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간을 돈과 맞바꿀수 있을까..

미니멀 조회수 : 972
작성일 : 2021-01-13 14:41:41
이제사 파이어족이 이해가 가고 그능력이 부럽기도 합니다. 전엔 되게 이상한 사람들이다 결벽증적?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자본주의란게 자본가가 자본으로 다른사람의 노동을 사는거잖아요. 시간당 매겨서.. 시급을 최대화하기 위해 좋은 교육 받구요..

시간이 40년은 남았다 생각한 가족의 시간이 끝이 보이는듯한 요즘..

80억 있어도 일한다는 분들도 이해하지만..어쩜 우린 다들 내 시간은 넉넉하다 착각하고 사는것 같아요. 백세시대라고 협박도 당하면서 ㅎ

또 지지부지한 미니멀 다시 시작해볼까해요... 애견용품은 자꾸 욕심이 나서 쟁이게 되는데.. 이케아 광고에도 나오던 인스타스타 철수도 갑자기 죽었는데.. 그 주인이 쌓아놓고 살던 오만 애견용품이 먼저 생각나더라고요?

IP : 118.39.xxx.1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13 2:55 PM (61.101.xxx.67)

    쇼생크탈출보면 시간의 의미가 다가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3392 법륜스님은 결혼도 안했는데 부부나 고부 갈등을 그렇게 잘 아는걸.. 17 .. 2021/01/13 5,877
1153391 영국 박사학위 진위 확인 9 ... 2021/01/13 2,209
1153390 엄상익 변호사님 글보니 와이프가 먼저 떠나는 현실이.. 2021/01/13 1,494
1153389 "정인이 머리 찢었지만 학대 아니다" 양부모측.. 9 ... 2021/01/13 3,970
1153388 퇴사를 결심했어요 45 퇴사 2021/01/13 9,657
1153387 펀드 추천입니당~ ㅎㅎ 88 주주주 2021/01/13 8,193
1153386 종아리가 묵직해요 3 ㅇㅇ 2021/01/13 1,655
1153385 가지 두 개가 도마에 누워 있습니다 23 가지 2021/01/13 4,094
1153384 요새 20대 30대 남혐 여혐이 심하네요. 11 .. 2021/01/13 3,820
1153383 나물반찬은 ..... 정말 11 슬픈 2021/01/13 7,569
1153382 18살에 독립하는 보육원 아이들이요 34 기부 2021/01/13 6,024
1153381 밤에 자다 눈 뜰 때 눈꺼풀하고 눈이 붙어요.. ㅜ,ㅜ 7 ^^ 2021/01/13 1,653
1153380 수목장 좋은곳 좀 4 화니영 2021/01/13 1,973
1153379 에어컨 배관구멍 1 복구 2021/01/13 957
1153378 못하는데 잘한다고하는 수학학원 괜찮을까요? 3 수학 2021/01/13 1,166
1153377 남향집의 위대함 17 .... 2021/01/13 6,275
1153376 안철수, 자신 비판한 나경원에 일침…"우리 상대는 여권.. 35 굿 2021/01/13 3,122
1153375 육회는 대체 무슨맛으로 먹는건가요?? 29 .. 2021/01/13 8,635
1153374 학창시절에 공부 잘하는 애들은 외모에 관심 없는 줄 알았어요 4 2021/01/13 2,274
1153373 기프티콘 환불할때 유의사항 8 ..... 2021/01/13 1,529
1153372 아 울아들 왤케 귀엽죠...? 20 ... 2021/01/13 3,495
1153371 건축탐구 집. 보면서 17 2021/01/13 4,091
1153370 눈썹숱이 여자 얼굴에 영향을 많이 미치나요? ㅠㅠ 19 ㅠㅠ 2021/01/13 6,573
1153369 10년 동안 소득신고도 안하고 공부방하던 친구가 11 ... 2021/01/13 6,956
1153368 별난 스터디 카페 4 머닝 2021/01/13 1,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