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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남자, 요양보호사 자격증

아빠 조회수 : 2,864
작성일 : 2021-01-07 16:50:54
어떨까요?
도전해 볼만 할까요?
주위에 아는분 계시면 보기에 어떠신지 도움좀 주세요
IP : 118.235.xxx.19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
    '21.1.7 4:54 PM (183.96.xxx.238)

    요양보호사두 체력이 좋아야 하는거에요
    나이가 넘 많으신거 아닌가요?

  • 2. ....
    '21.1.7 5:05 PM (222.105.xxx.215) - 삭제된댓글

    나이가 있는 남자들이 부인이 아플때 요양일을 할려고
    자격증 취득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요양원에서 요양보호사를 채용할때 나이 제한이 있어요
    재가 요양보호사 일자리는 대부분 여자분을 원해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일한 재가 요양 센터은 남자 요양보호사가 없어요

  • 3. ....
    '21.1.7 5:10 PM (222.105.xxx.215) - 삭제된댓글

    병원에서 남자 와상 환자들은
    간병인이 60대여도 남자분을 원하기도 해요

  • 4. 괜찮다고봐요
    '21.1.7 5:21 PM (115.164.xxx.252)

    남자환자분들은 남자분이 간병하고 수발하는게 훨씬 자연스러워요.
    남자요양보호사분이 앞으로 많아졌으면 합니다.

  • 5. 나이
    '21.1.7 5:25 PM (121.176.xxx.24)

    나이가 너무 많아요
    57세면 도전 해 보시라 말씀 드리고 싶은 데
    67세면 환자 보다가 내가 사고나요
    남자요양보호사들은 주로 무겁고 힘든 일 담당 이예요
    개인간병은 힘들고요
    와상환자 이동 와상환자 목욕
    환자 데리고 투석 물리치료 받으러 다니기
    환자 부축하다 나 쪽으러 무게중심 쏠리면 내가 크게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반대예요

  • 6. 저희 아빠가
    '21.1.7 8:59 PM (121.125.xxx.218) - 삭제된댓글

    그 정도 나이에 자격증 따셔서 요양보호사로 1년 남짓? 하셨었어요.
    체구는 작지만 거동 못하시고 정신도 약간 온전치 못하신 남자 어르신을 댁에가서 돌보셨었는데요.
    그분 화장실 부축해주시다가 어깨인가 한쪽다리 고관절인가에 큰 무리가 와서 많이 고생하셨어요.
    윗분 말씀처럼 나이드신 분들은 다치실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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