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MBC에서 7일자로 보도가 나간 것이라 재차 말했으나 몰랐다는 근무자들은 알아도 갑작스런 기자의 질문에 그렇게 답한 것일 수 있다고 하지만, 원전 길 건너편의 인근 모 식당 주인도 전혀 몰랐다고 했다.
식당 주인은 "그런 검사 결과가 나왔으면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떠들어야 하는데 포항 MBC 보도 한번으로 아무리 지역 주민이라 한데도 다 알 수 없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식당 주인은 "그런 검사 결과가 나왔으면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떠들어야 하는데 포항 MBC 보도 한번으로 아무리 지역 주민이라 한데도 다 알 수 없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조선일보는 지난해 말 부터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조작 비리가 있는듯이 대대적으로 떠들면서 자체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데 월성 원전의 경제성에 대해 정부가 월성 공무원들의 배후로서 조작과 서류폐쇄를 지시한 조작 비리 사건의 배후인 양 몰기에 여념이 없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 한사람의 '탈원전' 주장 때문에 7천억 들여 새롭게 탈바꿈한 원전을 다시 무용지물로 만들었다고 비판을 쏟아내 왔다.
그런 가운데 윤석열 총장이 원전 공무원 두명을 전격 구속기소 하면서 법원이 또한 이를 받아들인것을 강조했다.
그런데 그런 논조를 펼치던 조선일보는 정작 월성 원전 인근 300미터 부근에서 기준치 18배의 방사성이 누출됐다는 한수원 자체 조사 결과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최소한 이틀이 지난 9일까지 입을 다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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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윤석열 총장이 원전 공무원 두명을 전격 구속기소 하면서 법원이 또한 이를 받아들인것을 강조했다.
그런데 그런 논조를 펼치던 조선일보는 정작 월성 원전 인근 300미터 부근에서 기준치 18배의 방사성이 누출됐다는 한수원 자체 조사 결과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최소한 이틀이 지난 9일까지 입을 다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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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능 누출에 대해서 근무자도 주변 주민들도 잘 모르고 있어요
언론도 모두 입다물고 있네요
정말 무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