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열하게 처절하게 살아보고 싶어요

.. 조회수 : 2,768
작성일 : 2021-01-13 23:04:12


일생을 무기력하게 지냈어요
알바를 하건 회사를 다니건 진짜 기본만 겨우겨우 하는것 같아요
그러니 발전이 없고 스스로가 한심하고
살아가는게 아니라 느리게 죽어가는 기분으로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네요
IP : 121.129.xxx.1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je1
    '21.1.13 11:06 PM (223.38.xxx.144)

    처절한 것도 안좋아요 그보다 평범한 게 낫지

  • 2. ㅇㅇ
    '21.1.13 11:10 PM (211.193.xxx.134)

    한 번 보세요^^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strange/4161894/2/4

  • 3. ....
    '21.1.13 11:17 PM (175.223.xxx.173)

    강아지 앞발 다 나갔겠어요 ㅠ

  • 4. ..
    '21.1.13 11:22 PM (116.88.xxx.163)

    저도 한때 그런 소망이 있었으나 치열하지 못한 자의 변명이었어요. 치열하게 살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있었지만 스스로 그 길을 가지 않은 거구요....차라리 치열함에.대한 미련을 버리고 하루하루 행복함에 의미를 두셔요.

  • 5. 기파랑
    '21.1.13 11:38 PM (99.231.xxx.34)

    무엇을 어떻게 해내면
    자신이 한순간은 뿌듯해질런지
    한가지 아주 실현가능한 한가지만
    정해봐요 . 그리고 자기긍정 자기확신을
    눈꼽만큼씩 쌓아가기!
    어디서 들은 거 - 아침에 눈뜨면 침상을 반듯반듯
    정리하면서 최소한 나는 이것은 해내는 인간이다!
    그렇게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얼마나 많은 걸 잘 해내고 있는지 .. 무시한체
    못하는거 못다한거에만 초점을 두게 되는지 살펴보고
    그렇다하더라도 그중에서 하나씩 할수있는것부터
    각개격파!

  • 6. ㅌㅌ
    '21.1.14 12:01 AM (42.82.xxx.142)

    치열하게 살아도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어요
    노력한다고 다 이루어진다면 누구나 다하죠
    인생은 복불복 같아요 한때 치열하게 살아봐도
    별거 없다는걸 깨달은 다음부터 저는 그냥 하루하루 보람있게 무사하게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 7. 여기
    '21.1.14 1:15 AM (14.52.xxx.84)

    가보세요. 처절하게 치열하게보다는, 편안하게 매일 과제를 수행합니다. 영어, 독서, 걷기, 운동, 그림, 글쓰기 등등 자기가 원하는거 하나씩 해보고, 인증 올려보세요. 하루가 금방 갑니다^^ 같이 하는 동료들도 있구요. https://cafe.naver.com/momsecretgarden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838 런 온..대사가 4 ... 2021/01/13 2,268
1156837 5만원짜리 선물 추천해주세요 3 감사 2021/01/13 1,251
1156836 대학생 아들이 책을 너무 많이 사들입니다 50 고민 2021/01/13 10,480
1156835 셀트리온 치료제 미국산 리제네론보다 효과가 3배는 좋네요 8 ㅇㅇㅇ 2021/01/13 2,939
1156834 증권사 앱 중 체결타이밍 늦을 수 있나요? 4 주식 2021/01/13 966
1156833 신탁인가 뭔가를 들었어요.제 돈 떼인건가요? 7 제가 2021/01/13 1,861
1156832 아이 초등학교 선택이 고민되요~~ 4 ㅇㅇ 2021/01/13 1,172
1156831 폐경 증상좀 알려주세요 6 2021/01/13 2,955
1156830 노모가 치매로 요양원을 가셨는데 금붙이 처분은 보통 어떻게하나요.. 23 ㅁㅁ 2021/01/13 7,029
1156829 김빙삼옹 설문조사 - 재판장이 판결문 쓸때.jpg 6 한다vs안한.. 2021/01/13 1,409
1156828 코스트코에서 올리브나무 샀어요 52 땡큐 2021/01/13 8,981
1156827 병원갔다가 aa 2021/01/13 801
1156826 코로나증상 아니겠죠? 4 설마 2021/01/13 1,983
1156825 싱글이 돈이 많을 거라는 착각들 25 ㅇㅇ 2021/01/13 6,024
1156824 임영웅 막 좋아지기 시작한 분~ 이것도 보세요 14 임영웅 2021/01/13 3,157
1156823 무뚝뚝한 사위 두신 친정어머님들 계신가요? 11 ㅁㅁ 2021/01/13 3,918
1156822 고등학교 진로선생님은 어떤 분이 하나요? 8 ........ 2021/01/13 1,780
1156821 누래진 웨인스코팅 페인트칠 할까요? 6 주니 2021/01/13 1,205
1156820 윤서인씨글 보셨나요 친일파후손과 독립운동가후손 31 ㄴㅅ 2021/01/13 3,614
1156819 상업용 부동산 1 요새 2021/01/13 768
1156818 펀드 가입은 어디서? 7 ㅇㅇㅇ 2021/01/13 1,816
1156817 이삿날 아침 주소빼고 대출받아서 돈 준다는데 일반적인일인가요? 7 전세 2021/01/13 2,266
1156816 영국 저정돈지 몰랐네요 손흥민 걱정되요 38 2021/01/13 22,469
1156815 소변검사에 염증반응 1 골골50 2021/01/13 2,384
1156814 지난 며칠 추웠을 때 실내온도 몇도로 생활하셨나요? 18 저흰 2021/01/13 4,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