통감정 이상을 끝까지 끌어내는 사람..모두 같은 사람들일거라 생각합니다
    지나친 분노는 다른 정의로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건에도 자기 감정을 쏟기 마련이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변호사들
    의뢰인을 믿어서 변호하는거 아니고
    돈에 환장한거 맞습니다
    비난받아도 됩니다

    의뢰인 믿지못하면서
    의뢰인 주장대로 변호를 한다는게
    더 웃긴거라서 믿는척 하는거죠

    사선변호사들이 수임 안 받으면
    국선 변호사가 하면 됩니다

    누굴 바보로 아나????

  • 13. ...
    '21.1.14 1:32 PM (112.214.xxx.223)

    변호사는
    '21.1.14 1:06 PM (59.8.xxx.220)
    의뢰인의 말을 일단 믿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본다면 균열이 금방 가버리죠
    저 사람 아니어도 누구나 변호하게 돼 있어요
    살인자에게도 변호인은 따라 다녀요
    변호사를 비난하는건 잘못 됐다고 봅니다
    객관적 입장에서 잘잘못을 따지는건 판사의 몫입니다
    장하영 이 사람이 천벌 받을짓을 했고 그 당시엔 화가 죄인줄 모르고 절제없이 하늘로 치솟는대로 감정을 따라가다 파멸의 종착역까지 갔고 그걸 이제야 깨달아 후회하고 있을지, 아직도 잘못을 못깨닫고 있는지는 본인 당사자만 압니다
    장하영도 다른 계모학대사건엔 앞장서서 청와대 청원도 올리고 타인의 불의에 대해선 그렇게 참지 못하고 분노를 드러냈다고 합니다
    여기서 연예인에게 끝까지 악플다는 사람, 정치글에 조롱하는 사람, 정인이 사건에 보통감정 이상을 끝까지 끌어내는 사람..모두 같은 사람들일거라 생각합니다
    지나친 분노는 다른 정의로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건에도 자기 감정을 쏟기 마련이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변호사들
    의뢰인을 믿어서 변호하는거 아니고
    돈에 환장한거 맞습니다
    비난받아도 됩니다

    의뢰인 믿지못하면서
    의뢰인 주장대로 변호를 한다는게
    더 웃긴거라서 믿는척 하는거죠

    변호사가
    나는 의뢰인 못 믿어서 사건 수임 못 하겠다하면
    누구도 비난 못해요

    사선변호사들이 수임 안 받으면
    국선 변호사가 하면 됩니다

    누굴 바보로 아나????

    정희원 변시 1회
    금교륜 변시 2회 네요

  • 14. 장하영사건
    '21.1.14 2:29 PM (118.235.xxx.231)

    정인사건이 아니구요 천안계모사건이듯이..

  • 15. ..
    '21.1.14 2:59 PM (118.46.xxx.14)

    어제 남편이랑 얘기했어요.
    만일 우리가 변호사인데 정인이를 죽인 양모나 양부가 변호를 해달라고 한다면 할 수 있겠는가하고요.
    우리 둘다 도저히 그런 사건의 변호는 못하겠다.. 아주 쉽게 결론 나더라고요.

    정인이 안타깝고 가여워서
    어떻게 아기를 죽인 악마를 변호할 수 있을까요??
    그 사건을 듣고 자세한 내막을 알고 있는 것 자체도 트라우마인데요.

  • 16. 돈앞에
    '21.1.14 3:03 PM (59.6.xxx.198)

    장사 없잖아요 변호사 따위가 앞뒤 가리겠나요
    판검사도 사표쓰고 전관예우 받으며 떼돈도 버는데요 뭐
    돈 못벌어서 한인데...의뢰인이 가해자라고 피하겠냐구요
    게다가 그게 직업인데 뭔들 ㅎㅎㅎ

  • 17.
    '21.1.15 8:07 AM (125.177.xxx.11) - 삭제된댓글

    아동학대 practice 전문이라는 신영역을 개척하네요

    장씨의 변호인(정희원·금교륜 변호사)은 정인이의 골절 상해 등 일부 혐의는 인정했다. "평소보다 좀 더 세게 누워있는 아이의 등과 배 부위를 손으로 밀듯 때린 사실이 있고 쇠약해진 아이에 대한 감정이 복받쳐 양팔을 잡고 흔들다 가슴 수술 후 통증으로 떨어뜨린 사실이 있다"면서다.
    하지만, "췌장이 끊어질 정도의 강한 둔력을 행사한 사실이 없고 떨어뜨린 후 정인이를 안아 올렸고 괜찮은 것으로 보여 잠깐 자리를 비웠지만, 정인이 상태가 안 좋아 병원으로 이동했으나 사망에 이르렀다"면서 "장씨 행동과 사망 사이 인과관계는 있을 수 있지만, 둔력을 행사해 고의로 사망에 이르게 한 건 아니다"고 주장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7344 연말정산)총급여 25%에서 총급여는 세금 떼기 전 금액 기준인가.. 3 재텍 2021/01/15 1,151
1157343 아동학대는 일반적 대다수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 6 ........ 2021/01/15 1,758
1157342 중학생 선행상은 어떤친구들이 받는거예요? 9 ... 2021/01/15 2,206
1157341 누가 수박인가? 검사들이 의원들 상대로 각개전투 1 .... 2021/01/15 597
1157340 얼마전 생일선물 고민한 1 .. 2021/01/15 791
1157339 여러분, 빨래하세요 4 비비튜 2021/01/15 2,790
1157338 유방암 조직검사 4 t11 2021/01/15 3,978
1157337 산부인과 가는데 무슨 검사 받아볼까요? 4 ㅇㅇ 2021/01/15 1,329
1157336 현관 바닥 타일은 어떤 색이 제일 예쁜가요? 4 2021/01/15 2,147
1157335 부츠컷 바지가 6 2021/01/15 2,113
1157334 나는 왜 택배를 많이 시킬까? 3 나는 왜? 2021/01/15 2,101
1157333 홀트는 입양에 하자가 없다는 발뺌만 하지 말고 4 .... 2021/01/15 1,580
1157332 중학생 지루성 두피 샴푸 추천 부탁드려요 11 지루성 2021/01/15 2,618
115733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1월15일 (금) 10 ... 2021/01/15 970
1157330 드라마 런 온 안 보셔요? 23 dd 2021/01/15 3,314
1157329 대출조언부탁드려요 준맘 2021/01/15 699
1157328 최재형 감사원장님, 감사원입니까 정치원입니까 16 뉴스 2021/01/15 1,267
1157327 Sbs자막에 이언주 자가격리라고 나오는데 4 2021/01/15 1,807
1157326 주식 매도할 때요 2 주식 2021/01/15 1,987
1157325 다이어트중 면역이 저하될때 비타민과유산균 5 면역 과 다.. 2021/01/15 1,904
1157324 이명박 '프레스 프렌들리'의 탄생과 족벌언론 그리고 노무현 2 ㅇㅇㅇ 2021/01/15 880
1157323 이 여자가 드뎌 선거에 박시장님을 팔기 시작하네요 92 .... 2021/01/15 16,928
1157322 역학조사 방해 혐의로 BTJ 열방센터 관계자 2명 구속 3 뉴스 2021/01/15 1,303
1157321 미국 상하원 60명 코로나 감염돼..마스크 소극적 공화당 44명.. 2 뉴스 2021/01/15 2,523
1157320 교회 새벽예배 하나봐요 14 허허허 2021/01/15 3,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