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씨 해외서 인기 있듯
제 기억 속 그 분도 해외에서
어느 정도 인기 있어 세계 공연
다니는 분이었는데 이름이 기억 안나요.
조수미씨와는 달리 굉장히 조용 소심?한듯
얌전한 말투와 오종종 예쁘장한 이목구비에
머무는 호텔에 자기 머문 자리 더러운 거
싫어서 욕조에 머리카락도 스타킹이었나
암튼 뭘 씌워 한번에 자기가 버리고
엄청 관리하는 분이란 생각 들고 좋았던 기억이네요.
목소리도 굉장히 부드럽고 조근조근...
한 십여년 이상 전 방송이었던 것 같아요.
미혼이었는데 당시에 참 미인이었어요.
잊고 살았는데 며친 전 조수미씨 독일 가곡
우연히 듣다가 아 그 분 노래도 듣고싶다
했는데 누군질 못찾네요 ㅠㅠ
백남옥씨도 아니고...훨씬 얼굴이 곱고
음색도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ㅎ
소프라노 가수...누군지 기억이 안나서요
happy 조회수 : 2,084
작성일 : 2021-01-12 01:15:19
IP : 115.161.xxx.17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푸른바다
'21.1.12 1:16 AM (223.39.xxx.221)신영옥? ?
2. ...
'21.1.12 1:21 AM (221.151.xxx.109)신영옥
백남옥씨는 훨씬 이전 소프라노
백인엽 딸이고요3. 원글
'21.1.12 1:23 AM (115.161.xxx.179)아하 맞아요 ㅎㅎ
이 분 이름이 왜 기억이 안나서리
감사합니다.4. ..
'21.1.12 1:23 AM (27.117.xxx.59)신영옥
돌아가신 엄마 그리워하면서
울면서 노래하시던거 기억나네요.5. ㅇㅇ
'21.1.12 1:29 AM (112.161.xxx.183)신영옥 조수미 두분다 선화예고 출신인데 스타일이 완전 다르더라구요 가녀리고 이쁘시죠 목소리도 엄청 곱고~~~
6. ...
'21.1.12 1:30 A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신영옥씨 목소리 좋아해요~
저도 어머니 그리워하며 노래하던 모습 기억나네요.7. ...
'21.1.12 1:46 AM (221.151.xxx.109)mother of mine 부르면서 울었죠
24:15초 부분부터 보세요
https://youtu.be/mPcFWD0MoOQ8. ㅇ
'21.1.12 2:17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신영옥씨 좋아해요.
조수미씨 목소리보다 신영옥씨가 좋더라고요.
청아한 은빛 느낌의 목소리...9. ㅇ
'21.1.12 2:18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윗님, 백남옥씨 옛날에 좋아했는데
백인엽씨의 따님이셨군요. ^^10. 백인엽..
'21.1.12 6:08 AM (211.58.xxx.127)씨를 붙이기도 아까운 인사
전쟁 당시 일화도 만들어진 에피소드라는 증언도 솔솔
뭐 그 들은 결이 같으니까...
지몸 보존하는대 귀신 같은 것들이 나라를 생각?
그럴 리가...11. 지금이 더미인
'21.1.12 9:19 AM (1.237.xxx.156)저위 링크 보다가 우연히 그아래꺼 보게됐는데요
누군지 말안하면 모를뻔12. ..
'21.1.12 9:25 AM (116.39.xxx.78)저도 조수미보다 신영옥 소리가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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