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앵이 때문에
7살이나 된 성묘 페르시안 익스트림 길냥 모셔와 키우는데요.
주방 가는 통로 센타에 두 손은 앙 모으고 다리는 쩍벌하고
드러누워 계시는데
너무 편안해 보이셔서 지나가질 못 하겠어요.
차 한 잔 하고 싶어요
1. ㅇㅇ
'21.1.14 11:47 AM (211.36.xxx.58)집사도 차 한잔은 마셔야 더 잘 모시죠 당당하게 마시세요
2. 호수풍경
'21.1.14 11:48 AM (183.109.xxx.109)우리집 둘째도 그러고 잘 있는데,,,
아주 쩍벌남입니다...
저러고 있음 난 가서 살포시 쩍벌 사이로 발을 꾸욱 그러는데 가까이도 못가신다니...
진정한 집사십니다요...3. Juliana7
'21.1.14 11:50 AM (121.165.xxx.46)말 잘하면 비켜주데요
4. tkwls
'21.1.14 11:50 AM (118.221.xxx.151)줌인줌아웃에 사진 좀 올려주세요~쩍벌냥 보고싶어요
5. ᆢ
'21.1.14 11:59 AM (218.155.xxx.211)이 길 고앵이 모시는데 82님들이 등떠밀어 주셨어요. ㅎㅎ
잘 키울 수 있을까요. 고민글 올렸더니 댓글 몇 십개에 사료까지 콕 찝어 주시고
기억 하시는 지 모르겠는데
효리네 미미 닮은 길냥이 고민글이었어요.
지금은 안키웠음 어쩔뻔.
온 가족이 무릎꿇고 혀 짧은 소리 내며 다녀요. ㅎㅎ
근데 길 생활. 입양ㆍ파양도 서너번 된 고앵이라선지 곁을 잘 안줘요.
배은망덕 뻔뻔해요. 털 날림은 어떻고.
근데도 이쁘니 ..6. 흐하
'21.1.14 12:09 PM (182.222.xxx.168) - 삭제된댓글>온 가족이 무릎꿇고 혀 짧은 소리 내며 다녀요
그려지듯 훤해서 소리내어 웃었더니 제 다리 베개삼아 자고있던 우리집 뚱냥이 띡 쳐다보더니 다시 잡니다
아효 저는 화장실을 못 가고 있어요;;7. 허
'21.1.14 12:13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쩍벌 이라니
사진좀8. ㅇㅇ
'21.1.14 12:22 PM (211.40.xxx.104)우리집 냥이도 늘 바닥에 등붙이고 벌러덩 하고 있어요
저는 물건 치우듯이 스무스 하게 제 발로 스윽 밀고 지나갑니다
.자꾸 그러니까 버릇 되었는디 누워서 밀어 달라고 그럴때도 있어요 .9. ㅋㅋ
'21.1.14 12:29 PM (223.39.xxx.237)쩍벌냥에게 뭘 요구하지 마세요
귀여움과 어이터짐으로 할일을 하는 겁니다
차는 나중에 드시든지 아님 드시질 마시구요 ㅋㅋ10. 저기...
'21.1.14 1:07 PM (1.245.xxx.169)사진 좀...
현기증나서 죽을 것 같아요.11. ᆢ
'21.1.14 1:13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슬픈걷 데려온지 3년 됐는데 벌써 10살 이라능..ㅠㅠ 아니 4년 됐구나.. 11살.,
12. 율무맘집사
'21.1.14 1:13 PM (175.126.xxx.215)쩍벌사진 많이 원하시는데...
아쉬운데로 울 율무(스코티쉬폴드 수컷. 3살 6개월)
쩍벌이라도 함 올려볼깝쇼? ^^13. ᆢ
'21.1.14 1:20 PM (218.155.xxx.211)올려 주세요.,저는 계속 실패해요. 다시 시도 해 볼께요.
14. 저희집에도
'21.1.14 1:37 PM (125.139.xxx.241)쩍벌녀가 계시죠
추운 겨울에도 베란다 문을 열어라 바깥 구경을 하고 싶노라 하시면 베란다 창문을 열어 드리고 저는 추워서 벌벌 떨어요 ㅜㅜ
그러다 고양님이 으슬으슬 추우신지 따뜻한 침대에 풀썩 누운 후에야 베란다 창문을 닫을수 있죠
아주 상전이 따로 없죠
그래도 길에서 고생 많이 했으니 이쯤 수고는 뭐..
결론은 고양이는 사랑입니다~15. 저
'21.1.14 4:40 PM (86.161.xxx.63)쩍벌 너무 좋아해요.
제일 귀여운 자세예요..
제가 정말 좋아한다는걸 울집 냥이가 알아서..
저를 낚을때 제일 마지막에 쓰는 방법이 됐어요...
그 포즈로 저를 쳐다보는데 매번 낚이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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