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학가기 힘들어요2
수시로 한기대 붙어서 남동생한테(조카 유치원생)
너무 기뻐서 전화했더니 하는 얘기가
좋은거야???
얼버무리고 끊었네요;
천안에선 한기대 다들 아는데 타지방 사람들은
모르네요
역시 초등때는 적어도 서성한까지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작아져요ㅋ
반수한다는데 아이뜻대로 해야겠지요
1. ^^
'21.1.7 11:39 AM (1.225.xxx.38)수고 많으셨어요.
내아이가 가는 곳이 서울대입니다!2. ....
'21.1.7 11:39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아무리 그래도 인서울 폭망하고 한기대하고는 갭이 너무 큰데요?
인서울은 아이 성적과 거리가 먼거였고 그냥 아이의 꿈이었던거네요.
인서울 한다고 해서 폭망하면 가천대, 인하대 이정도 가지 무슨 한기대인가요.....3. ..
'21.1.7 11:42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근데 남의 인정이 중요하니까 이러는 거잖아요. 학벌이라는게 의미가 있는 정도면 상위 한 10개 대학엔 가야죠. 그게 사회에서 인정하는 범위구요. 누가 이런 반응해서 어떻다는거 좀 웃겨요. 가족내 일이고 가족끼리 좋아하면 되는거죠. 괜히 분란 만드는 것도 그 부모예요.
4. m.m
'21.1.7 11:43 AM (121.141.xxx.138)한기대 아웃풋 좋아요.
잘했어요! 화이팅입니다!!5. ....
'21.1.7 11:43 AM (223.62.xxx.162)인서울 폭망하면 인하대?????
이건아니지요6. 원글이
'21.1.7 11:43 AM (220.123.xxx.175)혹시몰라 수능후 논술로 써놓은 곳이예요
인서울 높은곳을 얘기하는건 아니구요
수능폭망후 논술 보게했어요
논술공부 안했는데 여기라도 간게 어딘가ㅠ
몹시 다행이예요
멘탈이 좋은편은 아니라
쌩재수 면한것만으로도.7. ...
'21.1.7 11:44 AM (220.75.xxx.108)두번째 댓글은 입시 모르거나 아이가 최상위거나...
인하대는 인서울급이고 가천대는 적성의 서울대라지요.8. 천안이면
'21.1.7 11:46 AM (112.186.xxx.26) - 삭제된댓글한기대 다니는게 좋죠.
취업율 좋은 대학이라고 소문 났는데요.
지나가다 보는 학교라서.9. ..
'21.1.7 11:46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명문대 간 사람들은 말이 없죠
10. 인서울기준
'21.1.7 11:54 AM (112.154.xxx.39)인하대는 인서울로 쳐줍니다
최소한 공대는요11. ㆍㆍㆍ
'21.1.7 11:56 AM (210.178.xxx.199)두번째 댓글 싸가지 참 잘나셨네요. 요즘 입시에 대해서 알고나 답글을 달던지. 그리고 윗분 무슨 명문대 간 사람들이 말이 없어요? 자랑단지 불나고 난리들도 아니던데...축하한다는 댓글까지는 아니어도 꼭 그런식으로 비꼬는 글을 다는심보는 도대체 뭔지...
한기대 2-3등급은 되어야 바라볼 수 있는 대학이고 등록금도 저렴하고 취업률도 좋아요. 만만히 볼 대학이 아니지요.12. 한기대
'21.1.7 11:58 AM (58.227.xxx.158)한기대 어딘지 어떤 대학인지 잘 모르는 분들도 많지만
좋은 학교입니다.
아이도 엄마도 애쓰셨어요.13. 한기대
'21.1.7 12:04 P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한기대 공부 많이 시키고 취업 잘 된다고 들었어요
축하드려요~~14. ..
'21.1.7 12:05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두번째 댓글이 뭘 잘못했는지. 자기들도 만족못해서 남 칭찬에 목매잖아요.
15. ᆢ
'21.1.7 12:07 PM (211.176.xxx.176)남동생 등짝을~
한기대 좋은 학교예요 취업도 잘되고
남동생 자녀가 대학 갈때쯤엔 지금처럼 어렵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때가서 깨달을걸요16. 동생
'21.1.7 12:08 PM (222.114.xxx.24)한기대 나와서 직장 잘 다니고 있어요
등록금도 저렴하고 예전보다는 좀 떨어졌지만
요즘도 취업률 좋다고 들었습니다.17. 원글이
'21.1.7 12:11 PM (220.123.xxx.175)저는 만족해요
내실있는 학교라 괜찮다고 생각하구요
남칭찬에 목매는거아니고요
저는 대학 떨어지게생겨 근심하다
합격하니 기뻐서 동생한테 그것도 기특하다
생각해서 말한건데 반응이 저러니;
논술로 합격한거 특히 기특합니다ㅋ
사실 저희아이 내신으로도 갈수있었던
학교인데 저희아이 눈이 높았던걸로.18. .....
'21.1.7 12:34 PM (182.229.xxx.26)ㅎㅎ 동생네는 아직 아이가 어린가봅니다. 그럴 수 있지요. 부모가 스카이를 나왔어도 어릴 땐 막연한 기대가 있는데, 막상 자식 입시 닥치면 인서울만 하면 소원이 없겠다 하게 되는게 현실인데요.
19. ㅇㅇ
'21.1.7 12:40 PM (49.142.xxx.33)학교 이름에 기술이라는 글자 들어간 대학이 많아서 어느 학교인지를 잘 모르는 특정하기 어려운 경우 있죠.
어디든 가서 잘하면 되는겁니다. 축하드려요.20. ㅡㅡㅡㅡ
'21.1.7 12:44 PM (220.127.xxx.238)솔직히
한기대 처음 들어봤습니다 ㅜㅜ21. 입시
'21.1.7 12:47 PM (223.62.xxx.3)치루지않으면 잘몰라요. 졸업할때 고맙다고 인사한다는 대학인데,
한기대면 잘 갔네요22. ㅠㅡㅜ
'21.1.7 1:07 PM (27.179.xxx.145)인사를 맘에 안드는데 남동생이 가문의 영광이라고 해서 뭐요 ?
했는데 .... ㅠㅡㅜ
역시 인서울 힘든거 맞나요
울 애들이 하도 공부 안해서 포기했었는데 인서울인걸로 만족해야할지 ㅠ23. 한양대에리카
'21.1.7 2:24 PM (125.184.xxx.34)7년전 딸아이 한양대예리카 합격했다하니 올케님 하는말..
공부 잘한다더니 ..겨우 에리카..남동생에게 당장 전화해서 올케 입부터 단속해라고 잡았어요.
올케아들 한국학년으로 예비고3
중학때 시작된 사춘기 고1때 결국 자퇴하고..
도피성? 캐나다 유학갔어요.
지금은 코로나땜에 한국 들어왔는데..
남동생부부 애 볼때마다 한걱정입니다.
결론은 남의 자식이라고 함부로 말하면 안된다는겁니다.24. 병천
'21.1.7 2:54 PM (14.50.xxx.112)천안, 정확히 병천에 있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요. 주로 특성화로 학생들 대상으로 전자, 정보, 기계, 통신 등의 기술교육을 담담하는 중등교사 양성 대학교입니다. 기업체에서도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 학생들 미리 선발해서 직업교육 위탁교육도 시키고, 재직자교육도 하는 실속있는 대학입니다. 폴리텍은 직업기술학교라면, 기술교육대학교는 직업계고 학생들 교육하는 중등교사 양성기관입니다. 중등교사 자격증 나오고요. 인서울 대학도 대학나름이고, 이제 대학이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가 아닌 취업률로만 판가름이 되니 한탄스럽기도 하고... 일단 확실한 교사자격증 나오고, 본인이 원하는 분야라면 만족도 좋아요. 입시치르면서 가장 상처가 아이가 원하는 전공이고, 학교라서 선택한건데 겨우 거기... 그런 학교도 있어... 자신들이 아는 세상이 전부가 아닌데... 입결은 대전권 지거국과 대전권 국립대(예전 대전산업대)사이, 아웃풋좋아요.
25. -------
'21.1.7 4:26 PM (121.133.xxx.99)원글님..전 대기업 20여년 근무했었는데,,한기대 나온 신입사원들 꽤 봤어요.
옛날에는 잘 몰랐지만 최근 입지가 좋아서 내실있는 곳이죠.
영어나 어학능력 살려서 스펙 차곡차곡..취업할때 잘 왔다 싶을 거예요.
이 댓글 어이없네요..가천대 인하대가 인서울 폭망하면 가는곳 아니예요..
인서울에 포함되기도 하구요.
이분 대학에 대해 전혀 모르거나..정말 싸가지가 없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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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7 11:39 AM (115.136.xxx.38)
아무리 그래도 인서울 폭망하고 한기대하고는 갭이 너무 큰데요?
인서울은 아이 성적과 거리가 먼거였고 그냥 아이의 꿈이었던거네요.
인서울 한다고 해서 폭망하면 가천대, 인하대 이정도 가지 무슨 한기대인가요.....26. 참...
'21.1.7 5:11 PM (180.226.xxx.225)한국기술교육대랑 한국산업기술대 둘 다 좋은 학굔데...
입시 치뤄보면 알텐데요.
울 아들 친구 2명이 한기대 갑니다.
한 녀석 집에선 많이 축하하는 분위기고
한 집은 해도 너무 한단 생각들게 거기 밖에 못갔다고 아이 찬밥 취급하고..
취업까지 생각하면 참 좋은 학교들인데 역사도 짧고
위치 선정이 좋지 않아서 그런건지..
왜들 그리 인서울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