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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치킨이 맛이 없네요

ㅇㅇ 조회수 : 2,426
작성일 : 2021-01-09 13:27:47
어제 간헐적 단식중 교촌치킨이 너무 먹고 싶다고 썼었는ㄷㅔ

참고 조금 전에 주문해서 먹었는데

세상에 이렇게 맛이 없을수가..

토요일 정오에 맥주만 한병 맛있게 마셨네요.

어제 참길 잘했어.

아주 칭찬해 ㅎㅎ
IP : 117.111.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21.1.9 1:30 PM (59.10.xxx.178)

    이상하게 교촌이고 뭐고 치킨은 아주 가끔 먹어도 냄새(?)가 난다해야하나.... 그래요
    저는 치킨이 그리 맛이 없어요 (ㅋㅋ)
    잘하셨어요

  • 2. ㅋㅋㅋ
    '21.1.9 1:32 PM (112.169.xxx.189)

    참았다가 점심에 드시라고 댓글 달았었는데 ㅎㅎ
    저도 칭찬해드릴게요 하하
    맥주 마셔야겠어요 저도 ㅋ
    간단 십일개월째인데 덕분에?낮술의
    맛을 알아버렸네요^^

  • 3. ㅇㅇㅇ
    '21.1.9 3:10 PM (223.39.xxx.159)

    앗 저도요
    교촌치킨 정말 좋아하는데 어제 시켜먹었는데요
    예전같은 감칠맛이 덜하고 맛이 떨어지네요

  • 4. 一一
    '21.1.9 3:34 PM (61.255.xxx.96)

    맞아요 닭냄새가 나요 저같은 경우는 늙어서 후각만 예민해지나봐요 아흑...
    요즘은 배추볶음이 제일 맛있어요..

  • 5. ... ..
    '21.1.9 5:14 PM (125.132.xxx.105)

    그것도 그렇지만 요즘 많이 안 팔려서 회전이 안되어 좀 오래된 치킨을 보낸 거 아닐까요?

  • 6. 저는요
    '21.1.9 5:19 PM (112.161.xxx.15)

    아무래도 튀긴 치킨은 건강에 해로우니 가끔은 생각나는데 그 대안으로 누릉지 통닭구이를 먹어요.
    일산엔 세군데 있어요.
    참나무에 구워 기름끼 빼고 찹쌀 누릉지를 깔아 통닭 얹은건데 치즈맛도 있고 카레맛도 있던데 저는 요 기본맛이 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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