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출산, 삶의 질 악화 때문”…저성장시대 ‘미래’ 접는 청년들
1. ....
'21.1.12 3:25 AM (223.62.xxx.181)미래를 낙관적으로 보나...비관적으로 보나...
그런 생각의 차이도 있을 거예요.
아예 생각이 있거나 없을 수도...
상황이 어쩔 수 없게 되는 것도 있고...
어떤 나라는 코로나로 출산율이 높아졌다고 하네요.
우리는 코로나인데 어떻게 아이를 낳을까 걱정하고 조심하잖아요.
부국 하락·빈국 상승…코로나19 팬데믹, 출산율까지 좌지우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745474
유엔인구기금(UNFPA) 등 국제 기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봉쇄로 인한 생활 모습의 변화가 개발도상국의 인구 예측을 불가능하게 만들 가능성까지 제기하고 있다.
저소득국과 정반대로 임신·출산 계획에 대한 철저한 통제가 가능한 부유한 국가들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출산율이 급감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 삶의질은 무슨
'21.1.12 3:39 A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전쟁 난리통에
베이비붐세대가 얼마나 많이 태어났는데
그 땐 머리는 장식품에 불과해서 본능만 남아서 그랬나보죠??3. ...
'21.1.12 4:05 AM (14.52.xxx.133)베이비붐은 2차대전 후 출산률 폭증이잖아요.
전후 재건사업 하면서 돈 돌고 산업도 비약적으로 발전하니
전쟁 때와 비교해서 삶의 질이 대폭 개선되었고 미래도
장밋빛으로 봤을테니 출산이 늘어난 거죠.
지금은 절대적 생활수준은 높아졌어도 젊은이들이
그 때보다 안정적인 일자리나 주거를 구하기도 훨씬 어렵고
환경이든 기술발달이든 인간에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전망도 별로 없고
사교육비는 천문학적이니 애를 낳고 싶겠어요.
전후 베이비붐 시대에 살기 어려웠지만
자살률 세게 최고에 일가족이 서로 죽이고 자살하는
끔찍한 사건이 많았을까요.
우리나라 너무 살기 피곤하고 힘든 사회 맞아요.
경쟁을 시스템으로 좀 줄여야 해요.4. ㅇㅇㅇ
'21.1.12 7:10 AM (58.237.xxx.182)그때랑 지금이랑 생각하는것 자체가 웃기네요
그때 개발도상국때와 지금 선진국이랑 같이 비교하나요5. lond
'21.1.12 8:28 AM (110.15.xxx.179)여자들이 똑똑해지고 경제활동을 시작하면
출산률이 내려갈수 밖에 없죠.
남의 집 종년 노룻, 서방 몸종 노릇 하면서 평생 살고 싶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