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일 출근할 생각하니 우울해요
1. 맥주
'21.1.10 9:59 PM (121.165.xxx.46)맥주한잔 하시고 주무세요
저는 직장있는 님이 부럽습니다.2. 즐거워요
'21.1.10 10:00 PM (112.145.xxx.133)지난주 이어 일할 생각하니 푹 잘 자고 일찍 일어나고 싶어요 일이 진행되는게 재밌어서요
3. ㅇㅇ
'21.1.10 10:00 PM (222.233.xxx.137)4월에 실직한 저는 능력있는 멋진 님이 부럽습니다. 2.
소한 대한 추위에 힘드시지만 따뜻하게 입고 출근 잘 하세요^^4. ..
'21.1.10 10:05 PM (222.237.xxx.88)괜히 월요병이 있는거 아니죠.
그래도 댓글들이 님을 부러워하거나 기운내라 말씀들을 하시니
기운들을 끌어 모아모아 한 주도 잘 버텨보세요.
아자!!
한 달만 더 버티면 설연휴에요.~~5. ..
'21.1.10 10:06 PM (182.229.xxx.41)저도 그래요. 그럴때마다 내가 그만 두면 이 자리 금방 채울수 있고 다시는 내게 재취업의 기회가 없을수 있다고 생각하고 일해요
6. 실업급여
'21.1.10 10:08 PM (1.253.xxx.55)1/1부터 실직.
낼 실업급여 신청하러 가요.
직장으로 가고프네요:)7. 내일
'21.1.10 10:13 PM (39.124.xxx.44)주식장
기다려져서
월요병 고쳤어요8. ...
'21.1.10 10:13 PM (112.154.xxx.35)저도 그래요
9. 부럽네요
'21.1.10 10:20 PM (221.151.xxx.12) - 삭제된댓글최근 실직한 저도 님이 부럽네요...
하지만 회사 다닐 때는 저도 그랬죠, 일요일 밤이면 우울해지곤 했죠. 월요일부터 주말만 기다렸는데, 이제 휴일인지 월요일인지 요일 개념도 없어지니 그때가 그립네요. 기운 내시고 활기찬 한 주 보내세요~10. 주식시작
'21.1.10 10:41 PM (58.76.xxx.17)주식하세요.주식하는사람들은 주말이 싫고 연휴가 싫다고 월욜만 기다린다고 다들 난리들이더라구요.월요병 싹 고쳤다고
11. ㅋㅋ
'21.1.10 11:41 PM (111.118.xxx.150)진짜 월요병엔 주식이 직빵
12. ㅎㅎ
'21.1.11 5:56 AM (121.167.xxx.99)내 주식 1주라도 있으면 월요일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주말에는 각종 경제 관련 책과 유튜브 섭렵하느라 정신 없고요. 삶의 의욕이 마구 생기고 갱년기 증세도 확 없어집니다.
13. 00000
'21.1.11 8:46 AM (116.33.xxx.68)전 월요병이 없어요
요양병원에서 일하니까요
요즘코로나로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