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에서 천장에 물자국이 있다고 하는데요
저희집 누수를 문의하는데요
저희집 싱크나 욕실 쪽 배관 점검을 했는데 이상은 없어요.
욕실쪽 누수가 있는거 아니냐는데
이 경우 저희집 욕실을 뜯어서 이상이 없으면 누가 책임을 져야 하나요..
관리실에서도 누수인지 장담은 못하는 상황이라서요.
계속 흐르거나 젖지는 않는 듯 해요.
1. 어쨋건
'21.1.9 12:58 PM (61.253.xxx.184)님네가 문제같은데요?
입장바꿔 님천장이 그랬다면 누구 탓일까요?2. 12
'21.1.9 1:00 PM (125.178.xxx.150)공용 배관 문제일 수도 있거든요
무조건 윗집 탓이 아니에요3. *****
'21.1.9 1:00 PM (125.141.xxx.184)이거 찾는 거부터가 큰 일.
당연히 원글님네 집이 문제이죠4. ---
'21.1.9 1:01 PM (59.9.xxx.173)누수가 아닐 수도 있어요.
저희 어머니집 천장도 얼룩이 지고 그래서 윗층 누수검사 해봤지만 아니었어요.
난방을 많이 해 바깥온도와 차가 많이나 그런 걸로 결론냈어요.
봄 되어 난방 안 할 경우 젖는다면 누수이지만, 요즘 계절엔 습기가 차서 그럴 수도 있다네요.5. 어쨋건
'21.1.9 1:01 PM (61.253.xxx.184)그러니까
입장바꿔서 님이 아랫집인데
윗집에서 공용배관 문제일수도 있는데 뭘~
이러면 어떤 기분이겠냐구요.
대개는 윗집일 가능성이 많지요. 상식적으로6. ㅇㅇ
'21.1.9 1:02 PM (49.142.xxx.33)배관이 정말 문제가 없다면 그집에서 환기 안시키거나 주방쪽이면 조리중 음식물이 튀어서 곰팡이가 생길수 있어요..
예전 한 십년전쯤 줄창 비가 오던 여름이 있었는데 단 한번도 그런적이 없던 집 천정 부분에 곰팡이 한두개가 나타났더라고요.
거기만 곰팡이 제거제 뿌리니 그 이후에 내내 아무 문제 없었고요...
춥다고 환기 안시키고 가습기틀어놓거나 물 끓여대거나 하면 그럴수도 있음..7. 12
'21.1.9 1:03 PM (125.178.xxx.150)184님 왜 시비를 거세요??
아니 제가 지금 물어본 내용 똑바로 안 읽으세요? 뜯어서 우리집 아니면 어쩔거냐고 묻자나요8. 보통은
'21.1.9 1:04 PM (222.102.xxx.75)보통은 윗집이 문제지만
지금 새고 있는거 아니면 뜯어도 찾기 힘들걸요
아랫집과 잘 얘기하셔서 물이 흐르면 그때 다시보자 하세요9. ??
'21.1.9 1:04 PM (1.225.xxx.204) - 삭제된댓글맞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제 짧은 생각에
일단 원글님댁 물을 싹 다 잠궈놓고 수도계량기를 함 보세요. 몇시간 간격으로 체크해봐서 수도 계량기가 돌아가면 어디선가 누수가 되긴 된다는거거든요.10. ....
'21.1.9 1:07 PM (220.127.xxx.238)콸콸 아니고 욕실 미세누수(이건 찾기도 힘들어요)가 장기간 있어도 그런 물자국 생깁니다 곰팡이 피고
어딘지 못 찾아서 저희 윗집 다 뜯고 다시 공사했어요
이런건 미세누수라 계량기로도 못잡고 기계로도 못잡아요11. 12
'21.1.9 1:08 PM (125.178.xxx.150) - 삭제된댓글댓글 감사합니다.
계량기도 봐야겠네요..
자꾸 저희 집 욕실부터 뜯자고 해서 ㅜㅜ12. ...
'21.1.9 1:10 PM (59.5.xxx.83)저희도 아랫집 할머니가 1년 넘게 누수라고 주장하셔서 안방 뜯었는데 결론은 누수아니였어요. 공사비 90만원 고스란히 저희가 물었고 그 할머니 이제 상종도 안합니다. (너무 피곤하게 했어요. 몇 군데 누구 보는 분들한테 문의했는데 그 정도 상태면 누수아닐 가능성이 높고 누수라도 미세 누수라 찾기 너무 힘들거라고...) 안방 뜯었는데 그냥 덮었어요.
13. 식기세척기
'21.1.9 1:10 PM (222.120.xxx.44)연결 잘못해도 조금씩 흐르기도 하더군요.
14. ....
'21.1.9 1:10 PM (61.83.xxx.150)제작년에 그런 일이 있었는데
우리집 싱크대에 수전 때문이었어요ㅠㅠ
새로 수전을 교체하면서 연결이 제대로 안돼서
아래 충 거실 천장에 얼국이 생겨서
아래 층 마루 벽과 천장을 새 벽지로 도배해줬어요15. ....
'21.1.9 1:10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1. 비온뒤 그런일 생겼고. 비 오고나서 얼룩지는거 혹은 물자국 반복되면 빗물에 의한 외부로부터 발생되는 누수 (윗집 외창 코킹 불량인 경우가 많음 )
2. 날씨랑 상과없다면 건물 내 배관파이프에서 생기는 누수임.
- 수도배관 (방에는 누수 얼룩 안생김. 수도배관은 거실 주방쪽에 깔려있기 때문에)
- 보일러난방배관 ( 주로 겨울철 누수 잘 일어남. 방이랑 거실 주방 화장실 등 보일러 깔린데는 다 누수 발생가능함)
- 하수도 배관 (버리는 물 나가는 배관에서 누수 생기는 경우. 윗층에서 세탁기 설거지 샤워 등 물 쓰고나면 아래층 누수 있음)
일단 누수 초기에는 아랫집 누수얼룩 그 부근이예요. 시간 지나면 누수 지점 아무도 장담못하지만 초기에는 그부근 위가 누수지점일 확률이 95프로입니다.
아래층 천장 누수흔적이 어느 쪽인데요? 화장실? 주방? 방??16. 얼마전
'21.1.9 1:10 PM (118.219.xxx.224)저희도 누수 문제가 있어서
윗층분이 전물가 불러 주셨어요
그게 우리쪽 문제며 우리가 돈 지불해야 하고
윗층문제면 윗층이 지불하는 거구요
저희는 윗층이 지불하기는 했어요
10만원 근데 저희쪽 문제인 부분이 보여서
추후 우리쪽으로 정리되면
저희가 그 돈 드리기로 했어요17. 12
'21.1.9 1:12 PM (125.178.xxx.150)난감하네요
겨울이라 여러가지 요인도 있고(사이드 집이라 ㅠㅠ)
미세누수일 수도 있고 ㅠㅠㅠ
최대한 협조해주고 싶은데 욕실은 공사가 만만한 일이 아니라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답글 감사합니다18. 혹시
'21.1.9 1:14 PM (93.160.xxx.130)욕실 타일 덧방하셨는지요? 덧방한 집의 경우 타일 사이에 물이 고여서 그런 문제 생길 수 있다고 해요
19. 12
'21.1.9 1:15 PM (125.178.xxx.150)218님 전문가신가봐요..
사이드 집이라 외벽인 안방이고 욕실과 붙어 있어요.
물이 흐르거나 젖지는 않았고 곰팡이 자국과 얼룩인 상태에요.20. 0000
'21.1.9 1:17 PM (211.201.xxx.96) - 삭제된댓글일단 날씨좀 풀리면 하세요
요즘 날씨에 모든게 꽁꽁인데 잘못 건들면 다 깨짐21. ..
'21.1.9 1:18 PM (1.237.xxx.2)관리실에 알리시고 공용배관은 아닌지 확인받으세요.공용배관은 관리실책임이고 배선도가있어서 알고계시더라고요
관리실에서 공용배관문제 아니라고하면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거니 원글님이 누수전문기사님 부르셔서 확인해봐야죠. 이분들 오셔서 누수원인 짐작?해주시는건 무료예요.두군데 정도는 불러서 어디서 누수인지 의견들어보시고요.
우리집아니면 어쩔거냐는말씀 하시면
어떤 누수전문기사님도 공사안해줍니다.
100%확신은 못하는거거든요.
다만 대부분의 진리는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공용배관아니면 윗층문제가 거의 대부분이죠. 몇년전 우리집 윗층에서 딱 그렇게 말씀하시더군요.뜯어보고 우리집아니면 책임질꺼냐. 당일 원상태로 복구해놔라.
일년을 물이 뚝 뚝 떨어지는 상태로 천정이고 마루고 노이로제 걸리기직전이었어요.
남편이 관리실가서 아파트 배선위치 직접 확인하고 뜯어보고 윗층아닐경우 모든 비용과책임지겠다하고 우리가 윗층공사시작했어요. (원래 아래층에서 불러서는 공사안해줍니다.)
윗층에서 새고있는거 맞았고요
그동안 정말 말이 안통해서 민사소송하려고 변호사상담까지 다녔는데요.
원인 찾고나서.ㅡ뜯어보고 우리집 아니면 어쩔거냐 이한마디가 모든걸 스톱시켰죠ㅡ 그동안 우리가 받았던 모든피해,
정신적 피해까지::소송걸려다 이악물고 참고:넘어갔어요. 그이후 함께 공존하는 정.상.적 인간으로는 안봅니다22. 우왕
'21.1.9 1:19 PM (39.7.xxx.62)180.228님 누수관련일을 하시나봐요. 도움 글 고맙네요
23. 우리도 수전
'21.1.9 1:20 PM (125.134.xxx.116)윗님처럼하시고..
우리집도 몇명불렀는데 잘보는 사람이 있더군요.
결국은 수전이 원인이었습니다.
잘 해결하시고 올려주세요.
모두들 어떻게 해결되는지 궁금한일이네요.24. ....
'21.1.9 1:26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보일러배관 수도배관 일경우 는 누수 안멈춰요. 수도 계량기 잠그기 전까지 계속 물 떨어집니다.
아래층이 흔적 있고 지금은 누수 현상 안나타나는것 같은데요. 단순 결로일수 있구요. 안방 외벽이 아니라 화장실과 맞닿은 벽쪽 천정이라면 님 댁 화장실 바닥 타일 사이에 줄눈 이라고 하는 메지 상태 안좋을수 있어요. 확인해보세요. 물이 많이는 아니지만 살짝 스며들어도 그런 현상 나타납니다.
누수가 계속 있는게 아닌거 보니까 수도배관 아니예요. 괜히 업자 부르면 콤프레셔로 관 다 확인하고 속 시끄러워집니다.
아래층에 우리쪽 하자라면 공사해준다 하시고 (그게 원칙이구요)
누수지점 찾는거 협조해달라고 하시고.
현상태 사진 찍어놓고. 안방 화장실에서 물 쓰고 나면 그후에 또 그부분 확인해서 혹시 더 번졌다면 화장실 하수도 배관 확은 타일 메지 등 방수개념이 안되서 그러는 거니까 수리하심 됩니다.25. ㅡㅡㅡ
'21.1.9 1:27 PM (122.45.xxx.20)지붕 새로 하고 주간층 누수 잡혔어요. 이런 경우도..
26. 12
'21.1.9 1:30 PM (125.178.xxx.150)답변 감사합니다.
이미 저희쪽 문제면 도배 다시 해준다고 해둔 상황인데 문제 확인이 안되는 상황이라서요.
너무 추우니 ㅠㅠ 몇일 후에 알아보긴 해야겠네요27. ..
'21.1.9 1:34 PM (1.237.xxx.2)누수전문가 부르셔도 확답은 못하더군요
곰팡이면 몰라도 얼룩이 있다면 누수 맞아요.
특히 실크벽지라면 그안쪽은 오랜 누수로 인한 곰팡이에...썩어들어가는건 말할 필요가 없고요. 욕실쪽 아래 천정이면 욕실바닥을 뜯고다시 방수하는 공사를 하는거예요. 그이후 한달정도 지켜보아 아래층 그부분이 젖는 흔적이 더는 안생긴다 하면 누수원인이 욕실원인이었다는걸 아는거지 지금 욕실뜯어봐서는 모릅니다.욕실바닥에는 뜯어보시면 원래 물기가 있다고했어요.(주택공사등 여러군데 상당받아보니 원래 방수층이 그렇다합니다)
반드시 욕실바닥을 뜯어내고 방수층공사를 다시 해야해요.28. 상상
'21.1.9 1:39 PM (211.248.xxx.147)누수 참 어렵죠. 확인사항 감사해요
29. ,,
'21.1.9 1:55 PM (218.232.xxx.141)정수기 설치후 아랫층에 누수될수있다고
설치기사의 그 말에 황당했던적이 있었어요
지은지 이십년 가까이 된 아파트였는데
보니까 싱크대뒷쪽으로 물이 흘러내려 벽이 젖었고
기사는 설치후 그말만 남기고 가버리고
별일은 없었지만 며칠 지켜보면서 조마조마했었죠30. 몇달전
'21.1.9 1:55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아랫집 천장이 젓었다고해서 내려갔더니
작은방하고 씽크대쪽 베란다 천장이
젓었더라구요. 이집이 세탁기 있는쪽
베란다를 텄더라구요.
원인은 저희집 씽크대 배수관이 노후돼서
계속 바닥으로 흘러서 아랫집 작은방 천장이
젔었던거예요.
그래서 도배를 새로 해드렸는데
며칠후에 또 연락이 온거예요.
내려가봤더니 세탁기쪽 베란다 튼곳의
천장이 젓어있는거예요.
도대처 어디가 문제인건지
며칠을 속터지고 고민스러웠는데
저희집 보일러 물이 흘러서 그집 천장이
젓었던거예요.
보일러 물 나오는곳에 큰통을 대놓고
물이 가득 찰 때 계속 비워요.
그후론 아랫집에서 연락이 없네요.
여쭤봤더니 이젠 누수가 없대요.
아랫집 누수문제는 대부분의 윗집문저더라구요.
이추위에 걱정되시겠지만
원인을 잘 찾아보세요.
나도 귀찮지만 아랫집도 걱정될거예요.31. ....
'21.1.9 1:58 PM (222.99.xxx.169)배관이면 그나마 찾기 쉬운데 욕실쪽은 잘 못찾아내더군요. 바닥 방수층이 깨졌을 가능성이 커요. 그럴 경우에 계속 물이 흘러내리는게 아니라 아주 미세하게 욕조사용이나 바닥물청소시에나 조금씩 새나가고 그런 미세누수는 진짜 찾기 힘든가보더라구요. 일단 얼룩이 있으면 누수는 맞을거고 사실 탑층 아닌이상 공용부분 누수일 확률은 아주 낮아요. 그것도 천장이면 99프로 윗집 누수맞을겁니다. 저 살던 예전 아파트 오래돼서 누수문제가 많았는데 계속 해도 원인을 못찾아내서 욕실 방수공사 새로 뜯어서 하고나서야 누수 잡히는 경우가 꽤 있었어요.
32. 누수 설명
'21.1.9 2:08 PM (220.122.xxx.161)누수 관련 해 전문가분과 경험으로 알게 된 좋은글들 저장해요. 감사합니다
33. ㅡㅡㅡ
'21.1.9 2:08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다 뒤져서 찾아내야죠
우리집 경우 윗집에서 우리집물이 역류해서 흐를수 있다는 신박한 헛소리까지 하더군요
참 미친인간들 않아요
결국 욕실 작은방 두군데서나 새서 수리했어요
싹 다 뜯어서 찾아보세요34. 전문가님.
'21.1.9 2:10 PM (122.36.xxx.85)저희집은 비만 오면,
뒷베란다에 있는 냉장고 바닥 부분에서, 물이 세서 올라와요.
이건 외벽 금긴곳을 따고 들어오는 걸까요?
작년 여름 한참 비 많이 올때 생긴 현상이에요.
12년된 아파트고 작년말에 페인트 공사 시작할때 외벽 실리콘도 했는데 그 뒤에도 그렇더라구요.
관리실에 일단 접수는 했는데, 이거 잡을수.있을까요?35. 오타.
'21.1.9 2:11 PM (122.36.xxx.85)물이 새서.
36. 같은
'21.1.9 2:15 PM (223.38.xxx.28) - 삭제된댓글경험있어 참고로 댓글답니다.
아랫집 천정에 누수자국있는거!
제일 먼저 윗집 조사하는건 맞는데
부엌 욕실 누수 없으면 공동 배관 특히 구축아파트일경우
많아요.
저희집도 오만가지 검사 다했는데 안새는거예요.
초음파 진짜 거금들어 열받아했는데.물론 관리실도 여러번와서 일상 생활을 못할정도였어요.
그래도 죄진것같은 생각에 찍!!소리도 못하고 다~하자는대로,하라는대로 했지만 못찾다가 한달넘어 공동배관중 한곳이 찢어졌다는겁니다.
누수탐지비용 몽땅 저희가 냈는데
얼마나 화가나고 속상한지...
잘알아보세요37. 오타
'21.1.9 2:17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몇달전 아랫집 천장이 젖었다고해서 내려갔더니
작은방하고 씽크대쪽 베란다 천장이
젖었더라구요.
이집이 세탁기 있는쪽 베란다를 텄더라구요.
원인은 저희집 씽크대 배수관이 노후돼서
계속 바닥으로 흘러서 아랫집 작은방 천장이
젖었던거예요.
그래서 도배를 새로 해드렸는데
며칠후에 또 연락이 온거예요.
내려가봤더니 세탁기쪽 베란다 튼곳의
천장이 젖어있는거예요.
도대체 어디가 문제인건지
며칠을 속터지고 고민스러웠는데
저희집 보일러에서 나오는 물이
흘러서 그집 천장이
젖었던거예요.
보일러 물 나오는곳에 큰통을 대놓고
물이 가득 찰 때 계속 비워요.
그후론 아랫집에서 연락이 없네요.
여쭤봤더니 이젠 누수가 없대요.
아랫집 누수문제는 대부분의 윗집 문제더라구요.
이추위에 걱정되시겠지만
원인을 잘 찾아보세요.
나도 귀찮지만 아랫집도 스트레스죠.38. 인테리어
'21.1.9 2:19 PM (120.142.xxx.201)아저씨 불러 공사하는 수 밖에요
나도 아랫집 천장이 젖었다고해서 바로 고쳐 줬어요
50 들었네요
이건 위집이 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더 심하게 되기 전에 해 주는것이 돈 덜 들어요39. 일단
'21.1.9 2:21 PM (59.8.xxx.220)아랫집에서 자기네 누수된 천정을 다 뜯어보라고 하세요
겉에만 젖었으면 아랫집이 문제고 안에서 젖었으면 윗집이 문제인게 맞아요
윗집이 문제가 된다면 욕실수전,변기,정수기,식세기 꼼꼼이 점검해보시구요
거기 이상없으면 맨마지막에 뜯어보는거예요40. ㅇㅇ
'21.1.9 2:23 PM (182.227.xxx.57)저희집 6년차 아파트인데 5년차에 누수 있었어요. 현관쪽과 이어진 작은방 천장 두곳이었는데
원인은 스프링클러 배관이었어요. 꼭 윗집문제는 아닐 수 있다는 것이고요.
위에 자세히 말씀해주신 부분과 더불어 같이 체크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서 남겨요.41. 누수
'21.1.9 2:33 PM (221.145.xxx.167)누수 관련 해 전문가분과 경험으로 알게 된 좋은글들 저장해요. 감사합니다2222
42. ㅡㅡ
'21.1.9 2:35 PM (14.45.xxx.213)실손보험이나ㅡ자동차보험 중에 생활실손배상 어쩌구 하는 부분이 있어서 다른집 보상해줘야 할 때 다 커버해주더라구요.
43. 꼭 윗집 탓은 no
'21.1.9 3:43 PM (58.227.xxx.168)우리집 29층. 안방 문 위로 물이 콸콸 새서 윗집이 문제일거라 생각했는데, 관리실에서 추적하니 35층에서 샌 물이더라구요. 근데, 보통 바로 윗집이 문제라고 생각하니 물 새는 35층이 처음에는 책임 안 지려고 하다가 결국은 배상해 주더이다.
그 문제로 여기 저기 알아보니 15층 아파트 옥상에서 샌 물이 다 건너뛰고 1층집에 피해을 주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44. ㅇ
'21.1.9 3:48 PM (221.150.xxx.53)실손 보험 이나 자동차 보험 중에 생활 실손 배상보험 들면 누수일때 해결해줌= 그보험 들어야 되겠어요.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45. 누수
'21.1.9 4:11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누수 저장합니다
46. 누수
'21.1.9 4:11 PM (119.64.xxx.75)누수 저장합니다
47. 푸르고
'21.1.9 4:30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180님 말씀과 비슷해요
얼룩 바로 위가 누수 아닐수도 있어요
아는집이 그런일 있었는데
누수탐지 불렀고
원인 못찾으면 공동부담
원인 찾으면 원인 제공자 (공용배수관인지. 개인부분인지)
부담으로 했고
웟집 엉뚱한 부분 보일러배관 누수였고
그 물이 흘러 거실부분 누수였어요48. 푸르고
'21.1.9 4:33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180님 말씀과 비슷해요
얼룩 바로 위가 누수 아닐수도 있어요
아는집이 그런일 있었는데
누수탐지 불렀고
원인 못찾으면 공동부담
원인 찾으면 원인 제공자 (공용배수관인지. 개인부분인지)
부담으로 했고
웟집 엉뚱한 부분 (방)보일러배관 누수였고
그 물이 아랫집 방이 아닌
흘러 흘러 아랫집 거실부분 천장 누수.곰팡이였어요49. ...
'21.1.9 4:43 PM (223.62.xxx.116)정말 골치아프죠.
이런 일 있으니 인간성 드러나더군요.
잘 지내던 윗집 이웃이 자기집 때문이 아닐 수도 있지 않냐고 질질 끌면서 아주 오랫동안 확인도 안 해주고, 공사 안 해줘서 상당한 면적 천장에 계속 곰팡이가 생겼었어요. 욕실 근처 거실 천정이었고 흐르거나 젖지 않았고 얼룩이 한참 가다가 곰팡이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1년 이상 끌다가 소송가기 직전되니 그제야 해줬어요.
저희 집 천장 뜯으니 목재? 같은 것도 다 썩어있고, 결국 윗집 욕실 문제였어요. 오래되다 보니 저희집 거실, 욕실 천정도 뜯어서 목공공사까지 해야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비싸다고 공사며 도배며 제일 싸구려 업체 불러서 마감 엉망진창이예요.
관리소 점검 바로 신청하시고, 아랫집에도 혹시라도 결로는 아닌지만 점검해달라고 좋게 이야기하고, 둘 다 아닐 경우 빨리 진행하시는게 서로서로 좋아요.50. 저도 누수
'21.1.9 5:26 PM (118.235.xxx.226)저장합니다..
51. ᆢ
'21.1.9 5:58 PM (122.36.xxx.160)천장누수 저장할게요ᆞ
52. 12
'21.1.9 6:16 PM (125.178.xxx.150)낮잠 자고 왔더니 다들 겪으신 주옥같는 팁 많이 풀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년식이 있는 아파트인데다 관리소에서도 미적대고 날도 춥고 ㅠㅠ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네요. 다행히 지금은 말라가고 있다고 하고...
도움되는 내용 참고해서 진행할게요!53. 위에
'21.1.11 7:21 PM (106.101.xxx.241) - 삭제된댓글전문가님.. 글 이요.
뒷베란다에 창문 있죠? 창틀 코킹(창틀주변 실리콘) 불량 젤먼저 의심해보셔야하구요.
외벽크랙은 솔직히 빗물 누수 흔하지 않아요. 벽돌건물도 아니고 콘크리트외벽인데다가 아파트는 장기수선충담금으로 주기적으로 외벽크랙 보수 합니다.
본인 집 창문 코킹 작업은 아파트 에서 해주지 않구요. 하신지 얼마나 됐죠? 제 생각에 코킹 한번도 안하셨을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