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로 인한 부부사이 갈등이 생기네요

... 조회수 : 4,297
작성일 : 2021-01-13 12:15:47
이런 상황에서도 자주 외식하고 술도 마시고
옵니다.
그래서 제가 마스크 끼고 살고 밥도 따로 챙겨줘요
어제는 저더러 유별나서 같이 못살겠다네요
누가 잘못인가요?
IP : 211.204.xxx.16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1.13 12:20 PM (211.204.xxx.167) - 삭제된댓글

    제가 유별난가요?좀 알려주세요

  • 2. 조심해야죠
    '21.1.13 12:22 PM (125.132.xxx.178)

    방도 각방 쓰시고 계시죠? 조심하는 게 좋지요

  • 3. 원글
    '21.1.13 12:23 PM (211.204.xxx.167)

    남편이 집을 나가겠다네요 힘들다고요

  • 4. 원글
    '21.1.13 12:28 PM (211.204.xxx.167)

    제가 유별난가보네요 댓글이 많이 안 달리는 것 보면요...

  • 5. ㅇㅇ
    '21.1.13 12:31 PM (223.39.xxx.164)

    네 저는 유별나 보여요

  • 6. 아뇨
    '21.1.13 12:32 PM (1.177.xxx.76)

    유별나지 않아요.
    잘하셨어요.
    전 남편 지인 만나 밥 먹고 싶으면 집 나가라고 했어요.
    마스크 벗어야 하는 식사나 술 절대 금지.

  • 7. ㅇㅇ
    '21.1.13 12:32 PM (223.39.xxx.164)

    가족중 누구 한명이 지속적으로 그러면 저같아도 집 나가고 싶을듯.

  • 8. 원글
    '21.1.13 12:38 PM (211.204.xxx.167)

    223님도 이 시국에 술 마시고 외식하시나요?

  • 9. 원글
    '21.1.13 12:42 PM (211.204.xxx.167)

    이런 시국에 지속적으로 외식하고 술 마시고 오는 게 문제가 아닌가요?왜 제 잘못인지 이유가 궁금하네요

  • 10. ..
    '21.1.13 12:53 PM (125.187.xxx.98)

    이런 시기엔 조심해야하지 않나요?
    외식하고 술 마시고 다니는게 비정상 아닌가요?...

  • 11. 자기중심적
    '21.1.13 1:02 PM (222.119.xxx.18)

    부부도 공동생활의 기본 관계인데 .너무 이기적이네요.
    문제를 상대에게 전가하는 찌질이.

  • 12. 살짝
    '21.1.13 1:34 PM (222.116.xxx.33) - 삭제된댓글

    전에 남편이 직장에 확진자가 어쩌구 할때 있었어요
    제가 그럼 밥도 따로 먹고 해야 하나 했어요
    그랬더니 아들이 그러더라구요, 대학생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아야지 그렇다고 밥을 따로 먹냐고요
    가족인데, 가족이 걸려서 나도 걸린거면 어쩔수없지 혼자서 오래살면 뭐하냐고
    순간 벙 했어요
    나중에 남편한테 이 말을 했더니 그러더라구요
    당연하지, 니가 걸리면 나도 걸리더라도 같이 있어야지 하더라고요
    남자들은 좀 생각이 다른가 했어요

  • 13. ...
    '21.1.13 2:08 PM (112.156.xxx.43)

    원글님이 정상이라 생각됩니다.

  • 14. ...
    '21.1.13 2:09 PM (112.156.xxx.43)

    이 시기에 자주 외식에 술이라뇨?

  • 15. 수상
    '21.1.13 2:58 PM (182.215.xxx.137)

    바람난 거 아닌가 싶네요. 이 시국에 외식에 술도 그러한데 나가 살고 싶다는 거 보니까요. 잘 살펴보세요.

  • 16. ㅡㅡㅡㅡㅡ
    '21.1.13 2:59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남편이 유별난거죠.
    지금 술마시러 다닌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873 증권사 앱 중 체결타이밍 늦을 수 있나요? 4 주식 2021/01/13 966
1156872 신탁인가 뭔가를 들었어요.제 돈 떼인건가요? 7 제가 2021/01/13 1,861
1156871 아이 초등학교 선택이 고민되요~~ 4 ㅇㅇ 2021/01/13 1,172
1156870 폐경 증상좀 알려주세요 6 2021/01/13 2,950
1156869 노모가 치매로 요양원을 가셨는데 금붙이 처분은 보통 어떻게하나요.. 23 ㅁㅁ 2021/01/13 7,025
1156868 김빙삼옹 설문조사 - 재판장이 판결문 쓸때.jpg 6 한다vs안한.. 2021/01/13 1,409
1156867 코스트코에서 올리브나무 샀어요 52 땡큐 2021/01/13 8,973
1156866 병원갔다가 aa 2021/01/13 800
1156865 코로나증상 아니겠죠? 4 설마 2021/01/13 1,983
1156864 싱글이 돈이 많을 거라는 착각들 25 ㅇㅇ 2021/01/13 6,024
1156863 임영웅 막 좋아지기 시작한 분~ 이것도 보세요 14 임영웅 2021/01/13 3,155
1156862 무뚝뚝한 사위 두신 친정어머님들 계신가요? 11 ㅁㅁ 2021/01/13 3,915
1156861 고등학교 진로선생님은 어떤 분이 하나요? 8 ........ 2021/01/13 1,780
1156860 누래진 웨인스코팅 페인트칠 할까요? 6 주니 2021/01/13 1,202
1156859 윤서인씨글 보셨나요 친일파후손과 독립운동가후손 31 ㄴㅅ 2021/01/13 3,611
1156858 상업용 부동산 1 요새 2021/01/13 767
1156857 펀드 가입은 어디서? 7 ㅇㅇㅇ 2021/01/13 1,814
1156856 이삿날 아침 주소빼고 대출받아서 돈 준다는데 일반적인일인가요? 7 전세 2021/01/13 2,262
1156855 영국 저정돈지 몰랐네요 손흥민 걱정되요 38 2021/01/13 22,468
1156854 소변검사에 염증반응 1 골골50 2021/01/13 2,383
1156853 지난 며칠 추웠을 때 실내온도 몇도로 생활하셨나요? 18 저흰 2021/01/13 4,003
1156852 청소기 추천이요 5 내선물 2021/01/13 1,533
1156851 자게판 추천하신 황금향 맛없어요ㅜㅜ 18 2021/01/13 2,595
1156850 50억 있음 40대중반은퇴 14 이런 2021/01/13 5,246
1156849 귀 위 부어오름 1 병원 2021/01/13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