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안 다니니 사람들로 인한 스트레스 없어 맘은 편하네요
1. 신앙은
'21.1.14 9:45 AM (121.154.xxx.40)본인의 의지와 관계 있어요
사람에 연연하지 마세요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촛점을 두셔야죠2. ㅇㅇㅇ
'21.1.14 10:03 AM (121.187.xxx.203)가난하다면서 교회에서
무엇을 하려고 했을까요.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하나만 갖고
예배만 드려도 될 것을.
하나님은 주지 않고 바라지 않는 분이니
헌금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남의 인생 책임지라고 하지 않았으니
구태여 싫은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애쓰지 않아도 ....
목사님 교우들에게 잘보일 필요는 없어요.
누구애개나 존증의 자세만 갖고 대하면 되지요.
다만 공동체에 속해야하니 조용히 예배만드리고
바쁘다는 핑계라도 대고 한달에 두번정도 구역에
참석해 적당히 어울리면 됐을텐데 돌아섰다니 아쉽네요.
하지만 끌리는 공부가 있다면 열심히 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3. ㅇㅇ
'21.1.14 10:13 AM (220.76.xxx.78) - 삭제된댓글종교는
의지하고픈 시간많은 사람이 다녀요
저는 시간. 에너지 없어 전혀 동하지 않네요4. 으싸쌰
'21.1.14 10:15 AM (218.55.xxx.157)전 아직 믿고 다녀요
근데 이제야 보니 믿는자들의 믿음이 헛거구나 하게되네요
예수님의 가르침은지키지 않고 자기만 아는 이기심에 쩌든 사람들
저부터 바뀌려구요5. ㅇㅇ
'21.1.14 10:49 A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저도 교회안다니니 평화롭네요
제가 보고 느낀게 전부가 아니겠지만
교회안에서 더없이 선량한척하고 밖에 나오면 나쁜짓 슬쩍슬쩍하면서 회개하면 된다는 사고방식이 너무 천박학더라구요.
차라리 그런사람들과 부딛히지 않게 교회 안다니고 착하게 살기로 했어요.6. 블루그린
'21.1.14 12:24 PM (118.39.xxx.161)자등명 법등명. 진리. 다 통하는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