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타인계좌에 입금했는데 경험있으신분?
직원이 용달기사분한테 입금했어요.
전화번호 알고 있어서 통화 했고
입원했다며 오늘 내일 하더니 입금을 안해줘요.
일단 내일 통화한번 할건데
이럴땐 어째야하나요?
계좌가 인터넷뱅킹이 안되는 계좌라네요.
누가 오면 해준다고 하더니 감감 무소식
우리 실수라 번거롭게 해드린건 맞는데.
난감하네요.
경험 있으신분 좀 알려주세요
1. ㅇㅇ
'21.1.7 10:21 PM (218.51.xxx.239)반대로 두 번 통장에 잘못 입금된적이 있었어요.
한 번은 1500만원 , 또 한 번은 700만원.
둘 다 얼마 있다가 입금 취소 되었던데요?2. 아 그래요?
'21.1.7 10:23 PM (125.136.xxx.251)은행에 가야할가봅니다
3. ...
'21.1.7 10:23 PM (1.225.xxx.75)이거 돌려받을수 있는 법 시행한다고 이야기 들은거 같은데요
이젠 잘못 입금된 돈 돌려주지 않으면 범죄라고 하던데요4. 네
'21.1.7 10:25 PM (125.136.xxx.251)통화가 돼서 기다리고 있는데
ㅠㅠ 병원입원이라니 참 난감하네요5. ..
'21.1.7 10:26 PM (39.114.xxx.166) - 삭제된댓글저는 어떤분인지
월급 이렇게 들어온적이있었어요
계좌지급정지?
그런거 신청했더군요
암튼 삼복더위에 가깝지도 않은 은행지점
버스도 안다니는 애매한곳이라 택시타고
직접찾아가서 그거 해결하고 왔는데
돈들어 시간들어ㅜ 매우 불쾌했어요
안쓰는 통장이라 들어온지도 몰랐거든요
저의 경험을 쓴거는 그리 하시라는얘기
은행에 연락해서 입금잘못했으니
지급정지인지 뭔지 신청하시고
은행이 계좌주에게 전화하도록 해보세요6. ㅇㅇ
'21.1.7 10:26 PM (218.51.xxx.239)돈 안돌려주면 형법상 죄가 될걸요.
7. 계좌지급정지 ?
'21.1.7 10:31 PM (121.88.xxx.22)으아... 그 사람 뻔뻔 하네여.
지가 실수 해 놓고 왜 남의 돈을 지급 정지 시켜서 엄한 사람 고생하게 만들어여 ?8. 찜합니다
'21.1.7 10:58 PM (59.24.xxx.76)그거 은행에 이야기하면 입금된 통장 당사자랑 통화를 해서 은행에서 이체시켜줍니다. 저는 두번이나 이체를 잘못 했었거든요. 한번은 1억이나 되는돈을 잘못 입금했는데요ㅠㅠ
다행히 입금계좌분이랑 은행에서 통화를 하고 바로 입금시켜줬는데요. 한번은 은행에서 이체 해준거 같고요 왜냐하면 전자금융입금이라고 왔고 두번째는 당사자가 바로 입금한거 같았어요. 입금자 이름이 적혀 있었어요. 그런데 은행에서는 통화연결이 안되면 은행에서도 계좌이체를 못하는거 같았어요. 통화가 안된다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휴먼계좌라면 돌려받기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은행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 보세요. 그리고 법이 바뀌어서 반드시 돌려 주게 되어 있어요. 어서 빨리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나마 아는사람이라서 다행입니다. 오송금으로 타들어가는 가슴을 그사람은 알련지... 얼른 돌러주시지9. 오만원
'21.1.7 11:04 PM (180.66.xxx.187)오만원정도 사례하겠다고 해보세요 불편하게 해서 죄송하
다고 하면서요10. 네
'21.1.7 11:22 PM (125.136.xxx.251)댓글 주신 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
내일 은행도 연락해보고 그분한테도 한번 연락을 해봐야겠어요11. ..
'21.1.7 11:34 PM (39.114.xxx.166) - 삭제된댓글저는 아이들 급식통장이었는데
무료급식되고 또 졸업까지해서
휴면계좌였었나보네요
은행꼭오라고해서간거였거든요
별일없을거예요
사례금얘기도먼저꺼내지는마세요
나중에드리시던가..12. 잘못된 입금
'21.1.7 11:59 PM (1.237.xxx.100)되돌려 드렸는데 사례금 주셨어요.
그리고 주요카드 신분증 지갑 잃었는데 파출소에 가져다 주신 븐 양주. 음료수등 사다 드렸어요.
근처 공사현장 계신 분이셔서.
아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