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대, 의대, 치대 셋 다 졸업한 사람이 있어요

ㆍㆍ 조회수 : 4,806
작성일 : 2021-01-11 15:26:58
서울대 전기공학과, 서울대 의대, 서울대 치대를 모두 다 졸업한 사람이 있어요.
한 사람이 의대, 치대를 다 졸업했기에 비교해서 이야기 하는게 의미가 있는거 같아요.
의대냐 치대냐 공대냐 진로 고민 하시는 분은 이 채널 한번 보시길 추천해요.

https://youtu.be/DY6N57cqO9g

IP : 223.39.xxx.16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 법
    '21.1.11 3:28 PM (14.32.xxx.215)

    설의 다 졸업한 사람도 있는데 부모는 속터졌을까 싶어요 ㅎㅎ

  • 2. 별로
    '21.1.11 3:29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생각보다 이상하던데요
    뭘 얘기하는건지도 모르겠구요

  • 3. 원글
    '21.1.11 3:31 PM (223.39.xxx.164)

    참 무슨 고생인가 싶고 인생 낭비냐 싶기도 한데 저 분은 야간에 요양병원 당직 의사를 하면서 돈 벌면서 낮에 치대를 다녔고 맨 처음 공대 다닐때 과외로 돈 많이 벌어서 집에 크게 손 벌리진 않았다고 하네요

  • 4. ...
    '21.1.11 3:35 PM (112.214.xxx.223)

    솔직히 말해
    이 경우는 공부잘했구니 말고는
    아무 의니가 없지 않나요?

    3가지 직업을 병행할수도 없고
    서로 시너지가 나지도 않는데

  • 5.
    '21.1.11 3:41 PM (220.73.xxx.22)

    대학 다니다 늙었겠어요

  • 6. 낭비
    '21.1.11 4:04 PM (222.100.xxx.14)

    인생낭비네요..
    공대 + 의대까지만 하고
    책임의 무게 때문에 의사가 힘들다면
    보건소 의사도 있고 다양한데 굳이 또 치대를 가서 4년 공부를..이해 못하겠네요

  • 7. 결론
    '21.1.11 4:06 PM (223.39.xxx.106) - 삭제된댓글

    의사는 의료비 등 나라간섭이 너무 많고, 의료사고 압박을 평생 짊어져야 하는게 너무 싫어서 치과의사를 선택했다는거네요.
    우리남편도 똑같은 말 하더라구요. 갈수록 수입은 주는데 지금 의대 가는 20년후에는 아우성일거래요. 특히나 정년이 없어서 울 남펀같은사람들이 은퇴를 안 할테니까요

  • 8. 결론
    '21.1.11 4:07 PM (223.39.xxx.106)

    의사는 의료비 등 나라간섭이 너무 많고, 의료사고 압박을 평생 짊어져야 하는게 너무 싫어서 치과의사를 선택했다는거네요.
    우리남편도 똑같은 말 하더라구요. 갈수록 수입은 줄고 사회적 의무는 커지는데(정인이 소아과의사처럼) 지금 의대 가는 애들이 돈벌러 나오는 20년후에는 아비규환일거래요. 특히나 정년이 없어서 울 남펀같은사람들이 은퇴를 안 할테니까요

  • 9. 블루그린
    '21.1.11 4:12 PM (118.39.xxx.92)

    한국만큼 의사 봐주는데없는데.. 미국이 맨날 소송걸리지. 한국은 환자가 증명하는 방식이예요. 저사람은 의사 못하는게 당연

  • 10. 아이고
    '21.1.11 4:25 PM (223.39.xxx.147)

    미국은 대신 수입이 엄청 높아요. 그래서 소송이 걸러도 버틸만 한데,
    한국은 수입이 10년 20년째 제자리인데 소송건수 소송금액 다 올라가고, 월세 직원월급 등 개원비용 유지비용도 아주 많이 올랐어요

  • 11. 블루그린
    '21.1.11 4:26 PM (118.39.xxx.92)

    그러니까 의료사고를 환자 스스로 증명하는 방식 으로 법 안바꾸고 있잖아요 먹고 살라고.

  • 12. 그러니까요
    '21.1.11 4:31 PM (223.39.xxx.182)

    아무리 법을 안 바꾼다고 해도 소송이 점점 의사편을 안 들어줘요. 소송건수도 많아지고 있고, 소송금액은 점점 커지는데 의사수입은 늘지를 않으니 결론적으로 이전보다 점점 힘들어지는건 맞잖아요.

  • 13. 블루그린
    '21.1.11 5:16 PM (118.39.xxx.92)

    글쎄요 사람 죽여도 면허ㅈ멀쩡하고 그걸 죽은환자 가족이 증ㅈ명할수도 없고. 그래서 신해철 죽인ㅈ의사 그 뒤로도 계속 죽이고 지금도 계속 진료봄. 이런 나라가 어딨나요? 완전 땅짚고 헤엄치기지.

  • 14. ..
    '21.1.11 5:23 PM (49.143.xxx.67)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한데 똑똑한건 알겠는데
    시간낭비가 너무 심하네요.
    우리 동네에도 의대 한의대 나와서 둘 다 자격증 있어
    간판에 한의원과 내과의원 동시에 표기한 의원이 있는데요.
    굳이 저럴 필요 있나 싶고 그렇게 메리트 있게 잘 되진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5987 40대 후반 이후에도 허리 잘록하신 분 있으신가요 34 .. 2021/01/11 4,823
1155986 마켓컬리 전화되나요? 10 아 짜증나 .. 2021/01/11 1,652
1155985 교수도 영업압박을 받는 모양이네요 21 ㅇㅇ 2021/01/11 4,017
1155984 임대계약 갱신 고지기간이.. 2 .. 2021/01/11 1,200
1155983 오랜만에 -about a boy 5 2021/01/11 834
1155982 한나라당이 신문법 기사형광고 과태료 조항을 없애버려 처벌수단이 .. 1 처음알았네요.. 2021/01/11 496
1155981 월세 만기 2달전에 이사할때 중개료 안내도 되나요? 9 세입자 2021/01/11 1,391
1155980 복직때문에 아기 맡기신 분들 얘기 듣고 싶어요 (어린이집이나 돌.. 24 ... 2021/01/11 2,579
1155979 주식 소형주 이슈빨은 며칠정도 가나요? 3 ㅇㅇ 2021/01/11 1,715
1155978 이 경우, 누가 잘못한 걸까요? 17 장례식장 2021/01/11 2,678
1155977 주식 뭔 일 있나요? 비트코인도 떨어지고 8 ... 2021/01/11 5,478
1155976 개가 너무 짖네요.... 2 멍멍이소음... 2021/01/11 1,002
1155975 광주광역시 사는분들! 5 ... 2021/01/11 1,521
1155974 ㅋㅋㅋ 주식 2 26 지나다 2021/01/11 5,229
1155973 아들 결혼식에 124만원 주신 시어머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42 ㅇㅇㅇ 2021/01/11 29,701
1155972 성당 성모상에 돌 던지고 달아난 남성..경찰..용의자 추적 중 18 @@ 2021/01/11 2,541
1155971 정자기증받아 아이낳는 여자들이 이상하지 않는 세상이 올까요? 12 미래 2021/01/11 2,658
1155970 쉬운 주식 어플 추천해주세요 4 성깔마녀 2021/01/11 1,853
1155969 교사 수급 상황 8 신생아수 2021/01/11 3,099
1155968 필로티 바로 위의 층은 하수구 역류 안 하나요? 7 필로티 2021/01/11 2,334
1155967 ㅋㅋㅋㅋ주식.. 10 허허허 2021/01/11 4,552
1155966 양부모 무서운 사실 또하나 33 정인이 2021/01/11 8,059
1155965 홈쇼핑 티비 배송 원래 이렇게 늦나요? 6 ㅡㅡ 2021/01/11 917
1155964 대학병원 치과 5 2021/01/11 1,431
1155963 아들 여친글 중에 3 얼마전 2021/01/11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