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장암 변이가늘어지고 복통

근심 조회수 : 4,452
작성일 : 2021-01-07 10:06:25
증세가 심한데 증상이 느꺼지면 3기인가요?

변비는 없었는데 최근 배변습과의 변화가 생겼어요

대장내시경은 예약이 꽉차 1월말에 예약해두었구요

근데 증상이 암이랑 똑같아서 더 빨리 병원가야할까요?

그외 피로감 복부팽만감 방귀가 자주 나오고 냄새가 너무

역해요 초반에 피로감은 없었나요?
IP : 220.86.xxx.1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7 10:11 AM (112.145.xxx.70)

    걍 배변장애같은데요.

  • 2.
    '21.1.7 10:29 AM (124.49.xxx.182)

    대부분 배변장애예요. 너무 걱정마세요 저는 유산균먹고 좋아졌어요 겨울이라 안걸으니 더 장이 힘드네요

  • 3.
    '21.1.7 10:34 AM (211.206.xxx.160)

    대장암은 증상 가지고는 몰라요.
    변에 피가 섞여도 치질일 수 있고,
    하루에 몇 번씩 화장실을 가도 과민성 대장증후군일 수 있거든요.
    아무 증상 없는데 대장암일수도 있구요.
    내시경을 해봐야 알 수 있으니까 많이 걱정되시면 조금 작은 규모의 병원에 가시더라도
    좀 더 일찍 잡아보세요.
    저 같은 경우는 큰병원에서 한달 기다려야 해서 동네 작은 병원에서 내시경을 해서 악성종양 발견했어요.
    그 뒤로 일사천리로 대학병원 예약과 검사, 수술이 이어져서
    원래 큰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받아야 할 그 즈음에 수술을 했어요. 더 늦어졌음 큰일날뻔했어요.
    3기 진단받았거든요.
    처음엔 배변습관이 바뀌어서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렸는데
    그걸 동네 의원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진단을 해서 그냥 약 먹으면서 몇 개월을 흘려 보낸거죠.
    나중에는 먹기만 하면 배가 아플 정도가 되서 내시경을 받은 거였어요.
    저는 배변 습관이 바뀐 뒤로 거의 8개월을 보낸 거라서,
    원글님이 최근에 배변습관이 바뀐거라면 만의 만의 하나 암이라 하더라도
    많이 진행된 건 아닐겁니다.
    하지만 통증이 있다는게 조금 걸리니까 최대한 빨리 내시경을 받아보시는게 좋겟어요.
    너무 걱정은 마세요. 10의 9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더라고요.

  • 4. ......
    '21.1.7 10:38 AM (211.250.xxx.45)

    3기 아무 증상없으셨대요

    평생 그런적없는데 입맛없고 살빠지고요
    스트레스인줄 아신거죠

  • 5. 플랜
    '21.1.7 11:05 AM (125.191.xxx.49)

    살이 갑자기 많이 빠지더라구요
    친정엄마경우는 그랬어요
    입맛없고 더부룩하고..

  • 6.
    '21.1.7 11:31 AM (222.96.xxx.44)

    냄새 심한것도 증상중에 하나이긴 했어요ㆍㅠ
    그래도 아닐 확률이 많으니 넘 걱정마셔요

  • 7. ..
    '21.1.7 1:33 PM (114.205.xxx.145)

    1월말에 내시경 받으세요.
    거의 다 배변장애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09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1월8일(금) 5 ... 2021/01/08 689
1156090 "비대면 예배 거부"..부산서 교회 집단행동 .. 5 !!! 2021/01/08 1,346
1156089 용혜원의원 페북보니 오세훈은 소통관사용허용 안됨 7 ㄱㄴ 2021/01/08 1,119
1156088 정경심 교수 항소심 정준영 송영승 강상욱 대등재판부 판사는 누구.. 9 예고라디오 2021/01/08 1,585
1156087 전국으로 퍼진 BTJ열방센터발 집단감염.. 검사 대상자 70%가.. 10 ... 2021/01/08 1,829
1156086 왓차에 국내 재미있는 시트콤 뭐뭐 있나요. .. 2021/01/08 364
1156085 남양유업 실적 주가 이미지 '날개 없는 추락' 12 ㅇㅇ 2021/01/08 4,012
1156084 저희 엄마같은 사람 어떻게 대처하나요? 10 엄마제발 2021/01/08 5,727
1156083 메일이나 소셜계정 아이디 보면 대충 어떤 사람인지 보이네요. .. 2021/01/08 710
1156082 폴리싱타일 머리카락 청소가 안되는데 3 ... 2021/01/08 2,441
1156081 무섭네요 경주 원전 지하수 오염이라니 15 .... 2021/01/08 4,256
1156080 퇴직후 시골에서 닭을 키우겠다는 남편 14 2021/01/08 4,728
1156079 스무살 넘은 자녀에게는 잔소리 일체 안하시나요? 12 2021/01/08 3,921
1156078 전직장계약종료 퇴사,타직장 고용승계후 입사신고 안한상태 7일후 .. 1 실업급여 2021/01/08 992
1156077 쌈디 5천 기부했잖아요. 그거 인스타에 인증했다고 7 참나 2021/01/08 5,394
1156076 이밤에 신카 만들었네요. 12 체리피커 2021/01/08 2,560
1156075 양천구 아동학대사건 8 ... 2021/01/08 2,268
1156074 그거 아세요? 5 .. 2021/01/08 1,955
1156073 입시 전문가가 바라본 정경심 47 가파른 길 2021/01/08 5,532
1156072 학창시절부터 친구가 거의 없으셨던 분 계신가요? 6 .. 2021/01/08 3,541
1156071 80년대 초중반에 버터가 흔했나요? 32 .... 2021/01/08 3,444
1156070 여성단체들의 선택적 함구증, 그 이유 12 김재련, 이.. 2021/01/08 2,469
1156069 정인이 재수사 못한다는게 맞나요?? 3 ..... 2021/01/08 2,715
1156068 알라딘 서재 시절 서민교수를 기억하는 사람은 없나요? 14 .... 2021/01/08 2,435
1156067 작년 어제오늘 날씨 찾아봤어요. 3 춥고나 2021/01/08 2,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