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돈벌었다는 글..다 믿지 마세요
사실인지 아닌지 인증 할 수도 없고,
무슨 목적으로 올리는 글인지 모르죠.
대부분 과장하거나 꾸며낸 이야기가 많습니다.
대충 보면 각 나옵니다..^^
괜히 그런글 보고 나만 주식 안하는 바보같고
남들은 다들 잘나가는것 같고
이런 장 놓치면 평생 뒤쳐질 것 같고
그러다 우울해지고
조급해지고..
결국 사고칩니다...
경력 오래라 이런장 저런장 다 겪었습니다.
경험없이 덤벼볼 장세가 아닙니다.
여윳돈 조금 있으면 가치주 한두개 사시고
쳐다보지도 마세요.
사놓고 다른 종목 올라가는거 보고 있으면
저거 산 사람은 얼마나 좋을까....
나도 저거 살걸..
하다가 보유종목 팔고
들어갔다 고점에 물리고..
조금 오르면 더샀으면 더 벌었을텐데..하다가
자본금 늘리게되고
그러다 조정이라도 오면 가슴 콩닥거리고
내 종목 파란 화살표라도 이틀 나오면
명 줄어듭니다.
1. ㅡ
'21.1.9 12:50 AM (112.154.xxx.225)앗 저랑 비슷하신분..ㅋ
알바 아닐까 생각했었네요..^^;2. 있을수는
'21.1.9 12:51 AM (110.12.xxx.4) - 삭제된댓글있어요
근데 그거보고 목동땡겨서 꼭지를 잡지는 마시길
오늘 고객예탁금1.4조가 빠져나갔습니다.
조심들 합시다.3. 오래
'21.1.9 12:52 AM (1.225.xxx.117)전부터했었고 이번에 돈도 많이 벌었지만
주변에 주식한다는 사람은 있어도 소소하게하고
서로 돈번얘기도 안해요
익명 게시판이니까 관심있는분들
특히 수익낸 분들이 글올려서 그럴거에요4. ㅋㅋ
'21.1.9 12:53 AM (175.223.xxx.59) - 삭제된댓글저도 그생각 했습니다.
요즘은 sns시대로 무조건 유튜브나 게시판 뽐뿌질이 필요합니다.애널리스트들 의견은 발라버리는 sns파워!!!5. 신풍 털때도
'21.1.9 12:53 AM (110.12.xxx.4)여기서 알바하든데
있어요
근데 그거보고 목동땡겨서 꼭지를 잡지는 마시길
오늘 고객예탁금1.4조가 빠져나갔습니다.
조심들 합시다.
실적보다 뻥튀기가 기본 4,5배에 20배 간 종목을 빠지면 다시는 복구 불가능한 금액이란건만 알아 두시길요6. ...
'21.1.9 12:53 AM (112.214.xxx.223)맞아요
뭔지도 모르면서
너도나도 뛰어들때가 바로 손절타이밍 이죠7. 박셀도
'21.1.9 12:55 A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분위기 조성하는 사람 몇 몰려다녔는데
주가 안녕하실런지..8. 저도
'21.1.9 12:57 AM (124.53.xxx.159)그런 생각 들던데요.
요즘 부쩍 주식 글들이 많던데
뭘까 싶긴 해요.9. ..
'21.1.9 12:58 AM (49.164.xxx.159)신풍이랑 박셀은 절래절래~
이번장은 보기드문 좋은장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어떤 주식인지 분석없이 추천만으로 사지는 마세요.
잘 모를 때에는 ETF나 펀드하세요.10. 다음주
'21.1.9 1:00 A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옵션만기일에 정리 좀 많이 해야할 사람들이 있나...
애플차 소문에 종합주가지수를 들어올리네요.
한경 그 기자는 왜 회장 사인만 남았다 했을까요?11. ㅎ ㅎ
'21.1.9 1:01 AM (1.242.xxx.189)고객예탁금이 빠져나간건 어디서 알수 있나요?
12. ㅇㅇ
'21.1.9 1:01 AM (5.149.xxx.57)손가락으로야 무슨 말을 못하겠어요.
오전에도 그런 글 올라왔었죠.
그냥봐도 뻥 같은 글13. ㅇㅇ
'21.1.9 1:01 AM (223.62.xxx.52) - 삭제된댓글4억으로 20배 늘어 80 억 됐다는 사람도 있던데요
14. ...
'21.1.9 1:02 AM (218.48.xxx.16)"그러다 조정이라도 오면 가슴 콩닥거리고
내 종목 파란 화살표라도 이틀 나오면
명 줄어듭니다."
원글님 마지막 글이 와닿네요
개미들은 조정장 하락세에 가슴 타들어가죠
언제 그 하락이 올지 몰라 저는 이 상승세에도 못 올라타네요15. ㅡㅡ
'21.1.9 1:03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여기서 추천하는 종목 샀다가
폭망했네요 ㅠㅠ16. 조심
'21.1.9 1:03 AM (175.208.xxx.164)이번장에 버신 분들 운 좋았다 생각하시고, 뒤늦게 뛰어들어 후회하는 일 없도록 조심해야할 시기인거 같아요. 절대 과욕에 무리는 하지마세요. 주식으로 인생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거 몇명 봤어요.
17. 사
'21.1.9 1:04 AM (182.216.xxx.215)빙고요 현금화해도 다시 주식창보게되어있어서 다시 들어가게됩니다
18. 네이버
'21.1.9 1:09 AM (110.12.xxx.4) - 삭제된댓글증권
국내증권
왼쪽에 고객예탁금과 신용 나와요.19. 일체유심조
'21.1.9 1:09 AM (49.164.xxx.52)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른가보네요
저는 주식한지 5년쯤되는데
지금장은 투자금액 크면 수익본사람 엄청많겟다싶어요
전 코로나 3월에 엄청 많이 손해봣다가
주식접을까하다 존버정신으로 단타로 4월부터 해서 12월쯔음 다 회복하고 올해들어와서 수익이 제법나고잇어요
3월에 손절안하고 햇으면 정말 엄청나게 수익봣다는생각에 좀 그렇지만 다시 그 돈을 회복시켯다는게 넘 놀라워요
5년하면서 이렇게 상한가많이 나오는거에 놀라고잇어요 ~20. chromme
'21.1.9 1:10 AM (116.121.xxx.53)지난 크리스마스에 호기심에 시작한 미국주식..
몇 만원으로 못들어본 기업 세가지 샀어요. 열흘동안 가만히 있다가 그 중 두가지가 40% 뛰는거 보고 조금 더 찾아보고 있어요. 기업에 대한 좋은 뉴스가 있는지..
이렇게 시작하는거같아요.
오늘 추가로 몇 만원 더 넣었어요. 이렇게 천천히 빠져드는거 같은데 장기투자 목표로 열심히 공부 하려구요. 어차피 큰 돈도 없고 적은 돈으로 조금씩 늘려보려구요..21. ..
'21.1.9 1:17 A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고객예탁금 계속 유입되고있어요.
22. 나는
'21.1.9 1:21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주식 안하는데 오빠가 주식해서 7억 벌었어요. 투자금은 1억이었구요. 식구들이 다 미친놈이라고 했었고 아빠는 주식으로 돈버는 사람 한명도 못봤다구 큰소리쳤는데 아들이 주식으로 돈버니까 울식구 다들 벙어리모드예요. 오빠는 그때 그돈 합쳐서 압구정 아파트 샀구요. 압구정 아파트 살때 식구들이 또 강남은 지금이 꼭지다 왜 사냐 미쳤냐 시전했다가 아파트값 오르는거 보고 또다시 벙어리 모드예요.
오빠는 운이 좋아서 그랬던걸꺼고 전 무서워서 주식 안하고 돈없어서 못해요. 얼마전에 남편이 주식하겠대서 원금 털리면 이혼 각오하라고 했는데 돈 좀 벌었음 좋겠네요.23. .sff
'21.1.9 1:23 AM (125.132.xxx.58)작년 봄 여름엔 조용하다가 오를대로 오른 12월말부터 주식 애정하는 글들이... 두배 세배 차이나는데..
24. ...
'21.1.9 1:23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자본금 늘리게되고
그러다 조정이라도 오면 가슴 콩닥거리고
내 종목 파란 화살표라도 이틀 나오면
명 줄어듭니다.----> 십여년전 이 과정 고스란히 겪고 주식 쳐다도 안보는데요. 그런 제눈에도 이번은 뭔가 다르긴 해요. 빚내서만 안하고, 정말 남는 돈으로만 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근데 아예 모르는 쌩초보들은 절대 시작하시지 말구요.25. 네이버
'21.1.9 1:23 AM (110.12.xxx.4)증권
국사증권
왼쪽 증시자금동향26. 딱보고
'21.1.9 1:30 AM (110.70.xxx.60)같은 생각 이미 했었죠
27. Oo
'21.1.9 1:41 A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여기 게시판 아니더라도 주변에 요즘 주식 안하는 사람이 없고
크고 작게 버는 사람들이 수두룩해요
오히려 코로나 전에 하던 사람들이 아직 회복 못한 사람들 많은듯
곱창김 배추전 맛있다는 글이나 주식 수익 났다는 글이나
그냥 일상일텐데요28. ㅇㅇ
'21.1.9 1:45 A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사놓고 다른 종목 올라가는거 보고 있으면
저거 산 사람은 얼마나 좋을까....
나도 저거 살걸..
하다가 보유종목 팔고
들어갔다 고점에 물리고..
조금 오르면 더샀으면 더 벌었을텐데..하다가
자본금 늘리게되고
그러다 조정이라도 오면 가슴 콩닥거리고
—————
요즘 개미들이 이런 수준은 아닌것 같네요29. ..
'21.1.9 1:46 AM (223.62.xxx.250)저 서른살 때 쉰살 같은 여자분과 학원에서 만나 4년 가까이 친구 처럼 지냈거든요
그 분이 성형외과 간호사였는데 본인은 주식으로 1년에 3천은 꾸준히 번다고 했어요
그냥 흘려들었구요 매년 똑같이 그 수준으로 버는 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해요
제 주변 비트코인으로 신혼 초에 전세 살기로 했다 월세 살게 되어 소식 끊은 지인 있구요
대출 받아 1억도 안 되게 주고 수도권 아파트 샀는데 그 집에도 평생 들어가 살 생각 못 할 정도로 크게 잃은 부부도 있어요
비트코인이나 주식이나 잃은 사람은 말이 없어요30. ...
'21.1.9 1:46 AM (180.69.xxx.53) - 삭제된댓글인버스니 곱버스니 이런 것만 안 해도 다들 수익 났어요. 수익의 액수가 다를 뿐. 엊그제 자기 상담 계좌 수만 개 열어보니 수익난 사람 거의 없다는 글. 증권사 직원에게 상담할 정도면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사람들일텐데 그런 사람들만 대상으로 판단하면 그렇겠죠.
31. 122.45님....
'21.1.9 1:48 AM (211.211.xxx.184)사놓고 다른 종목 올라가는거 보고 있으면
저거 산 사람은 얼마나 좋을까....
나도 저거 살걸..
하다가 보유종목 팔고
들어갔다 고점에 물리고..
조금 오르면 더샀으면 더 벌었을텐데..하다가
자본금 늘리게되고
그러다 조정이라도 오면 가슴 콩닥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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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급등 시장은 이런 개미들이 미친 듯이 올리고 있는겁니다.32. ..
'21.1.9 1:49 A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110 님 어제예탁금줄어든건 개인이 주식을 매입했기때문
이예요..
예탁금 꾸준히 늘어나요.
원글님 작년 3월부터 개인들 싸게 대형주위주로 주식 계속 사모았어요.. 작년 에주식한사람들 수익많이난건 맞아요. 어제도 수익
말한사람들 종목 보면 수익난게 맞을게예요.
제경우 폭락 전에 주식 왕창사서 물려서 고생했지만
단타로 손절친거 빼면 조금벌었고)
현재 이익금 은 90퍼 32퍼 10퍼
10퍼 수익 은 폭락전에 물잘못타서 씨드만땅 근데 이게수익이 제일많아요.
수익율은 작은데 씨드가 커서 천단위로 수익 났어요.
무튼 주식은 조심은 해야해요.33. ..
'21.1.9 1:58 A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원글님 시가총액 상위종목 들어가서 보면 작년
3월부터 개인들 엄청사모았어요..34. 오늘
'21.1.9 2:07 AM (101.127.xxx.213)오늘 하루에 천만원 수익 났어요. 그 전까진 2천.
인생 알 수 없는게, 이번 장에 수익 좋지만 지난 십년간 투자 실적은 마이너스 에요. 긴 세월동안 절반 까먹고 존버 였거든요.
앞으로 삼천을 더 벌어야 10년전 투자한 원금 됩니다35. ....
'21.1.9 3:03 AM (112.152.xxx.246)물정들 너무 모르시네..
주변에 주식으로 재미본 아줌마들 수두룩이에요.
같은 주식도 들어가는 타이밍에따라 손해보기도 이익보기도 하죠
저도 코로나 시작과 함께 난생처음으로 주식에 발을 들여놨고 우량주를 저가에 줍줍해서 큰수익을 올렸어요.
요즘 과열돼서 풍선돌리기 느낌이 들지만 주식열풍이 쉽게 꺼질거같진않아요.36. 음
'21.1.9 3:13 AM (110.70.xxx.25) - 삭제된댓글대부분 번거 아닌가요? 주린이인 저도 3억시드로 1억벌었어요 주변에선 3억으로 3억은 벌어야 기본이라고.. 1억에 감사해요 2천은 수익실현했어요
37. 음
'21.1.9 3:14 AM (110.70.xxx.25) - 삭제된댓글저도 주린이고 직딩이라 주식에 올인 안하고 대충 사고 팔아서 3억시드에 ㅣ억수익이에요 그냥 사고 버티면 오르는듯..2천은 수익실현했어요
38. 음
'21.1.9 3:15 AM (110.70.xxx.25) - 삭제된댓글주식에 첨부터 3억넣은게 아니라 1억에서 조금씩 늘어났어요 현금화 5천하려고 생각중이에요
39. 음
'21.1.9 3:20 AM (110.70.xxx.25) - 삭제된댓글주린이고 직딩이라 주식에 몰입은 안하고요 코로나전 삼전에 8전3백 몰빵치고 여행다녀오니 코로나로 마이너스 40퍼로 시작해서 충격으로 안하다가 슬슬 다른돈으로 하다보니 삼전 말고도 야금야금 늘어서 2억 더 넣었어요 수익은 삼전이 좋고요 어쨌든 3억넣고 1억 벌었고 2천은 수익실현했어요 삼전이 드뎌 50프로를 넘었네요 조정와도 하루 모든종목이 30퍼는 안 떨어지니 전 괜찮은듯이요
40. ㅋㅋㅋㅋ
'21.1.9 3:20 AM (222.104.xxx.19)여우와 신포도 이야기 생각나네요. 학습된 중장년 개미들은 작년 코로나로 장이 빠질 때 우리나라 주식에 노후자금 많이 들어갔고, 2-30대는 미국주식 사모았죠. 지금 인증글 올라오고 난리인데, 이상한 테마주 들어갔거나 이미 물 건너간 테마주 고가에 산 사람들 빼고는 다 소소하게라도 이익 본 장이에요. 주식 좀 해봤다면 절대 저런 글 못 쓸건데. 오래 하셨다는 분이 작년 3월에 저점 찍으면서 판도가 바뀐 거 모르셨는지? 작년에 들어온 개미들이 그냥 개미들이 아니에요. 우리나라 가치주들 죄다 외인과 기관이 공매도 치면서 눌렀잖아요. ㅋㅋㅋ
41. 음
'21.1.9 3:22 AM (110.70.xxx.25) - 삭제된댓글저는 주식대여 신청 안했어요 내 주식으로 누가 돈벌어..ㅎ
42. 음
'21.1.9 3:26 AM (110.70.xxx.25) - 삭제된댓글제계좌 까드릴까요? 주린이고 직딩이라 평타이하예요 시드 점점 늘려서 지금 3억인데 ㅣ억벌었어요 2천은 수익실현했어요 다 대기업주식만 있어요
43. ㅎㅎㅎ
'21.1.9 3:59 AM (210.2.xxx.106)꼭 이렇게 가르치려는 주식고수 글 나올 줄 알았어요.
작전을 여기 82게시판에 해서 뭐하려구요. ㅋㅋ
하려면 네이버 종토방이나 텔레그램에 찌라시로 돌려야지.44. 주린이
'21.1.9 4:05 AM (210.99.xxx.36)40대 초반 아줌마에요. 새가슴이어서 지켜만 보고있다가 은행 이자가 1%대여서 적금 넣을 돈으로만 시작했어요.
이번에 지켜보면서 정말 이번장은 돈을 많이 벌 수밖에 없는게 대기업들이 죽죽 올라요. 바이오도 올랐다고하지만 사실 저같은 사람은 잘 모르거든요.
작년 8월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삼성전자 제가 본 5만원대 이후로 떨어진적없구요 lg 9만원 언저리였는데 최근에 대박났구요 sdi, 하이닉스 제가 본가격에 두배넘게 더 올랐어요.
카카오 20만원대일때 봤는데 40넘었고 lg화학, 오늘 현대차까지… 대기업주식들 사서 팔지만 않았으면 다상쳤어요.
누구나아는 대기업들
삼성, 하이닉스는 반도체, lg, sdi는 배터리, 현대는 전기차… 우리나라 기업들 정말 기술도 좋고 잘하더라구요.45. ᆢ
'21.1.9 6:38 AM (219.240.xxx.130)전30프로 벌었어요
테슬라 한주 있어요
저같은 사람이 더 많을껄요46. 저역시
'21.1.9 6:42 AM (210.96.xxx.251)주식 반대론자였지만
다시뛰어든지 2개월
많지는않지만 900만원투자에 지금 수익률 20프로넘었어요
다시 들어간계기가 뉴스공장 서정진회장 인터뷰듣고 바로 셀제 몰빵샀는데 그 다음다음날부터 반응오기시작해서 재미보고 나옴. 중간에 신풍들어갔다가 절반 손해보고 놀라서 나오고. 셀헬로 또 만회했는데 더이상지지부진 안올라가서 팔고 연초에 sk이노베이션이 효자 노릇중. 여유자금 있으면 조금씩 우량주 위주로함이 좋을듯하고,
수익금은 하루종일 주식창 신경쓴. 그 댓가의 산물인듯합니다.
그만큼 신경이 많이가는게 주식인듯47. ㅇㅇ
'21.1.9 6:57 AM (180.230.xxx.96)요즘 주식이랑 코인 글 많던데
믿고 거릅니다 ㅋ48. ㅡㅡ
'21.1.9 7:34 AM (175.223.xxx.36)저의 예전 모습을 보는 것 같네요.
저도 그렇게 자기 위안 하며 지냈었죠.
그게 내 소신이라고..
지금 돌아보면 참 안일하고 어리석었다
싶어요.
요즘 수익이 나서가 아니라 수익을 내려다
보니 저절로 경제 공부는 물론 상식도
쌓이는게 즐겁네요.
멘탈도 강해지는 것 같구요.
암튼 제겐 여러모로 삶의 활력이 되고 있어요.
편협한 시선을 가진다거나 무조건 편승하지말고
상황 분석을 진지하게들 해보시고
각자 결정하시는거지요.
거짓으로 선동한다고까지 매도하는건
좀 그러네요.49. 제가 예전에
'21.1.9 7:52 AM (118.235.xxx.70) - 삭제된댓글셀트리온 알바들 글에 주식초보 시절 상한가에
돈 넣었다 꼴아박고 멘붕왔더랬죠.
조심해야함50. ...
'21.1.9 8:04 A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부동산 폭등을 잡지 못한 정부가 주식으로 유도하는 느낌
작년 3월 주식 폭락으로 자살한 사람이 다수 있었어요 이 판을 잘 아는 사람에겐 비밀도 아니죠
언제든 폭락할 수 있는 게 주식이에요 한마디로 아사리판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시선을 돌리려고 국민들을 위험에 빠트리는 우를 범해 서민들을 또 도탄에 빠지게 할지도. 책임도 안지면서요51. 뭐
'21.1.9 8:04 AM (58.120.xxx.107)시가 총액이 큰 주식들이 2배이상 상승했고 개미들이 주도 했으니 번사람 많지요.
근데 예전처럼 작전주 타고 10배, 20배 벌고 깡통되고 이런건 없고요52. 음
'21.1.9 8:09 AM (110.70.xxx.25) - 삭제된댓글3월 주식폭락후 자살? 미수썻나요? 몇달새 회복되었어요 그 안 움직이는 삼전을 20년1월에 사고 바로 코로나로 폭락..내돈이라 존버하고 지금 수익률 54퍼에요
53. ...
'21.1.9 8:12 AM (182.224.xxx.122)원글 아줌마 진짜 웃긴다
주식카페 가보세요
주린이들 수익인증글이 얼마나 많은지.
본인이 사는 우물에서 나오세요 진짜 답답하네
개미 수준이 당신이 아는 그런 개미가 아님
몇백억 몇십억 개미들 돈싸들고 주식함
비상장으로 6천들고 6억만든 조카도 있고
내 주변 친구들 1억 이상 수익인증 하고
있고 다들 축하해주는데 믿지말라니.
비눗물이 계속 공급중이라 쉽게 꺾일장
아님 도중에 출렁거리며 조정은 옴
그 조정을 온몸으로 고통스러워도 참고
견딘자만이 수익을 맛봅니다
꺾일때 매도 예정임
작년 1억넘게 실현손익
현재는 5천넘게 수익권임.
뭐 알지도 못하면서 근거없이 믿지말라는둥
주식 부동산 다 부정적인 사람은 돈 못법니다 자본주의가 그렇게 설계되어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54. ..
'21.1.9 8:13 AM (116.43.xxx.160)글 올라올땐 터는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55. 저도
'21.1.9 8:37 AM (175.121.xxx.111)할까말까하다 지난가을 시작해서 실현수익 좀 있지만
언젠가 이 불장의 내리막도 있을텐데 그때물리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은 있어요.
많이벌었다고 딱 이까지. 만족하고 안하는 사람은 못본거같아요.
계속 더 벌수있을거란 생각하고 다시 투자하죠.56. 소랑
'21.1.9 8:43 AM (1.233.xxx.39)20년정도 전 엄청 주식으로 집한채 벌었다고
우리부부 권했던 이웃선배. 설지나고 거짓말처럼
고꾸라졌어요 잠적해서 지금까지 연락두절
사실 벌었단 사람만 떠버리는건 상식이죠57. ....
'21.1.9 8:46 AM (203.206.xxx.41)늘 제가 얘기하는건데 82쿡에 투자 얘기 올라오면 그건 끝물이라는거예요. 이제 가지고 있는거 있음 손터시고 인버스 들어가는게 나아요.
58. 안방
'21.1.9 8:47 AM (220.121.xxx.175)저도 테슬라 한주 있는데 수익률 50프로 넘어요. 그래도 별로 기쁘지가 않네요. 그게 100주였으면 1000주 였으면 싶어서요. 주식이 그래서 어려운거 같아요.
59. 방송
'21.1.9 8:47 AM (220.73.xxx.22) - 삭제된댓글어제 주식 뺀 사람이 진짜 많나 봐요
지금 장을 부정적으로 보는거죠
지금 당신의 생각을 바꾸라고 방송에서 말하는게 더 공포스러워요
다수가 폭락한다고 믿는거죠
주식은 심리정인데 ....
외인들 하락 배팅울 물먹어야 하는데60. 더 간다
'21.1.9 8:51 AM (220.73.xxx.22) - 삭제된댓글간다에 배팅했는데
아파트처럼 신고가를 계속 창출할거라 생각해요
역사상 처음 아무도해보지 않은
돈 찍어내기를 하고 있으니까 ...
부풀려서 터트리지 말고 화폐개혁하면 되죠61. ㅇㅇ
'21.1.9 8:53 AM (175.119.xxx.134)작년 3월에 코스피가 1400까지 갔었는데 지금 3천이 넘었죠 그때 들어간 사람이 제법 됩니다 웬만힐 종목들이 다 두배 올랐어요 제태크 싸이트에서 주식 게좌 인증 넘쳐나는데 이번장에 큰돈 번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62. 벌었어요
'21.1.9 9:18 AM (220.73.xxx.22)돈 번건 사실이고
그런 글을 쓰는 의도를 알아야 하는거죠63. ...
'21.1.9 9:29 AM (121.141.xxx.112) - 삭제된댓글부동산 폭등을 잡지 못한 정부가 주식으로 유도하는 느낌22222
64. ....
'21.1.9 9:32 AM (61.77.xxx.189)큰 돈 번 사람들 있지만 지금 늦게 ㅈ담여시작하는 주린이들은 피볼것 같아요. 주식하라고 부추기는 사람들은 손털고 나올려고 조정 들어가기전에 자기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 큰 났다라고 홍보하고 다니는걸로 보여요. 그래서 저도 어제 천만원 주식 샀다가 다 취소했어요. 이렇게 이미 오른장에선 사는것 아니라고 아주친한 지인이 마지막에 말해줬거든요.
65. ᆢ
'21.1.9 9:33 AM (211.205.xxx.62)주식으로 유도하는건 맞지만
뭘 부동산을 못잡아서 정부가 그런다고 ㅋㅋㅋ
병이거나 알바거나
그리고
진짜 돈번 사람은 이런데 글 안써요66. 거품조장
'21.1.9 10:06 AM (175.223.xxx.168)부동산 폭등을 잡지 못한 정부가 주식으로 유도하는 느낌 333
67. ㅇㅇ
'21.1.9 10:48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이낙연 "주식시장 국민 재산 증식 무대 되도록 할 것"
조명아 cho@mbc.co.kr
입력 2021. 01. 08. 15:39수정 2021. 01. 08. 15:4268. 근데
'21.1.9 11:11 AM (112.152.xxx.59)안들을거예요ㅠ
69. ...
'21.1.9 11:19 AM (182.231.xxx.124)절친이 50억~100억 자산가들 주식굴려주는 지점장인데
지금 들어가지 말라네요
특히나 현재 하고있는 일이나 사업체가 잘 돌아가고 근로소득이 높다면 더 하지말래요
돈이란게 이쪽저쪽 다 굴러들어오는게 아니라고
그런복을 지닌 사람은 없다고
일이 잘되면 일에만 집중하는데 장기적으로 더 돈버는 길이라고70. 아무리
'21.1.9 11:41 AM (112.152.xxx.59)아무리 얘기해도 안 들을거예요
나중에 이 글은 성지가 될지도71. ......
'21.1.9 11:45 AM (223.62.xxx.44)장에서 소외된 분들이면
요즘 주식을 원글처럼 외면하고 색안경끼고 바라보고
수익글을 의심하죠.
랠리에 동참할 사람들은 수익 챙기는 장이죠72. ......
'21.1.9 11:46 AM (223.62.xxx.44)미치겠다 ㅋㅋㅋㅋㅋ
이 작은 싸이트에 무슨 작전세력 알바 운운하는지
못살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의심병도 가지가지73. ......
'21.1.9 11:46 AM (223.62.xxx.44)님 주변에 그런 분들만 있어서 그런거에요
시장을 이해 못하겠다면
긍정마인드라도 있어야 돈을 벌니다74. 신포도
'21.1.9 11:48 AM (223.62.xxx.44)이 좋은 장에 수익 못 봤다면
원글처럼 합리화하는거죠
남 들 다 거짓, 조작, 알바, 세력 ㅋㅋㅋㅋㅋ75. 봤어요
'21.1.9 12:13 PM (222.236.xxx.34) - 삭제된댓글제가 아는 사람 작년 3월 폭락했을때
1000원이던거 사서 2200원/2300원에 팔았어요
억대로 샀고 물론 이익도 원금보다 더 많이 났고요
계좌 보여줘서 제가 봤어요
82가 수익인증 못하지만 뭐하러 82와서 뻘글 쓰겠어요
저도 초짜지만 요새같은때 휘둘리지 않겠다 마음 단디먹고 소액으로 하는건 괜찮은것 같아요76. ......
'21.1.9 12:26 PM (211.36.xxx.38)꾸며낸글은아니에요 오히려 더번사람들은 글안쓸거에요 저같은주린이도 몇달만에 수익률 120프로...
77. ㅇㅇ
'21.1.9 2:41 PM (80.130.xxx.133)돈 번다 하다가 나중에 크게 마이너스 날 수 있어요...가까운 분 중에 30년 전에도 큰 돈 손해보신분 봐서...그리고 주식이라는게 마약같이 중독성이 있어서 그 분은 평생 집안을 주식으로 말아먹고도 아직도 해요...올 초에 또 몇억 손해봤다고 하던데..
78. 근데
'21.1.9 7:27 PM (116.39.xxx.248)저도 상장폐지된 주식
반토막 난 주식있는데
작년 봄에 예금 만기되어서 그 돈으로
삼성전자, 카카오, 현대자동차 샀거든요
지금 자다가도 웃음이 나요. 현대자동차는 너무 올라서 금요일에 절반만 매도했어요.
다시는 작년 봄같은 타이밍 못 만날것 같아요79. ...
'21.1.9 7:40 P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수백억 수천억 굴리는 20년 경력의 베테랑도 이해할 수 없는 장이라고 스트레스 엄청 받는 상황이에요
대장주 빼고는 폭등장임에도 포트폴리오가 다 빌빌
콜같은 경우 100만원으로 1조도 버는 미친 장
전문가들 말로는 끝이 온 느낌이라는데 예측도 다 빗나가니
조심들 하시길80. 정부가 유도
'21.1.9 7:53 PM (119.71.xxx.160)한다고 주식이 오르나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네
우리나라 경제가 전망이 밝으니 믿고 투자를 하는 거지81. 동감
'21.1.9 8:01 PM (115.40.xxx.254)말같지도 않은 댓글 다는 사람 몇 있네요(아이피 돌리는 1인?)
주식을 어떻게 국가에서 조정하나요?
그게 가능하면 이명박근혜는 왜 손 놓고 계셨나?82. 저도
'21.1.9 8:05 PM (116.40.xxx.49)수익많이나서 부자된사람 진짜많겠다는 생각이드는데요.. 현금비중가지고 조심조심해야하는 시기는 맞아요. 하지만 길게보면 우상향인듯..
83. ㅇㅇ
'21.1.9 8:06 PM (73.83.xxx.104)지금 급등 시장은 이런 개미들이 미친 듯이 올리고 있는겁니다.
—>
맞아요.
그래서 개미가 더이상 과거의 개미는 아닌거죠.
그들이 주체가 되고 있는 거예요.84. ....
'21.1.9 8:44 PM (220.120.xxx.189)저도 작년에 수익 실현한 것만 연봉만큼 벌었고, 우량주들은 팔지도 않고 갖고 있어요.
여기에 글 올린 적은 없지만 여기서 돈 벌었다는 글 거짓말은 아닐거예요.
저는 삼전이 43000원일 때 샀으니 수익률 아시겠죠
코로나 때문에 왕창 내릴 때도 어차피 여유자금이니까 ... 또 오를 거니까 신경 안 썼어요.
전 주위에도 주식한다는 얘기, 주식하라는 얘기 절대 안 해요.
그들의 수익이 내 것이 될 것도 아니고...
애들이 대학생인데 제 나무어플 보더니 자기들도 야금야금 사서 걔들 수익률이 사실 더 높아요.
경제에 관심 가지고 평소에 돈을 아껴 쓰는 것만 해도 큰 공부인 것 같아요.
새해 들어서 노인들이 돈 싸들고 와서 삼전 사달라고 증권사 지점에 줄을 서고 난리라네요.
자금 유입도 아직 여력이 있다고 하구요.
현실을 좀 아셔야 할 것 같아요.85. 40대 아짐
'21.1.9 8:47 PM (175.118.xxx.184)주식으로 집샀다면 안믿겠네요.
86. 그러기엔
'21.1.9 8:54 PM (112.171.xxx.103)너무너무 장이 좋고
주식으로 실제 돈 번 사람이 너무 많아요(전 참여 못 해서 제외)
이익 실현한 사람들은 다시 집을 사겠죠
또 집이 오를 듯요 ㅠ87. ㅇㅇ
'21.1.9 9:01 PM (183.100.xxx.78)주식시장 뭣 모르고 뛰어들까봐 경고하는 내용은 그렇다쳐요.
그런데 수익냈다는 사람들을 왜 사기꾼 취급하죠?
어디가서 아는사람들에게 수익냈다고 말할 수 있겠어요?
저같은경우도 어제하루만 수익 1억나서 다른 주식글 댓글에 그런 내용적었더니
행간을 읽었다느니 어쩌고 이상한 댓글 달면서 사기꾼 취급하더니..
작년 3월이후 주가 오른 걸 보세요?
어제자 현차그룹 튀어오른 걸 생각해보고요.
그 수익 누가 다 먹었겠어요? 기관과 외국인만 먹었겠냐고요.
올해는 오히려 일부 개미들 수익률이 더 좋을 겁니다.
지금 시점이 경계해야할 시점이 맞지만
수익냈다는 사람들을 사기꾼취급하며 그럴 필요없습니다.
이런 식의 글은 이번 장에 수익 못본 원글의 심술이 묻어나 보일 뿐입니다.88. ..
'21.1.9 9:05 PM (116.40.xxx.49)평범한 50전업주부인데요..하루종일 반도체공부하고있어요. 요즘 스마트개미도 많다는걸아시길.. 저도 수익률 50%넘습니다.
89. 주식
'21.1.9 10:29 PM (125.186.xxx.155)저 위의 여기서 추천하는 종목들 샀다가 폭망하셨다는 분 어떤 종목들이였나요?
90. 글쎄요
'21.1.9 10:38 PM (112.171.xxx.103)ㄴ 박셀 바이오 아닐까요
91. ....
'21.1.9 10:44 PM (1.237.xxx.189)거짓으로 주식으로 돈 벌었다 할 이유가 뭐가 있겠어요
부동산처럼 남에 매도 매수에따라 내 집값이 영향있는것도 아니고
근데 적은 돈으로 수억씩 번 사람 얘긴 좀 무섭네요
부럽기도 하지만 맛을 봤으니 못 벗어날거 같고 그러다 잃는 날도 있을것이고
노동으로 버는 돈이 우스워질거같은데
하지만 느낌상 울나라 기업이 잘 될거라는 생각은 있어
우량주는 가치 투자로 길게 가져갈만하다고 생각하지만요92. .ㅊㅍ
'21.1.9 11:01 PM (125.132.xxx.58)부동산 오르는 얘기는 투기꾼 소리 하면서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하는 주식에는 굉장히 우호적인 게시판.
지금 주식 사는건 은마아파트 25억 쯤에 사는 느낌..
잠깐 잘못하면 바로 손실구간입니다. 조심들 하세요.93. 근데
'21.1.10 1:02 AM (112.171.xxx.103)적은 돈으로 수억씩 번 사람 얘긴 좀 무섭네요
부럽기도 하지만 맛을 봤으니 못 벗어날거 같고 그러다 잃는 날도 있을것이고
노동으로 버는 돈이 우스워질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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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요새는 판단을 잘 해서 이익 실현해 가지고 집 살 껄요
예전처럼 또 다시 주식에 마구잡으로 재 투자 하지 않을 듯 해요
원금 정도는 다시 재 투자 하겠죠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이 아직도 세계적으로 발전 가능성 있고 앞으로 20년은 한국 전성시대일 듯요
예전 80년대 일본이 세계 최고 같은 느낌 있었잖아요 지금 우리나라가 그런 거 아닐까요??
암턴~
결국 저 같이 주식 없는 사람만 상대적으로 벼락 거지가 될 뿐~
다들 잘 살 거 같아 더 우울해여~~~~~ 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