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강뷰 아파트 사시는 분들 습도 어떤가요?
습도 괜찮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실제로 어떤가요?
1. ..
'21.1.10 8:24 AM (49.164.xxx.159)큰 관계 없어요.
한강뷰는 아니고 호수뷰 집에 삽니다.2. 정남향 한강뷰
'21.1.10 8:30 AM (175.125.xxx.154)공사를 하고 들어왔는데
저희집은 건조해요.
햇빛이 늘 따사롭게 가득해서 엄청 좋은데
건조해요.
가습기 틀고 있어요.3. 소음
'21.1.10 8:42 AM (121.190.xxx.152) - 삭제된댓글습도가 문제가 아니라 처음 이사왔을때는 올림픽대로 통행 차량의 소음이 엄청나서 놀랐어요.
밤에는 통행차량의 수는 적어지지만 주변은 더 조용해지기 때문에 귀가 얼얼했을 정도.
그런데 사람의 귀(사실은 뇌)가 참 놀라운게 이걸 전부 백색소음 처리해 버려서 조금 지나니 못느끼게 되더군요.
미세먼지는 많았어요. 저희 집에서 롯데월드가 선명하게 보이는데 미세먼지 주의보 떨어진 날에는 그 큰 건물이 전혀 안보일 정도여서 무섭더군요. ㅠ4. ㅠ
'21.1.10 8:53 AM (210.99.xxx.244)한강 가까산다고 습도 높지않아요ㅠ
5. 똥바람
'21.1.10 10:16 AM (124.5.xxx.197)상관없고요. 바람 많이 불어요.
도시내 빈공간이 거기밖에 없어그런지6. ㅇㅇㅇ
'21.1.10 11:36 AM (120.142.xxx.207)습도는 상관없구요, 문 닫고 사니까 소리 1도 안들립니다. 걍 조용해요.
바람은 연동현상? 이런 이유로 지하 주차장에서 문닫고 들어와 엘베 탈 때 소리가 윙~~하고 주차장 출입문이 잘 안닫히고...그렇다고 사고랑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게 좀 불편하고..다른 문제는 없어요.
저희 시골집도 개천 옆이라 물소리가 들리는데 문닫으면 소리 안들려요. 요즘 창호가 잘 발달되어서 창호의 문제는 없는 듯. 단열도 짱이구요.7. 습도
'21.1.10 11:59 AM (223.38.xxx.149)높아진다고 하던데요
그 분이 예민한가8. 우리
'21.1.10 12:10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습도 높아지려면 바다 옆이나 되어야죠.
한강 바로 앞에서 10년인데 습도 안 높고요.
이제 나무 많은 곳으로 가려고요.
시원은 한데 풍경이 늘 같아요.
산은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이 다르더라고요.9. 우리
'21.1.10 12:10 PM (124.5.xxx.197)습도 높아지려면 바다 옆이나 되어야죠.
한강 바로 앞에서 10년인데 습도 안 높고요.
이제 나무 많은 곳으로 가려고요.
눈이 시원은 한데 풍경이 늘 같아요. 지겹고 그래요.
나무 많은 곳은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이 다르더라고요.10. ,,
'21.1.10 12:33 PM (175.126.xxx.72)습도는 모르겠고 겨울에는 바람이 어마무시하게 붑니다.
한여름에는 햇볕때문에 커텐치고
살아야하구요; 평소에 강변북로 매연에 소음때문에 환기도 잘 못시켜오.뷰 빼면 저는 비추합니다11. ..
'21.1.10 4:18 PM (118.37.xxx.8)겨울에도 밖은 35-45% 정도인데
집 안은 가습기 안틀면 대개 20% 정도로 다른 곳이나 별 차이 없습니다.12. ...
'21.1.10 9:01 PM (218.48.xxx.16)윗님 지적대로 매연 소음과 환기가 문제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