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무서울 정도로 추우니 애들한테 미안해요
1. ㅇㅇ
'21.1.8 7:53 AM (211.176.xxx.123)겨울은 시베리아 여름은 아프리카 한국은 돈없으면 기후때문에 힘들것같아요..
2. ..
'21.1.8 7:53 AM (175.223.xxx.148) - 삭제된댓글세상이 이렇게 될줄 모르고 미쳤다고 결혼해서 애낳았나 싶어요.
요즘은 노후 대비된 공무원 싱글 친구에게 니가 세상최고위너라 말합니다.ㅠㅠ3. ㄴㅅ
'21.1.8 7:57 AM (175.214.xxx.205)시베리아는 눈다녹고 이상기후때문에 지구망할듯요 ㅜ
4. .....
'21.1.8 7:59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지구는 망하지 않아요. 이 별의 수명은 아직 40억년 정도 남았어요
지구 껍데기 흙 일부에 살던 호모 사피엔스가 멸종 하겠죠
수많은 종이 살다가 멸종했는데 45억년중 길게 잡아도 200만년 살던 인류 사라지는 거야 뭐....5. ㅡㅡㅡㅡ
'21.1.8 8:00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이상기후는 전 지구적인 문제인데
자꾸 한국만 살기힘들다 징징거리는 사람은 뭐죠?
지금이라도 전세계가 나서서 노력하지 않으면
앞으로 어떤 재난이 닥칠지 끔찍하죠.6. 음
'21.1.8 8:05 AM (220.117.xxx.26)어릴때 대관령에서 자란 사람인데
나름 추우면 추운대로 즐거운 추억 있고
그래요 적응하는 동물이죠 사람은
그리 미안할것도 없어요7. 추울
'21.1.8 8:14 AM (122.35.xxx.43) - 삭제된댓글겨울에 이런 한파가 계속 된다면 문제지만..
시베리아 마을, 영하 40도에도 즐겁게 학교 다니는 어린이들도 있어요8. 참
'21.1.8 8:19 AM (182.224.xxx.120)편안한 팔자이신가보네요
별게 다 애들한테 미안하게요
요즘 애들이 얼마나 좋은거 많이 먹고
좋은거 많은 세상에 태어나
우리때보다 훨씬 잘 살고있습니다
우리 어릴때도 칼바람불고 춥고 그랬지만
지금처럼 막아주는 비싼옷이나
따뜻한 난방 없었어도 또 나름 살아왔어요9. ㅡㅡ
'21.1.8 8:19 AM (175.223.xxx.153) - 삭제된댓글점점 이상기온현상으로 지구가 병들어가니 하는 소리지 원래 추운나라 사는 즐거운(?) 애들 비교가 맞는거임? 하긴 저렇게 단순하게 살면 마음은 편하겠네
10. 근데
'21.1.8 8:23 A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사람이 태어나서 죽는건 다 알았잖아요?
단지 이런 세상인지는 몰라서
점점 나빠져만 가는 세상? 인줄은 몰랐기때문에 미안하다는 말씀이신지요?
이래도 저래도 한 세상살다가
결국은 죽을텐데
그 점은 안미안하신지요?11. ...
'21.1.8 8:24 AM (59.16.xxx.66) - 삭제된댓글저 그래서 죽도록 철저하게 재활용하고 플라스틱 잘 안 쓰고 미니멀해요.
12. 뭐래
'21.1.8 8:24 AM (39.7.xxx.227) - 삭제된댓글라떼들 집합에 윗댓글은 혼자 테스형 흉내에 ㅎㅎㅎ
원글 지못미13. ㅠㅠ
'21.1.8 8:29 AM (124.49.xxx.217)원글 동감
14. ..
'21.1.8 8:32 AM (118.235.xxx.97) - 삭제된댓글라떼 타령에 북극 얘기하며 원글 타박하는 인간들은 뇌가 얼었나보오
15. ㅇㅇ
'21.1.8 8:34 AM (5.149.xxx.57)우리나라 최근에 극심하게 더운것도 추운것도 다 온난화때문이에요. 제트기류가 흐물해졌거든요.
아이들에게 미안해요.16. ㅇㅇㅇ
'21.1.8 8:34 A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동감요.
요즘애들 잘먹고 누리고 산다고 더 좋은 세상 산다고 말씀하시는 분은 참... ㅎ17. 어려움
'21.1.8 8:36 AM (39.7.xxx.222)환경문제 해결이 어려운 것이
전세계 모든 국가가 연대하고
개개인이 환경문제를 공감하고, 책임감을 느껴야 하는데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요.
당장 코로나19만 봐도 알 수 있죠.
우리만 열심히 적극적 동참하면...
국가 경쟁력이나 산업 발전은 어쩌면 또 뒤쳐지게 되는 결과가.. ㅠㅠ18. 앞으로
'21.1.8 8:38 A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태어난 애들은 얼마나 극심한 고통속에 살까 상상하기도 싫어요.
우리 상상 이상일수도ㅠ19. ..
'21.1.8 8:39 AM (116.88.xxx.163)노후 대비된 공무원 싱글은 기후변화 위험이 비켜 간답니까?
상관없는 댓글들은 뭔지...20. 근데
'21.1.8 8:40 AM (223.38.xxx.112) - 삭제된댓글진짜 무서운건 지금 이순간부터 전인류가 원시시대처럼 살아도 기후변화는 못 막아요 ㅠㅠ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이미 수십년전의 행위의 결과이거든요.
우리가 노력하면 2-30년 이후는 나아질수도 있겠지만...
전 어렸을때부터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중학교때 저만 남아서 우유팩 대충 버린거 다 뜯고 씻고 할 정도였는데 최근에는 많이 포기했어요.
다만 마스크 버릴때는 줄 잘라서 버리긴 해요. 혹시나 동물들 다리나 몸통 걸릴까봐요.21. 맞아요
'21.1.8 8:44 AM (221.166.xxx.91) - 삭제된댓글에어컨 키는거, 난방 하는거, 일회용품 너무 많이들 사용하게 됐잖아요.
북극곰들이 삐적 말라서 흰 들개처럼 된 사진보고 충격받았어요.
미세플라스틱이 든 화장품들도 많이 사용하고요.
요즘 배달음식 많이 시켜먹는데요. 다 일회용품
반성하면서도 일회용품 나오는거 어마어마해요.22. ..
'21.1.8 8:44 AM (118.235.xxx.97) - 삭제된댓글노후대비공무원싱글?
이 망가져가는(?) 세상에 애가 없으니 덜미안하고 결혼안했으니 혼자몸만 챙기면 되니 장땡이다 그뜻 아닌가요23. 윗님
'21.1.8 8:45 AM (223.38.xxx.112) - 삭제된댓글노후대비 싱글은 본인도 좋고 태어났을 아이도 좋지만
지구 환경에도 크나큰 기여를 한거죠.
애 (사람) 하나가 온난화에 얼마나 크게 일조하는데.24. ㅁㅁ
'21.1.8 8:46 AM (121.171.xxx.131) - 삭제된댓글저도 싱글들 차라리 부러워요.
자손들에게 미안한 세상입니다.25. 음
'21.1.8 8:47 AM (125.177.xxx.11)스티븐 호킹이 이런식으로 계속 살면 30년 안에 지구 망한다고 했죠
요즘그걸 절감해요
선진국들이 가난한 섬나라에 쓰레기 가져다놓는 비용으로 해마다 몇백억씩 쓰는거 아시죠?
그런 쓰레기섬들도 이제 포화상태랍니다
더이상 갖다버릴 곳이 없대요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플라스틱 사용은 오히려 늘어나고
성인 1명이 한달에 먹는 미세플라스틱을 합치면 신용카드 1개 분량이라고 하죠?
“나는 생선을 안먹으니까 미세플라스틱 안먹는데?” 라고 생각하는 분 계시죠?
미세플라스틱은 토양으로도 스며들어 우리가 먹는채소/과일에도 있답니다.
저 위 댓글에 “날씨추운게 애들한테 미안하다니 팔자 좋으시네요” 라고 비웃는 댓글 단분, 그렇게 무식하게 사시면 안돼요
환경문제는 우리 세대와 다음 세대에 엄청난 재앙이 됩니다.
이제 1/2차 세계대전같은 전쟁이 무서운게 아니고 환경이 무서워지는거에요.26. 223.38
'21.1.8 8:48 AM (118.235.xxx.97) - 삭제된댓글아뇨. 저도 수긍한다는 뜻이었어요.
27. ...
'21.1.8 8:51 AM (110.13.xxx.97)근데, 한국만큼 분리수거 열심히 하는 나라 거의 없어요. 미국이 마구 버리는 일회용 쓰레기 보면 놀랍죠. 전세계가 같이 노력해야해요. 이건 조별과제이고 혼자 원맨쇼로는 불가능.
원자력도 미래 세대를 위해서 점잠 줄여야 하는게 맞는데, 지금 검찰과 국짐이 하는 거 보세요...28. 저도 미안
'21.1.8 8:57 AM (112.187.xxx.131)저도 원글님처럼 아이들에게 미안하네요.
이 아름다운 지구를 우리가 너무 흥청망청 써서 망가뜨려놓고
그 피해는 예쁜 아이들에게 가니~~
지금부터라도 더욱 환경을 보호하는데 앞서야 합니다.29. ..
'21.1.8 9:02 A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미국같은 나라가 제일 큰 문제이긴 합니다
바이든은 좀 달라야 될텐데
사람들이 모두 포기하지 않고 환경에 대한 의식을 가져야 법이 바뀌어요30. 제주도 기후가
'21.1.8 9:19 AM (59.8.xxx.220)강원도 기후가 돼버린 요즘 지구 온난화 뼈속까지 느껴집니다
내년엔 더 추울테고
이 날씨에도 출근은 해야하고
주식 오른다고 좋아하고 나만 주식없다고 우울해하고..그런 감정 쓰잘데없어요
그냥 남은 시간 행복하게 지내면 되겠다 생각합니다
물론 내가 할수 있는일은 하면서요31. *****
'21.1.8 9:19 AM (125.141.xxx.184)미국 중국이 정신차려야 하는데
32. 덜소비하며
'21.1.8 9:20 AM (175.208.xxx.235)덜 소비하며 살아야죠.
다음번에 이사하면 거실 확장 안한집에서 살래요.
확실히 거실을 확장하면 여름에 너무 덥고, 겨울에 너무 추워요.
미니멀 라이프로 덜 소비하며 살렵니다33. 걱정이에요.
'21.1.8 9:51 AM (182.219.xxx.35)아파트 정문옆 분리수거장에 재활용품 모아놓는데 보면
스티로폼이 산더미같이 수십개 쌓여있는거 보면 무서워요.
이 지구가 얼마나 버텨줄까 두렵네요.34. 다시한번
'21.1.8 11:02 AM (110.70.xxx.53)라떼 타령에 북극 얘기하며 원글 타박하는 인간들은 뇌가 얼었나보오2222222222222
어쩜 저리 멍청들할까...
지능이 너무 낮아.ㅉㅉㅉ35. 지금
'21.1.8 3:41 PM (116.123.xxx.207)지구가 심각한 상황 맞고
그걸 염려하는 원글에 비아냥 대는 댓글들은 진짜 뭔가요
지구온난화가 많이 진행된 지금은 이상기후의 일상화를 경험 중이고
이후 세대는 더욱 그럴 겁니다
조금이라도 늦출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하는 건
지구를 이렇게 만든 어른들 맞구요36. 하여튼 유난들
'21.1.8 3:46 PM (222.110.xxx.248)편안한 팔자이신가보네요
별게 다 애들한테 미안하게요
요즘 애들이 얼마나 좋은거 많이 먹고
좋은거 많은 세상에 태어나
우리때보다 훨씬 잘 살고있습니다²2233337. ㅡㅡ
'21.1.8 3:55 PM (211.246.xxx.200)환경문제 해결이 어려운 것이
전세계 모든 국가가 연대하고
개개인이 환경문제를 공감하고, 책임감을 느껴야 하는데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요.
당장 코로나19만 봐도 알 수 있죠.22222
개인적으로 배달 음식 안먹고 분리수거도 잘 하지만, 전 세계인이 각성해야 할 문제죠 특히 인구 많고 땅 넓은 중국, 언제 개화되려나38. 어머니
'21.1.8 4:38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죄책감은 육아에 도움이 안됩니다.
그렇다고 얼음낀 냇물에 손 얼어가며 빨래하고
장작때워 밥하던 우리 어머니 세대처럼 살면 행복할거 같으신가요.
바꿀수 없는걸 보면서 죄책감으로 우울한 하루하루를 사느니
겨울은 이런 날도 있는거지 하면서 이겨내는게 훨씬 건강한 삶 같네요.39. 동감
'21.1.8 6:03 PM (211.224.xxx.157)저도 같은 생각했어요. 사람들이 환경을 파괴해서 생기는 이상기후때문에 겨울에 더더 추워질것 같고 여름엔 엄청 덥고 엄청난 폭우 그리고 이상기후로 인해 농작물 재배가 어려워 농산물 값 올라갈것 같아요. 근데 사람들은 전혀 일상을 바꾸지 않고 더더 가전제품을 더 늘이고 탄소배출을 늘이고 있는것 같아요. 여기도 보면 환경문제 생각한다면서 꼭 필요치 않은 가전들까지 사고들 있잖아요. 건조기가 이젠 기본 가전이 돼가고 있어요. 그냥 집안에 널면 하루이틀이면 마르는데. 행주도 일회용 쓰고 바닥청소포도 일회용. 그거 다 플라스틱이잖아요. 종이가 아니라. 사람도 힘들지만 동물들이 너무 힘들거고 후진국일수록 가난한 사람일수록 앞으로 점점 더 살기 힘든 세상이 될것 같아요. 오늘 너무 추워선지 미래가 암울해 보이네요. 외출하고 왔는데 바깥날씨 너무 춥네요.
40. 올 여름도
'21.1.8 7:29 PM (121.165.xxx.46)무진장 더울거에요. 이게 겨울하고 여름하고 세트로 가더라구요
여름 준비 잘해야지요.41. 새옹
'21.1.8 7:32 PM (112.152.xxx.4)20년전 캐나다 어학연수때도 거긴 겨울이 늘 눈에 영하 20도였어요
물론 바람이 심하지 않아 체감온도는 구리 낮지 않았지만
다들 살아요
글구 한강 얼 만큼 추웠던적은 여러번 있지 않았나요42. ..
'21.1.8 7:37 PM (211.36.xxx.36) - 삭제된댓글캐나다 추운건 원래 그런거구요
한강 얼 만큼 추운것도 예전에 있긴했으나
지금 추위는 온난화 현상에서 기인한거에요
남쪽지방도 평년 기온보다 훨씬 아래래요
원글님이 말하고자하는 요지가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43. 오늘도
'21.1.8 7:47 PM (211.246.xxx.149)깨닫네요.
82엔 난독증들이 많구나.44. ㅇㅇ
'21.1.8 8:02 PM (114.30.xxx.227)아파트 정문옆 분리수거장에 재활용품 모아놓는데 보면
스티로폼이 산더미같이 수십개 쌓여있는거 보면 무서워요.
이 지구가 얼마나 버텨줄까 두렵네요.22222245. ㅇㅇ
'21.1.8 8:05 PM (114.30.xxx.227)건조기 사는거 반대했는데 남편 성화에 들였는데
역시나 안써져요
무공해 태양에너지
그리고 난방시설땜에 너무 잘마르네요
여름엔 빨래너는곳 옆 에어컨 실외기 때문에 잘마르구요쓸일이 역시나 없는데 괜히샀어요ㅜ46. ...
'21.1.8 9:24 PM (59.16.xxx.66) - 삭제된댓글봄가을 미세먼지 여름 혹서 겨울 혹한으로
애들이 제대로 나갈놀 수 있는 날이 얼마 없어요
애들한테 미안함 모르는 사람 죄짓고 있는 겁니다47. 갑자기
'21.1.8 11:45 PM (116.41.xxx.121)아기한테 여러모로 미안하네요 ㅠ
에휴 애들도 태어나서 고생이네요 ..ㅠ48. 재난발생
'21.1.9 12:49 AM (218.154.xxx.5)물이 얼어 싱크대가 막혔어요
49. ㅇㅇㅇ
'21.1.9 1:43 AM (124.5.xxx.213) - 삭제된댓글해외 나가면 심각하게 분리수거 않해요...
음식쓰레기랑 스티로폴 컵 플라스틱 같이 버리고.. ..
그나마 우리나라가 분리수거는 잘하는것 같은데..
이제 전세계적으로 분리수거 철저히 했으면 해요~~50. ..
'21.1.9 1:59 AM (39.112.xxx.218)맞아요.애들한테 미안해요..
너무 겁없이 애를 낳았구나..
더 좋은세상 만들어주지 못하는 맘에 서글퍼요..51. ...
'21.1.9 3:07 AM (121.165.xxx.231) - 삭제된댓글저는 어릴 때 분지에서 살아서 바깥문 손잡이에 손이 쩍쩍 달라붙는 추위는 해마다 경험했구요.
스무 살 때 등교하려고 엊그제만한 폭설에 아수라장인 버스정류장에서 몇 시간을 난리를 쳤던 기억도 납니다.
영하 10도 20도가 언제였던가 싶은 날들이 아마 이삼 십년은 지속되었던 것 같아요.
지구 온난화가 외려 다시 혹한을 불러올 수도 있다니 참 아이러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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