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양 양성 악성이 애매할수도 있나요?

... 조회수 : 1,315
작성일 : 2021-01-14 11:17:12
유방 초음파 검사 후 조직검사 하자고 해서 했는데 좀 애매하다고 재검하자는데(개인 유방외과인데 수술까지 가능한, 지역에서 유명한 병원) 대학병원을 가야할까요? 근데 악성이면 악성이고 양성이면 양성이지 애매할 수가 있나요? 이런 경우 경험하신 분 계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IP : 223.38.xxx.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줌마
    '21.1.14 11:20 AM (116.34.xxx.209)

    네...저도 그랬어요.
    비정형세포가 나오긴 했지만 암이라고 하기에 충족조건이 아니다.
    3개월 후 재검하자고 했어요.
    대학병원서 해보세요.

  • 2. ..
    '21.1.14 11:21 AM (125.187.xxx.25)

    네.수술 전 검사는 침을 찔러서 조직 어느 한 부분만 채취하는거라서 악성인데 양성인 부분이 떼어져나와서 양성 판단 나올 수 있고 그래요. 원래 암은 개복한 다음에 암 떼어내서 그 채로 다시 검사하는데 그래야 정확하게 나와요.

    아리까리하다면 악성일 확률이 높은데요.. 그 병원 말고 어서 대학병원 예약 잡으세요. 만약 악성이면 그 후 항암이랑 방사랑 기타 등등 다 해야하는데 병원들은 다른데서 수술한 사람 잘 안 받으려고 해요. 수도권 사시면 서울광진구 건국대병원 추천이요. 여기 총센터장님이 삼성에서 하시던 분이고 여기가 좀 타병원보다 프로세스가 굉장히 빠르고 협진도 매우 잘해줘요. 아리까리하면 빨리 째야하니까 전화해서 예약 후딱 잡으세요. 빅5는 기본 2주 2달 이래요.

  • 3. 보통
    '21.1.14 1:04 PM (183.107.xxx.233)

    조직검사까지 했는데 애매한 경우는 악성인 경우가 많아요
    시간 끌지마시고 대학병원으로 예약하세요

  • 4. 친한언니
    '21.1.14 1:42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분당모병원에서 애매 하다고 1년뒤 꼭 재검하라고 해서 했는데 자궁경부암 진단받았어요.
    워낙 초기라 수술잘됐고 지금은 완치. 아이 6살때 수술했는데 지금 22임.

  • 5. 으음
    '21.1.14 4:28 PM (119.203.xxx.253)

    글쵸 어떤 병이든 발전하는 과정이 있는거죠 뿅하고 악성이 생기는게 아니라... 근데 나쁜쪽으로 생각하고 대처하는게 안전하긴 하겠죠

  • 6. 그렇군요
    '21.1.14 5:06 PM (223.38.xxx.6)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941 민주당이 검찰 무서워서 검찰 수사권 박탈을 못 하고 있다네요 15 ........ 2021/01/14 1,377
1156940 동국제약 마데카크림 어떤가요? 12 알려주세요 .. 2021/01/14 5,597
1156939 송가인 노래를 잘 해요 20 ㅎㅎ 2021/01/14 2,772
1156938 행복주택 입주자분들 웹툰작가 기안에 주목하세요. 13 .. 2021/01/14 3,014
1156937 김선욱씨 지휘자로 데뷔 1 지휘자 2021/01/14 1,485
1156936 인생은 공부의 연속 안하면 낙오 28 힘들다 2021/01/14 4,685
1156935 보통 장하영 저폭력성이면 6 이상 2021/01/14 2,665
1156934 경양식집이 다시 생겼으면 좋겠어요 46 ㅡㅡ 2021/01/14 4,957
1156933 직구물건이 두번 왔다고,, 15 oo 2021/01/14 3,673
1156932 정인 양모는 정상이 아니고 싸패 아닌가요? 18 ..... 2021/01/14 3,133
1156931 인터넷으로 침구세트 살 만한데 있을까요? 6 ........ 2021/01/14 1,523
1156930 혹시 세무전문가 계시면 계산좀 5 양도세 2021/01/14 976
1156929 남편이 경찰조사를 받고있어요..뭐라고 위로를 해줘야할지.. 9 H 2021/01/14 5,983
1156928 로봇청소기... 반려동물 입양한 느낌이네요 21 .... 2021/01/14 4,803
1156927 미국주식을 하세요 23 ㅇㅇ 2021/01/14 5,474
1156926 바이든 취임 전 미국 국회 분위기.jpg 2 이런장면처음.. 2021/01/14 2,128
1156925 교회 안 다니니 사람들로 인한 스트레스 없어 맘은 편하네요 5 ... 2021/01/14 1,972
1156924 이런주식 조심;에이티세미콘, 백종선 사외이사 중도퇴임 2 제대로알고 .. 2021/01/14 1,212
1156923 코로나 검사결과 양성이면 전화가 오나요? 3 ㄱㄴㄷ 2021/01/14 2,867
1156922 초6 여자아이가 읽을만한 책 추천부탁드려요~~ 7 ........ 2021/01/14 1,162
1156921 남편이 고양이 데리고 나가라네요. 86 rhd 2021/01/14 11,404
1156920 美하원, 탄핵소추안 가결..트럼프, 두 번째 탄핵 불명예 4 뉴스 2021/01/14 1,168
1156919 복장 터져도 몰라요 | 정필승 변호사 3 대환장 2021/01/14 1,834
1156918 욕실 공사시 벽면 타일은 덧방으로 해도 무방한가요? 5 2021/01/14 1,983
1156917 다이어트 저녁 굶기요. 7 가이야으 2021/01/14 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