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장원이나 옷가게 등 가면 일본사람 같다 라는 말 많이듣죠?
미장원 또는 옷가게 등 가면 일본사람 같다고
일본인 이라고 오해 많이 받으시죠?
이런 말 많이 들어요
그리고 젊었을 때 참 미인 이셨겠어요
이 말이랑(이건 뭐 지금은 못 생겼다거나 아니면 기분 좋으라고
하는 말 같기도 하고)
저 한테 무슨 이미지가 있길래 일본인 같다 하는 건 지
차갑게 보이는 건 지요
그냥 주말에 쓸데 없는 게 궁금 하네요
그렇다고 정색하며 제가 어딜봐서 일본 사람 같냐고
물어 볼 수도 없고
어제도 이야기 듣고는 한 번 물어 봐요
1. ㅇㅇ
'21.1.9 7:06 AM (211.219.xxx.63) - 삭제된댓글주작같음
일본여자가 미인이라는 소리를 하고싶어서
주말 아침부터 설레발을 치는것같음
내 촉은 완전 고성능2. ㅇㅇ
'21.1.9 7:08 AM (211.219.xxx.63)그리고 일본여자 우리나라 여자보다
절대
미인아님
좀 차이 많이 남3. 첫인상
'21.1.9 7:09 AM (223.38.xxx.223)미챠~
주말 아침에 침대에 누워
아직 일어 나지도 않은 사람이 주작은 뭔 주작?4. ㅇㅇ
'21.1.9 7:11 AM (211.219.xxx.63) - 삭제된댓글이 외국인 주작이 무슨 뜻인지 모름
5. 음
'21.1.9 7:13 AM (211.196.xxx.33)조신해 보인다는 말 같네요
6. ...
'21.1.9 7:13 AM (59.15.xxx.10)얼굴이 자그마니 좁고 턱이 작은편 아니신가요?
머리카락이 살짝 억세고 파마안한 머리?7. ...
'21.1.9 7:33 AM (73.140.xxx.179)저도 일본인 같다는 말 여러번 들은 사람인데...어느날 을지로 지하도에서 핸드폰으로 뭐 검색하고 있었는데, 일본어 갓 배운듯한 한국분이 저에게 “길 찾으시냐”고 일본어로 물어옴. 순간 저도 얼떨결에 “아니에요. 괜찮습니다. 저 일본인 아니에요.”를 일본어로 대답하고...그렇게 한국인 둘이 일본어로 대화하고 벙쪄서 이게 무슨 일이지 파악하느라 한 삼초 멍 하다가 어색한 웃음 지으며 헤어졌네요.
8. 음하하
'21.1.9 7:39 AM (118.235.xxx.70)이십년전엔 저말이 칭찬인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저 말은 칭찬이 아니라 욕이죠.
지금의 일본 느낌은 쭈굴이 찌질이 기울어
가는 경제로 가난한 일본 국민들 이미지 그래요.
실제로 어쩌다 마주치는 일본 사람들은 동북아 3국중
가장 촌스럽고 그렇습니다.
한국에 사는 잔류 일본인 같은데 착각좀 적당히 하세요9. ....
'21.1.9 7:42 AM (98.246.xxx.165) - 삭제된댓글정말 20-30년 전에는 칭찬으로 건네기도 했던 말.
그런 말 들으면 자랑하곤 했던 선배가 생각나네요.
지금은 그런 말은 욕으로 여기지요.10. ...
'21.1.9 7:50 AM (122.37.xxx.166)눈썹 손질을 좀 다르게 하시나봐요.
눈썹 스타일로 국적이 달라 보이기도 하더라구요.11. 분노사회
'21.1.9 7:52 AM (218.239.xxx.173)댓글들이 왜 그래요? 집단 화풀이 하는 느낌입니다.
원글님은 걸러 들으세요.
얼굴 희고 턱 작고 조신한 느낌 이신가봐요..12. 저도 들어요
'21.1.9 7:58 AM (211.52.xxx.84)이목구비가 크지않고 오목조목한 스타일들이 그런말 듣는것 같아요,
13. 음
'21.1.9 8:18 AM (118.220.xxx.153)일본여자얼굴떠올리면 하관이 좁아서 뻐드렁니나 덧니가 많고 우리나라여자보다 성형이 적어서 90년대 여자얼굴 떠오르네요
14. 댓글 참
'21.1.9 8:23 AM (125.177.xxx.232)댓글 보고 화들짝 놀랐어요.
뭐 이리 화를 내세요? 아무것도 아닌 말에???
원글 어디에 일본 칭찬 하는 말이 있대요??
그 왜 드라마에서 일본인 역할 한 분들 보면 느끼는 그거 있잖아요?
예를 들어 미스터선샤인에서 딱 일본 무사 처럼 나온 그 남자 배우분이랑 기모노 입고 말 못하는 역할로 나왔던 그 여배우분 같은 이미지요.
보면 주로 얼굴이 약간 뾰족??하다고 해야 할지,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딱 그런 느낌 있는 분들 있어요.
거기다가 일본 여성들이 특유의?? 옷입는 방법이나 헤어스타일이 있어요. 나이드심 분들이면 유난히 긴 치마를 선호한다든지.. 그 왜 요즘같이 코로나 아닐때 명동 가면 관광오신 일본 중년 아줌마들 패션이 뭐라 할수 없이 한국에서 요새 한창 유행하는 옷차림과는 살짝 다른.. 그런 거요. 제 기억에는 한국 아줌마들 잘 안입는 롱 치마에 니트 매칭이 좀 특이하다 그런 생각 한적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일본말 하시더라고요. 뭐 그건 몇년전이니까...
제가 보기엔 원글님이 약간 턱선이 아래로 갸름하고 콧날도 살짝 뾰족하고 그런 느낌일것 같아요.
예전엔 거기다가 덧니면 빼박 일본인이었는데 요샌 덧니는 다들 교정해서 일본에도 별로 없더군요.15. ^^
'21.1.9 8:40 AM (223.62.xxx.229)위에 이상한 닷글 쓴 사람들은 일본에 대한 열등감 있는 사람들인가봐요^^
미소를 잘 짓고 조신하게 보이는귀여운 얼굴이신거 같아요16. ..
'21.1.9 8:50 AM (58.234.xxx.51) - 삭제된댓글이유 알 것 같아요.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제가 그런 말을 들어왔거든요.
롯데 본점 구두매장에 들어가는데 직원이 일본인이냐고 묻고, 9층 면세점 가도 직원이 일본어로 말시키고, 명동 지하상가 상점에서도.. 유럽에선 일본인 취급하고..왜 그럴까 한 땐 궁금한적 있었는데 이미지나 생김 때문 같아요.
몸도, 얼굴도 마르고 긴 편. 턱도 뾰족해요.
옷은 검은색 종류 안 입고 운동화랑 청바지 입지 않구요.17. ..
'21.1.9 8:52 AM (211.255.xxx.147) - 삭제된댓글저는 베트남에서 왔냐고..
일본 여성 얼굴이 좀 동글동글 하지않나요? 귀염상에18. ...
'21.1.9 8:59 AM (59.15.xxx.10)저는 중국사람 아니냐고...^^;;
19. ----
'21.1.9 9:02 AM (121.133.xxx.99)일본이 아무리 싫어도 다양한 사람이 있어요.
우리나라도 다양한사람들이 있잖아요.
일본이라면 무조건 까고 보는것도 정상이진 않아요..
일본사람 같다는게 욕이라니..참 꼬인 사람 많아요.20. ..
'21.1.9 9:03 AM (112.155.xxx.136)저는 북한여자 조선족 같다고;;
21. 요즘
'21.1.9 9:09 AM (125.177.xxx.100)일본사람
좀 촌스럽다는 느낌이죠
죄송22. ㅡㅡ
'21.1.9 9:11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일본에 대한 반감. 토왜를 싫어하는 것과는 별개로
일본인 같다는 말은
조신하고 단정해보이며 세련된 느낌입니다~
중국인 같다는 말은
좀 안좋은 뉘앙스~23. ㅡㅡ
'21.1.9 9:14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다케우치 요코가
전형적인 일본 얼굴 같아요.
단아하면서 깔끔하게 생긴..24. ---
'21.1.9 9:17 AM (121.133.xxx.99)일본 여자라 하면 깔끔하다는 느낌은 있죠..
얼굴 하얗고 머리 까맣고...아담하고25. ㅇㅇ
'21.1.9 9:23 AM (211.219.xxx.63)자세히 보면
이상하고 어색한 문장 여럿 보입니다26. 흠
'21.1.9 9:24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혹시 어깨 오는 생머리에 앞머리 내리고 마르고 덧니?
27. 흠
'21.1.9 9:24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행동이 조심스럽고 목소리 작고.
28. ㅈㅈ
'21.1.9 9:26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삐딱한 댓글은 패스하세요.
마음이 어그러지고 뒤틀린 분들 많네요.29. 여행
'21.1.9 10:00 AM (1.231.xxx.117)젊을때 꽤 들어본 말이었는데 저도 이유를 몰랐는데
댓글보니 알겠어요
얼굴 동그랗고 희고 약간 귀염상에 참한 인상 몸집은
크지 않고 이게 이유였네요30. ㅁㅁ
'21.1.9 10:09 AM (182.229.xxx.196) - 삭제된댓글저도 젊을때 많이 들었네요
제가 패션쪽 일을 해서 일본패션잡지 자주보니
패션이나 화장법등이 그 영향을 받아 그랬던거 같아요
호텔들어가면 일본어로 안내받곤 했어요
그런데 언젠가 부턴 그런소리 안듣게 되었네요
처음 보는 사람들은 그냥 분위기가 남다르다 그러지 일본사람 같단말은 이젠 안하더군요31. 기분 나쁘죠
'21.1.9 10:29 AM (220.85.xxx.141)저도 명동가면 점원들이 다 일본말을 해요
기분 더러워요32. 저도
'21.1.9 10:44 AM (123.214.xxx.169)그런 말 듣던 시기가 있었는데
제 추측은 그때 화장을 좀 허옇게 하던것과 관련이 있지않을까 싶네요33. ....
'21.1.9 10:44 AM (114.200.xxx.117)일본사람
좀 촌스럽다는 느낌이죠
죄송222222222234. ..
'21.1.9 10:45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얼굴아담귀염상 느낌.옷은 특유의 느낌있게 입는 ..
35. 토왜
'21.1.9 10:47 AM (112.145.xxx.133)외치는 분들이 우르르 달려오셨나봐요
36. 저는
'21.1.9 11:34 AM (118.235.xxx.196)일본사람도
중국사람도
필리핀사람도
인도네시아사람도 다 자기네 나라 사람인둘 알고 말 걸더라구요.
다 해외에서..37. ㅡㅡ
'21.1.9 12:37 PM (223.38.xxx.55) - 삭제된댓글명동이 특히 일본인이냐고 묻죠ㅋ
38. 일본인
'21.1.9 2:05 PM (121.133.xxx.125)밀집지역이나 그렇죠.
제가 예전 가끔 들었었는데
미인 그런건 아니고
동부이촌동이 일본인이 많았거든요.
키작고 마르고 검정 긴머리 옷 차림 때문 같았어요.
말 안하면 한국사람들이 아 유 재패니즈?
물론 일본 사람들이 물어온적 없어요. 딱 한번 여행지에서 일본인이
일본말로 말 건적 있지만.,.거긴 대부분 중국관광객 천국인곳이어서39. 솔직히
'21.1.9 2:09 P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일본여자가
한국녀보다 더 예쁘지는 않죠.
키도 중국ㅡ한국ㅡ잀본 순서40. 요즘
'21.1.9 2:36 PM (121.133.xxx.125)솔직히
20-30년 전쯤에는 일본녀가 좀 큐트한 이미지?
그릔데 요즘도 들는거면 @.@
15년전 욘사마 부대 대히트일때
일본 중년부인들ㅡ메이컵 많이 안하고 키작고. 조용한 분위기.
,,,,옆 데이블서
귀 쫑긋해도 대화 알아차리기 힘듬.
요즘은 일본 사람 본적이 거의 없지만
최근 들었음 말 수가 적어서 입니다. 한국말 서투르니 상점에서
하우 머치. 얼아에요. 이쿠라데스까 말고는 할 얘기가 거의 없음41. ...
'21.1.9 2:47 PM (223.62.xxx.7)저도 한때 명동 나가면 점원들이 일본어로 물어보던 기억이 있어요
토종 한국인 얼굴인줄 알았는데....42. 저는
'21.1.9 2:54 PM (119.193.xxx.19)해외여행갈때 환승하느라
공항안에서 돌아다니면 다들 일본인인줄 ..ㅠ
키가 작고
마르고..
덧니입니다 ㅠ43. 보통
'21.1.9 3:49 PM (14.32.xxx.215)키 작고 치렁치렁 옷차림에 에코백이나 부츠...샹머리 비슷한 느낌 단발 엷은 화장요
44. 머리가
'21.1.9 4:09 PM (73.207.xxx.192)한국사람들은 미장원에서 손질한머리.
화장하는 기법도 달라요.
일본사람들은 머리가 일단 파마같은거 없이. 네츄럴하고.
화장도 색채나 입채가 아닌 그냥 맨얼굴에 입술만 바른듯한 화장.
눈썹도 완전 정리가 아니고 네츄럴하게..
그러면서 치아는 약간삐뚤.. 덧니스타일을 일본사람들 분위기죠.45. 걍
'21.1.9 4:22 PM (112.214.xxx.197) - 삭제된댓글일본인들은
좋게말하면 지나치게 겸손 착해보이고(첫인상만요)
작고 소심 샤이 자신감없어 보인달까
대부분 그런느낌 그런태도들이죠
우린 전혀 의식못하고 못느끼는데
반대로 일본인들이 한국인들을 만나면
한국인들이 자신감 있게 다닌다네요
한국인들은 왜 그렇게 당당해? 왜 자신감이 있어? 일본애들이 이러고 묻는글 커뮤에서 몇번봤어요
왜요? 자신감 있는게 어때서요? 그게 뭔 잘못인가요? 역으로 내가 자신감이 없어야할 이유를 모르겠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