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하영 친딸은 제대로 키웠다네요

..... 조회수 : 24,898
작성일 : 2021-01-10 00:04:25
지인들이 친딸은 멍하나 있은적 없고
한번은지인앞에서 친딸 혼내는데
"너 율하 어떻게 혼나는지 봤지? 그렇게 혼나고싶어?"
하니 친딸이 겁을 잔득먹더라고...

입양아가 인형인가요?기가차서..
IP : 39.7.xxx.169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1.1.10 12:14 AM (115.40.xxx.89)

    어린이집도 큰딸만 집에 데려가고 정인이는 양부가 퇴근하고나서 늦게 데려가던데 둘째는 입양아라고 나발 불고 다녔다면서 주위 눈치는 안보였나봐여

  • 2. ..
    '21.1.10 12:15 AM (14.63.xxx.224)

    큰애 장난감으로 입양한것 같다던글이 맞는가봐요.
    그 작년에 영행가방에 아이 가둿니 숨지게한
    조선족 계모 그사람도 자기 애들은 잘 키웠더만요

  • 3. ㅎㅎㅎ
    '21.1.10 12:18 AM (115.40.xxx.89)

    어린이집 끝나고 6시에 데려왔다치고 7시에는 방안에 혼자 가두고 정인이 혼자 울던 말던 자라고 놔두고서는 큰딸이랑 놀아줬다네여

  • 4. ㅇㅇ
    '21.1.10 12:18 AM (185.104.xxx.4)

    미친부부 꼭 큰벌받길

  • 5. ㅇㅇ
    '21.1.10 12:21 AM (211.193.xxx.134)

    원글님 좀 아니 많이 이상하네요

    님이 아가라면 그집에서 정상적으로 클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 6. ....
    '21.1.10 12:23 AM (61.77.xxx.189)

    ㅇㅇ님은 글을 그대로 읽고 이해하시나봐요.

  • 7. ㅇㅇ
    '21.1.10 12:26 AM (211.193.xxx.134)

    님은 님만의 국어를 구사하는가 봅니다

    제대로라는 단어 절대로 저기는 사용하면 안됩니다

    제대로는 어감도 아주 좋은 말이죠

  • 8. ..
    '21.1.10 12:40 AM (39.118.xxx.86)

    장하영 하는짓보면 친딸도 엄청 귀찮아하고 대충 키울 스타일. 그러니 이런 코로나시대에도 꾸역꾸역 어린이집보냈죠 ㅋ

  • 9. ....
    '21.1.10 12:42 AM (61.77.xxx.189)

    ㅇㅇ님 제대로가 어감이 아주좋다고요? 그렇다쳐줄께요.

  • 10. ...
    '21.1.10 12:47 AM (61.77.xxx.189)

    장하영이 친딸에게 하는건 그렇게 하는 부모들도 많아요. 그렇다고 아동학대 신고대상은 아니죠.
    정인이 에게 한것과 비교가되나요?
    왜 계속 장하영 친딸도 학대라는투로 끌고가는지 이해안가요.

    포항 여행가방 살인녀도 본인 자식들에겐 잘했어요.

    장하영 친딸도 학대당했다는식으로 물타기하지 맙시다

  • 11. ㅡ.ㅡ
    '21.1.10 12:51 AM (39.7.xxx.119) - 삭제된댓글

    저도 제대로 키웠다는 제목보고
    이상한 원글이라는 생각 드는데요?
    그럼 이글을 쓴 의도는 뭔가요?
    제목이 부적절해요.
    제목만 보고 클릭하지 않는 분들도 많을텐데...

  • 12. ㅇㅇ
    '21.1.10 12:51 AM (211.193.xxx.134)

    님 님은 이런 것이 얼마나 큰 트라우마가 생기는 일인지 아세요?

    "너 율하 어떻게 혼나는지 봤지? 그렇게 혼나고싶어?"
    하니 친딸이 겁을 잔득먹더라고...

  • 13. 음음음
    '21.1.10 12:56 AM (220.118.xxx.206)

    님은 님만의 국어를 구사하는가 봅니다

    제대로라는 단어 절대로 저기는 사용하면 안됩니다

    제대로는 어감도 아주 좋은 말이죠 2

  • 14. ...
    '21.1.10 1:03 AM (61.253.xxx.240)

    이상한 분이네요.

    애한테 저렇게 말하는 것도 이미 학대를 하고 있다는 증거에요.

    다른 아이가 뼈가 부러질 정도로 맞는걸 보는것도 학대라구요.

  • 15. ...
    '21.1.10 1:04 AM (39.7.xxx.219) - 삭제된댓글

    같이 사는 어린 동생을
    매일 울리고 때리고 방에 가두고
    식당갈때 차에 두고...
    이러한 만행을 지 딸에게 보여주는 엄마가
    딸을 제.대.로. 키운 거라구요?
    무슨 생각으로 이런 글을 쓰는 거죠?

  • 16. ㅇㅇ
    '21.1.10 1:07 AM (211.193.xxx.134)

    가만 생각해보니
    판사가 원글님같이 생각하면
    저것들 감옥에 하루라도 더 오래 살겠군요

    원글님이 혹시 그것 때문에 이러시는지.....

  • 17. ㅇㅇ
    '21.1.10 1:11 AM (125.135.xxx.126)

    제대로-라는 의미가 '정상적으로'라는 말은 아니쟎아요
    당연히 큰딸도 정상적일리 없고, 제대로 컸을리 없죠..
    원글님 얘기는 정인이처럼 학대안하고 다른 부모들처럼 키웠다, 정도 인것 같은데(정인이를 통한 정서적 학대 제외) 그 단어 하나에 너무 뭐라고 하시는듯..

  • 18. 125.135.님
    '21.1.10 1:18 AM (211.193.xxx.134)

    마땅하고 알맞은 정도로

    이게 사전의 제대로 뜻입니다

  • 19. 자기애는귀하면서
    '21.1.10 1:24 AM (221.150.xxx.179)

    남의 자식은 개돼지 이하로 잔인하게 학대하는 괴물들....

  • 20. ㅇㅇ
    '21.1.10 1:24 AM (125.135.xxx.126) - 삭제된댓글

    사전적 의미야 알죠.
    근데 첫 문장에 멍 하나 없었다고,
    거기서 신체적 가학없이 키웠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는데.

  • 21. ㅇㅇ
    '21.1.10 1:26 AM (125.135.xxx.126) - 삭제된댓글

    사전적 의미야 알죠.
    근데 첫 문장에 멍 하나 없었다고,
    거기서 신체적 가학없이 키웠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는데.
    윗분처럼 내새끼는 온전히, 남의 새끼는 학대했다는 의미로 받아들였어요.

  • 22. ㅇㅇ
    '21.1.10 1:33 AM (125.135.xxx.126)

    사전적 의미야 알죠.
    근데 첫 문장에 멍 하나 없었다고,
    거기서 신체적 가학없이 키웠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는데.
    윗분처럼 내새끼는 온전히, 남의 새끼는 학대했다는 의미로 받아들였어요.

    근데 원글님의 댓글을 보니 좀 헷갈리긴 하네요 ㅎㅎ
    학대 안했다고 해서 안한게 되지는 않을텐데요.. 첫째가 정인이 학대당하는거 고스란히 보고 겁집어 먹는거 자체가 학대 당한건데... 물타기가 아니라...

  • 23. 읽자마자
    '21.1.10 1:48 AM (175.223.xxx.51) - 삭제된댓글

    나경원이 떠오르네요.

  • 24. ㅡㅡㅡ
    '21.1.10 2:14 AM (122.45.xxx.20)

    뭘 말하고 싶은 글인인지..

  • 25. 장하영
    '21.1.10 2:17 AM (211.36.xxx.127) - 삭제된댓글

    췌장도 끊어버리자!

  • 26. 정서적 학대
    '21.1.10 2:24 AM (99.240.xxx.127)

    "너 율하 어떻게 혼나는지 봤지? 그렇게 혼나고싶어?"
    하니 친딸이 겁을 잔득먹더라고...
    ㅡㅡㅡㅡㅡㅡㅡ
    도 학대예요.
    저런 말 정서적 학대이구요.
    아이가 정인이에게 가해지는 학대를 목격하면서
    자칫하면 나도 저렇게 맞겠구나 싶었다는건데
    그게 얼마나 트로머인지 모르시나 보네요.

    맞는 아이만 학대가 아니고 지켜본 아이도 학대 당한거 맞아요.
    외국에선 아이들 앞에서 남편이 엄마를 때리면 남편 아동학대로 잡혀갑니다.
    사람들이 확실히 학대의 개념이 전체적으로 부족한게 맞아요

  • 27. ....
    '21.1.10 2:25 AM (175.223.xxx.222)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UDM464i8_zM

    생일파티 영상인데 보세요
    정린이 포함 양부모와 그들의 친딸도 있어요
    (정인과 양모 옆)

    정인이 생일 케이크니까 촛불 정인이가 꺼야하는데
    친딸이 끄네요.....
    그간 어땠을지

  • 28. ...
    '21.1.10 2:26 AM (175.223.xxx.222) - 삭제된댓글

    http://youtu.be/UDM464i8_zM

    생일파티 영상인데 보세요
    정인이 포함 양부모와 그들의 친딸도 있어요
    정인과 양모 옆이 양부와 친딸

    정인이 생일 케이크니까 촛불 정인이가 꺼야하는데
    친딸이 끄네요.....
    그간 어땠을지

  • 29. 정서적 학대
    '21.1.10 2:28 AM (99.240.xxx.127) - 삭제된댓글

    "너 율하 어떻게 혼나는지 봤지? 그렇게 혼나고싶어?"
    하니 친딸이 겁을 잔득먹더라고...
    ㅡㅡㅡㅡㅡㅡㅡ
    도 학대예요.
    저런 말 정서적 학대이구요.
    아이가 정인이에게 가해지는 학대를 목격하면서
    자칫하면 나도 저렇게 맞겠구나 싶었다는건데
    그게 얼마나 트로머인지 모르시나 보네요.

    맞는 아이만 학대가 아니고 지켜본 아이도 학대 당한거 맞아요.
    외국에선 아이들 앞에서 남편이 엄마를 때리면 남편 아동학대로 잡혀갑니다.

    입장바꿔 님이 입양된 동생이 정말 죽도록 맞는걸 지켜보며 자랐는데
    엄마가 너도 말 안들으면 저렇게 맞을거다..라고하면 공포심이 안생길까요?
    첫째아이 악몽도 많이 꿨을거예요.
    그 끔찍한 환경을 목격한거로도 이미 그 아이에게도 지울수 없는 상처가 생겼을거예요.
    사람들이 확실히 학대의 개념이 전체적으로 부족한게 맞아요

  • 30. ...
    '21.1.10 2:30 AM (175.223.xxx.222) - 삭제된댓글

    http://youtu.be/UDM464i8_zM

    생일파티 영상인데 보세요
    정인이 포함 양부모와 그들의 친딸도 있어요
    정인과 양모 옆이 양부와 친딸

    정인이 생일 케이크니까 촛불 정인이가 꺼야하는데
    친딸이 끄네요.....
    그간 어땠을지

    제대로일지 뭘지 모르지만
    차별은 분명 존재했죠
    어린이집 데리고 오간 형태만 봐도

  • 31. 판결은
    '21.1.10 4:38 AM (73.229.xxx.212)

    분명히 어린 친딸을 양육해야한다는걸 교려해서 형량이 나올겁니다.
    그런데 솔직히 이거야말로 미친 판결 아닌가요?
    16개월 아가를 죽일정도의 사람에게 아이를 키우도록 한다는게?
    저 친딸도 테라피 받아야해요.
    어쩌면 엄마랑같이 재밌다고 율하배를 밟았을수도 있어요.
    지금은 몰라도 나중에 자라면서 목격한 물리적 학대와 또 자신도 엄마와 어린 아가에게 함께 가했을수도있는 물리적 학대는 어쩌면 그 친딸의 일생을 바꿀수도 있습니다.
    영유아기에 당한 성폭행이 무언지 잘 모르다가 자라면서 그걸 인지하게되고 그 사건으로 정상적인 유대관계형성에 장애를겪고 평생이 괴로운 사람들 많습니다.

  • 32.
    '21.1.10 4:54 AM (58.140.xxx.225)

    제대로란단어 하나에 왜 다들 오바야?
    원글님의 의도는 정인이에 비해서 그낭 학대안하고 키웠다는 말인데.
    글의 행간을보고 이해해야지 단어 하나가지고 난리들이야!

  • 33. 표현
    '21.1.10 7:00 AM (121.174.xxx.172)

    정말 원글님은 그런뜻으로 쓴거 아닌데 단어 하나 가지고
    왜 그렇게 난리들예요
    어디 무서워서 글 쓰겠어요?

  • 34. 58.140
    '21.1.10 9:29 AM (39.7.xxx.145) - 삭제된댓글

    오바는 본인이 하고 있어요.
    혼자 반말 찍찍 하면서요. ㅎㅎ
    학대는 정신적인 것도 포함이죠.
    그 여자가 제대로 친딸을 키웠다고
    제목을 박아놓으니
    다들 이상해서 댓글 단거죠. 오바가 아니라~

  • 35.
    '21.1.10 11:42 AM (125.177.xxx.11) - 삭제된댓글

    제대로 보다는
    친딸은 “다정하게” 키웠다네요
    또는
    친딸은 “사랑으로” 키웠다네요
    가 맞을 것 같네요

  • 36. ...
    '21.1.10 11:58 AM (175.223.xxx.222) - 삭제된댓글

    참, 저 생일파티 동영상은 ebs 방영용

    즉 연출인 거죠

  • 37. ...
    '21.1.10 11:58 AM (175.223.xxx.222) - 삭제된댓글

    http://youtu.be/UDM464i8_zM

    생일파티 영상인데 보세요
    정인이 포함 양부모와 그들의 친딸도 있어요
    정인과 양모 옆이 양부와 친딸

    정인이 생일 케이크니까 촛불 정인이가 꺼야하는데
    친딸이 끄네요.....
    그간 어땠을지

    제대로일지 뭘지 모르지만
    차별은 분명 존재했죠
    어린이집 데리고 오간 형태만 봐도

    참, 저 생일파티 동영상은 ebs 방영용
    즉 연출인 거죠

  • 38. ///
    '21.1.10 1:38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정인이 대하는것처럼 학대하진 않았지만
    그 여자가 육아를 너무 싫어해서 친딸 어렸을때 2년정도 애 봐주는 사람 고용했을 정도래요
    그리고 소아심리 의사 말이
    학대당하는 당사자가 아니라도 곁에 그걸 지켜본 아이도 정신적으로 좋을수 없다고
    그 친딸 걱정도 하던데요
    제대로' 키운건 아닌듯

  • 39.
    '21.1.10 1:52 PM (115.23.xxx.156)

    악마같은년놈들 천벌받기를

  • 40. ///
    '21.1.10 1:54 PM (58.234.xxx.21)

    당연히 친딸을 정인이처럼 대하지 않았겠죠
    원글님이 말 안해도 누구나 둘 차별 했을거라고 생각해요
    정인이 대하는것처럼 학대하진 않았지만
    그 여자가 육아를 너무 싫어해서 친딸 어렸을때 2년정도 애 봐주는 사람 고용했을 정도래요
    그리고 소아심리 의사 말이
    학대당하는 당사자가 아니라도 곁에 그걸 지켜본 아이도 정신적으로 좋을수 없다고
    그 친딸 걱정도 하던데요
    제대로' 키운건 아닌듯

  • 41. 근데 그게
    '21.1.10 3:16 PM (119.71.xxx.160)

    잘 키운게 아니예요

    친 딸도 옆에서 보고 듣고 트라우마 있을겁니다.

  • 42. .....
    '21.1.10 3:23 PM (118.235.xxx.242)

    자기가 맞지 않는다고 학대 아닌게 아니예요..
    애들은 주변 아이가 혼나도 같이 겁먹어요..
    정인이 학대하는 거 옆에서 본 큰 딸도
    트라우마 장난 아닐 거예요...
    심지어 폭행치사잖아요 ㅠ
    클수록 이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기 시작하면서 트라우마가 더 심해질 껄요..

  • 43.
    '21.1.10 4:00 PM (211.205.xxx.62)

    부모없는 아이는 길에 버려진 개 고양이와 별다를게 없는듯

  • 44. 답답
    '21.1.10 10:36 PM (58.126.xxx.141)

    글쓴님 여기 말귀 못알아먹는 모지란 아줌마들 많아요. 이해하세요... 장하영이 정신병이 있다 이딴소리도 하며 변명하는 모양이던데 정신문제 있는 인간이 지딸은 제대로 키웠다는게 모순이고 거짓말 인증이죠. 난독증에 이해력딸리는 모지란 여편네들이 멀쩡한 글에 엉뚱한독설 댓글 다는 거 한두번본게 아니라서.. 이해해줍시다..ㅎ

  • 45. 천벌받길 ㅠㅠ
    '21.1.10 11:51 PM (125.177.xxx.11)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147396&page=19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757 우체국 조의금배달 서비스 없어졌나요? 4 ㅇㅇ 2021/01/10 1,509
1156756 미국에서 넷플릭스나 왓챠.. 한글자막 볼수있게 하는 방법 없을까.. 3 ㅇㅇ 2021/01/10 5,499
1156755 일반인 짝 찾는 프로그램 보며 느낀 것 5 ㅎㅎㅎ 2021/01/10 3,349
1156754 세탁기 동파 1 ... 2021/01/10 3,308
1156753 베란다 개목줄 감금 맨발 탈출했던 아이는 어찌 되었나요? 2 ㆍㆍ 2021/01/10 2,135
1156752 식구가없으니 음식물쓰레기가 스트레스예요 13 2021/01/10 4,319
1156751 말랐는데 하루에 한끼 먹으면요 10 반백 2021/01/10 4,730
1156750 임광아파트 어떤가요? 5 ㅡㅡ 2021/01/10 3,393
1156749 유통기한 하루 전 음식도 식중독 유발하나요? 10 ㅠㅠ 2021/01/10 1,429
1156748 동영상 800개 삭제 13 ... 2021/01/10 7,733
1156747 비타민효과 언제부터 나나 2021/01/10 821
1156746 양육방법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0 고민 2021/01/10 1,276
1156745 금팔찌야 잘가. 18 00 2021/01/10 6,177
1156744 탈원전은 세계적인 추세라고? 40 ? 2021/01/10 2,083
1156743 도움 필요합니다. 진학사 자료... 9 정시 2021/01/10 1,251
1156742 뒷베란다가 꽝꽝 얼었는데요 3 강추위 2021/01/10 3,283
1156741 초심님이 어제 경주월성내려 가심 4 ㄱㅂ 2021/01/10 1,381
1156740 정인이가 죽을때까지 내버려둔 양부모 할머니 할아버지 17 악마들 2021/01/10 7,291
1156739 유치원 학예회야 말로 아동학대라고 생각해요 16 애엄마 2021/01/10 3,852
1156738 한강뷰 아파트 사시는 분들 습도 어떤가요? 10 .. 2021/01/10 4,820
1156737 “수요시위 안해도 되는 세상…” 윤미향 향해, 국민의힘 “또 위.. 21 또입터네요 2021/01/10 1,630
1156736 새벽2,3시까지 게임하는데.. 9 ㄴㄴ 2021/01/10 2,450
1156735 70대 중반의 엄마를 보며 슬픈 마음이 들어요 50 엉마 2021/01/10 20,895
1156734 대리석바닥 슬리퍼 추천 부탁드려요. 4 조조 2021/01/10 1,654
1156733 원전마피아. 라는걸 이해못했는데 14 ㄱㄴㄷ 2021/01/10 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