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몇번 왔었는데
스팸인가싶어서 안받다가
82에 글올려 물어보니
군대전화맞을수도 있는데
왜 전화 안받냐 군대간 아들 불쌍하다고 야단도 맞고 ㅎㅎㅎ
그런데 중요한건
전...보낸 아들도 없고 보낸 조카도 없다는거...ㅜㅜ
또 오면 받아야지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제 8시쯤 울리는 전화
앗...드뎌 왔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받아보니
여자이름 말하며 아니냐고 ;
아니라고 하니
죄송합니다 하고 끝네요
전번을 왜 잘못 알려줘가지고...-_-
군대를 좀 늦게 갔는지 목소리는 20중후반으로 들림...;;
이제 더이상 저 전화는 안오겠죠...ㅎ
이상 후기였습니당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