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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가 그곳에 묻힌 이유

껍질을벗겨죽일것들 조회수 : 5,874
작성일 : 2021-01-09 16:43:38
..무료 장지였네요..
소아암으로 숨진 아이들을 위한 무료장지인데 정인이가 그곳에 갈수있었던 까닭은 대표인 목사님이 아시겠지요..?
https://m.blog.naver.com/hosabi55/221465957208
IP : 1.237.xxx.15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수록 욕나온다
    '21.1.9 4:44 PM (1.237.xxx.156)

    https://m.blog.naver.com/hosabi55/221465957208

  • 2. ㅎㅎㅎ
    '21.1.9 4:44 PM (115.40.xxx.89)

    장하영 엄마가 부탁했데요

  • 3. ..
    '21.1.9 4:47 PM (222.237.xxx.88)

    이 또한 보여주기식으로 죽인 애를 이용해서
    자신들을 미화한거군요.

  • 4. 자기 아니라고
    '21.1.9 4:47 PM (1.237.xxx.156)

    거짓말하고 도망가다 걸린,정인이 사진 무서우니 자기 보여주지 말라고 울던 그 큰동그라미어린이집 원장님이요??

  • 5. 미화가 아니죠
    '21.1.9 4:49 PM (1.237.xxx.156)

    죽은 동물 같으면 종량제봉투에 넣어라도 버릴텐데 사람은 그게 안되니 어딘가에 묻긴 해야겠고 땅에 묻으려면 묘지를 사야하고 그돈은 아까운 연넘들이 교회사업자들 연줄로 공짜로 파묻을 땅을 얻은 거죠.

  • 6. ..
    '21.1.9 4:51 PM (221.167.xxx.150)

    근데 장하영 부모는 원래 포항사람인가요? 장하영도 포항에서 살았대요?

  • 7. ...
    '21.1.9 4:51 PM (119.69.xxx.167)

    그리고 이름표도 뭣도 없이 아이 사진 다이소 1500원짜리 액자에 넣어서 둔게 다였다고 했죠ㅜㅜ 방수도 아니어서 눈비에 다 젖고...소식 알게되면서 사람들이 꽃도 가져다놓고 추모비도 생기고 했다고...

  • 8. 장하영네
    '21.1.9 4:54 PM (1.237.xxx.156)

    친정 가게는 포항 엄마가게는 그 포항교회부속
    안성은네 본가 가게는 안동이더군요.
    그래서 그 두 자영업자들의 자녀가 한동대에서 CC가 된듯합니다.

  • 9. ...
    '21.1.9 5:13 PM (88.192.xxx.181)

    나중에 사정 잘 모르는 사람들에겐 원래 아픈 애였다고 하기 딱 좋은 그림이네요.

  • 10.
    '21.1.9 5:18 PM (121.165.xxx.112)

    납골당 액자 웬만한건 3만원
    아니어도 만원이면 쓸만한거 해주던데
    그정도 성의도 아까웠나 봄...

  • 11. 3만원은 커녕
    '21.1.9 5:28 PM (1.237.xxx.156)

    그 무료장지에 버리러 가는 기름값도 아까워했을 거예요.
    얼른 버리고 와서 친정아부지목사님 생일잔치 준비했어야 했으니까요.

  • 12. ...
    '21.1.9 5:30 PM (1.242.xxx.109)

    악마 양부 양모 천벌 받길.

  • 13. ㅠㅠ
    '21.1.9 5:33 PM (223.62.xxx.24)

    정인이 너무 추울거같아요..
    옮길순 없는거죠?..

  • 14.
    '21.1.9 5:57 PM (58.140.xxx.225)

    정인아..ㅠㅠ

  • 15. 기독교 장사
    '21.1.10 9:43 AM (98.228.xxx.217)

    유튜브로 정인이 소식 보느라 따라 들어간게 제목이 '정인이를 마지막으로 품어준(안아준?) xxx 목사'였어요. 목사? 정인이 돌본 목사도 있었나 이상하다.. 했는데 저기 소아암 무료 장지 운영하는 목사더라고요. 장하영이 개신교 쪽 무료 장지 알아보고 연락한걸텐데.. 저런식으로 학대받아 죽은 아이 내걸어거 자기 이름이랑 영업장 광고하는건 구역질 나더라고요. 저기 무료 장지는 영업의 일부일텐데. 역시 개독교의 끝을 보여준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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