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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화신고 나갔다왔어요

영하10도 조회수 : 2,956
작성일 : 2021-01-09 17:35:59
패딩으로 몸을 꼭꼭싸면 몸은 괜찮은데 발이 너무 시려요 운동화가 매쉬운동화라서 바람이 숭숭들어와요
오늘 12시즈음하여 기온이 영하10도, 사놓고 거의신지않은 등산화를 신고 나갔네요
발에 바람이 하나도 안 느껴지네요 미끄러운 바닥도 훨씬 편하고요
올겨울은 등산화를 자주신게 될것 같아요
IP : 14.40.xxx.7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겨울
    '21.1.9 5:38 PM (124.52.xxx.19)

    오늘처럼 추운 날이 이번 겨울에 많을까요?
    전 학창시절 이후로 안 신던 어그를 살까말까 생각중이에요 ㅠㅠ

  • 2. 트래킹화가최고죠
    '21.1.9 5:45 PM (1.237.xxx.156)

    저도 요즘 경등산화 신고 다니는데 알록달록한 거 안사길 잘했다고 맨날 제머리 쓰담쓰담 ^^
    아그 패딩부츠 다 썩고있어요

  • 3. 고어텍스등산화
    '21.1.9 6:04 PM (115.140.xxx.213)

    최고예요 거기다 등산용 양모양말 신으면 전혀 발 시렵지 않습니다
    설악산 갈떄 신으려고 등산용 양모양말 비싸게 샀는데~

  • 4. 저두요
    '21.1.9 6:07 PM (119.193.xxx.19)

    눈오고부터 계속 고어텍스 등산화 신고 출근했어요 ㅎ
    직장 도착해선 다른 신발 갈아 신더라도
    등산화가 발도 덜 시리고
    미끄럼도 덜 하다고 생각하거든요 ㅎ

  • 5. ....
    '21.1.9 6:07 PM (118.176.xxx.254)

    이번 주 처음으로 운동하러 나갔어요.
    월요일은 자차 출근하고 화요일은 업무가 많아 정시 퇴근.
    수.목.금요일은 너무 추워 만사 귀찮더라구요.
    오늘은 쉬는 날이라 추워도 나가야지 마음 먹고 1시쯤 나가
    성북천.청계천 걷고 신설동 버거킹에서 이벤트 중인 와퍼
    포장해서 다시 성북천 걸어 성신여대역 근처 마랑탕 맛집에서
    마라반 포장해 집에 와 갤럭시핏2 체크하니
    12.4km 15,600보 542kcal 이네요.
    길냥이를 사료랑 물 핫팩 챙겨 주고
    씻고 마라반에 테라 한병 마시고 도시어부2 보고 있습니다.
    그냥 마음이 좋네요 ㅋ
    내일은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까지 걸을 생각입니다!

    아 북악스카이 걷기 위해 프로스펙스 트레킹화 구입해
    신었는데 발목을 잡아주고 밑창이 두꺼워 이번주 아주 유용했네요.

  • 6. 영하10도
    '21.1.9 6:29 PM (14.40.xxx.74)

    윗님, 대단하십니다 님에게서 활력과 생기가 막 느껴집니다^^

  • 7. 윗님
    '21.1.9 7:23 PM (14.52.xxx.104)

    프로스펙스트레킹화 어떤거사셌어요?

  • 8. ...
    '21.1.9 7:33 PM (118.176.xxx.254) - 삭제된댓글

    프로스펙스 트레킹화 트렉스로요.

  • 9. ....
    '21.1.9 7:37 PM (118.176.xxx.254)

    프로스펙스 트레킹화 트렉스로요.
    그런데 좀 투박한 스타일이라, 블랙에 남녀공영이라
    받아 보고 반품할까 고민하다 그냥 신었어요.
    트렉스 종류로 좀 컬러풀하고 여성용으로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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