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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팔고싶어요

조회수 : 6,006
작성일 : 2021-01-11 07:43:01
집값이 아무래도 넘 비정상같아요ㅜ
집값만큼은 아닐수 있지만 따로 투자처가 있고요
집 팔고 전세나 고액월세로 들어가 사는걸 생각중이에요
월세 감당할 능력은 되어서요
말그대로 하락에 베팅하는건데 집 파는게 현명한 선택일지 모르겠어요ㅠ
IP : 218.51.xxx.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1 7:49 AM (66.27.xxx.96)

    집한채는 가지라고 모든 사람이 입을 모으고 심지어 김현미까지도 그렇게 말하는데
    이렇게 해놓고 또 나중에 누구를 엄하게 원망하려고요?

  • 2. ----
    '21.1.11 7:49 AM (1.236.xxx.181) - 삭제된댓글

    집 파는거 말리고 싶어요

  • 3. ...
    '21.1.11 7:57 AM (182.224.xxx.122)

    팔고 싶으면 파셔야죠
    다 자기 팔자가 있드라구요

  • 4.
    '21.1.11 7:59 AM (97.70.xxx.21)

    여기서 다 팔지말라고 댓글달리면 파세요.
    여기다 물어보면 안된다면서요.반대로하면 된다고

  • 5. 저도
    '21.1.11 8:01 AM (175.208.xxx.164)

    집팔면 근로소득으로는 평생 만져 볼수 없는 현금이 생기니, 이런 생각이 들긴 하네요. 후회할 일이 생길까봐 과감하게 실행 못하겠어요.

  • 6.
    '21.1.11 8:02 AM (58.120.xxx.107)

    그 월세가 계속 같을까요?
    예전엔 몇십만원 하던 월세들이 이젠 몇백하는데

  • 7. ...
    '21.1.11 8:08 A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전세집만 4군데 살다 내집에서 3년째인데
    2년마다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게 이렇게 좋은건지 몰랐어요.
    아직도 곧 떠날거 같아 집에 돈 안들이는 습관도 남아있네요.
    아무튼 어떤 투자인지 모르겠지만
    잘되면 집 팔일 없고 안되면 집이라도 남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 8. 집세부담
    '21.1.11 8:32 AM (218.145.xxx.232)

    이 없으신데..매매하세요. 저는 노후소득 없는데 급변하는 집세가 부담되고 잦은 이사로 길에 뿌리는 엄청난 돈이 부담돼서 내집 한채는 가지고 있을려구요

  • 9.
    '21.1.11 8:57 A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본인이 원하는 것과
    현명한 선택을 동시에 잡기한 쉽지않지요...^^

    한채 이상이시면
    처분도 괜찮을 듯...하고싶은 것은 하고 살자는 주의라서요.

  • 10. 서울이라면
    '21.1.11 9:00 AM (220.73.xxx.22)

    팔면 다시 못살거 같아요

  • 11. 투자처
    '21.1.11 9:06 A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확실하면 팔 것 같아요 십억 오른건 기본이고 강남쪽은 15억정도 오른 집도 있더군요 재산세에 종부세 많이 내느니
    십년주거 채웠으면 세금혜택받고 이익실현하는게 낫죠;;; 세금이 ㅎㄷㄷ 하더군요 깔고 앉아 있는다고 돈 나오는것도 아니구요

  • 12. 이러고
    '21.1.11 9:23 AM (175.208.xxx.235)

    나중에 정부가 집값 올려서 내집한채 못샀다 소리 하기 없기~~

  • 13. 좋은생각
    '21.1.11 10:58 AM (221.151.xxx.96) - 삭제된댓글

    괜히 팔고싶지도 않은데 하는소리같아요

  • 14. 저기요
    '21.1.11 12:32 PM (175.223.xxx.103)

    집 없는것도 투기예요

  • 15. ㅁㅁ
    '21.1.11 1:14 PM (180.230.xxx.96)

    팔고 싶으면 파세요
    왜 못파세요?
    본인거 본인맘대로 인데.. ㅋ

  • 16. 하락에 배팅
    '21.1.11 2:19 PM (121.162.xxx.227)

    이미 했습니다
    덕분에 현금자산이 무척 늘었구요
    그돈으로 업그레이드된 곳에 전세 살며
    현금 융통이 쉬우니 남편과의 관계도 더 여유있어졌어요

    현재 무주택이지만 기회는 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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