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은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네요

... 조회수 : 2,903
작성일 : 2021-01-07 09:54:45
남동생 안깨우면 학교고 회사고 출근 못하고 아침밥도 꼭 먹어야 하는 놈이고 음식투정도 대박이라 엄마가 진짜 고생하고 저희도 동생 깨운다고 아침마다 고생했는데 장가가면 어떻게 사나 했는데
올케가 더 대박이라 낮12시에 일어난다고 그래서 졸업후 취업하면 잘려서 오후 알바만 했다는데ㅎㅎㅎㅎ
아침밥은 커녕 깨우는건 있을수 없는일이고
오늘 눈오고
출근했냐 톡 오길래 여긴 부산이라 눈안온다고
너는 출근했냐니 새벽 5시에 출근했다네요
이놈아 엄마랑 살때 좀 그러고 살지
IP : 223.33.xxx.2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1222
    '21.1.7 10:00 AM (182.228.xxx.37)

    ㅎㅎㅎ
    진리입니다

  • 2. ,.
    '21.1.7 10:07 AM (121.165.xxx.16)

    ㅋㅋ
    그래도 다행이네요

  • 3. ㅎㅎㅎ
    '21.1.7 10:21 A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더한 여자를 만났군요 ㅋㅋ

  • 4. 하하
    '21.1.7 10:21 AM (61.74.xxx.169)

    인간은 환경에 정말 적응을 잘해요!!!

  • 5. 더 대박은
    '21.1.7 10:44 AM (223.33.xxx.197)

    올케가 요리를 하나도 못해서 퇴근해서 지가 밥해서 먹어요 ㅋ
    동생도 설거지도 못했는데 이제 살림선수라고 ㅋ

  • 6. 000
    '21.1.7 11:01 AM (203.237.xxx.202) - 삭제된댓글

    울 남편이 그래요.
    결혼 전 매일 일하시는 시엄니가 집에 전화해서 일어나라.
    학교가야지, 출근해야지.

    결혼 후,
    전 제가 안깨우거든요
    신혼때, 엄마! 쟤는 나 안깨워져.. 이러면서 고자질하더라구요. 참내...

    이젠
    알아서 스스로 시간맞춰 재깍재깍 일어나서
    출근합니다.

  • 7. 000
    '21.1.7 11:03 AM (203.237.xxx.202) - 삭제된댓글

    울 남편이 그래요.
    결혼 전 매일 일하시는 시엄니가 집에 전화해서 일어나라.
    학교가야지, 출근해야지.

    결혼 후,
    전 제가 안깨우거든요.
    자기가 알아서 각자 일어나서 준비해서 출근하자 주의고
    그걸 제가 왜 일일이 깨워요.
    혼때, 엄마! 쟤는 나 안깨워줘.. 이러면서 고자질하더라구요. 참내...

    이젠
    알아서 스스로 시간맞춰 재깍재깍 일어나서 출근합니다.

  • 8. 000
    '21.1.7 11:04 AM (203.237.xxx.202)

    울 남편이 그래요.
    결혼 전 매일 일하시는 시엄니가 집에 전화해서 일어나라.
    학교가야지, 출근해야지.

    결혼 후,
    전 제가 안깨우거든요.
    자기가 알아서 각자 일어나서 준비해서 출근하자 주의고
    그걸 제가 왜 일일이 깨워요.
    신혼때, 엄마! 쟤는 나 안깨워줘.. 이러면서 고자질하더라구요. 참내...

    이젠
    알아서 스스로 시간맞춰 재깍재깍 일어나서 출근합니다.

    진짜 누울자리 보고 자리 뻗는거 맞아요.

  • 9. ..
    '21.1.7 12:36 PM (211.58.xxx.158)

    그래도 올케한테 매력이 있으니 결혼했겠죠
    남동생이 너무 사랑하나봐요

  • 10. 결혼할땐
    '21.1.7 12:51 PM (27.160.xxx.110)

    사랑했겠죠. 사랑 안했음 못할조건 결혼이라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0848 드라마 여신강림 중국ppl 2 ... 2021/01/07 3,271
1150847 사노라면 13남매 보셨나요? 9 눈이와 2021/01/07 5,345
1150846 변액 해지할까봐요 6 어쩌죠 2021/01/07 2,330
1150845 지금 박남정 나오는데요 11 키가 웬수 2021/01/06 4,866
1150844 “몽제” 매트리스 사용하시는 분~~~ 계세요?? 5 선택 2021/01/06 3,792
1150843 무더기 감염 '상주 BTJ열방센터' 은밀한 모임의 정체 12 뉴스 2021/01/06 3,959
1150842 초4남아 운동 뭐 시킬 거 있을까요?? 7 아들 2021/01/06 2,387
1150841 윤석열 장모 '사문서 위조' 혐의 인정 "고의는 아냐&.. 8 생각 나 2021/01/06 1,901
1150840 검찰 개혁이 될때까지 40 계속 2021/01/06 1,797
1150839 저기요 3 ㅇㅇ 2021/01/06 1,505
1150838 홀트 아동복지회 진상조사 및 처벌청원 8 곰뚱맘 2021/01/06 1,608
1150837 내일 출근길에 카카오택시 탈까하는데요 16 ... 2021/01/06 5,309
1150836 50대 이상 재취업은... 1 재취업 2021/01/06 4,007
1150835 쿠팡·마켓컬리·SSG닷컴 등 영업시간·품목 조정 법안 추진 22 ㅇㅇ 2021/01/06 5,028
1150834 난 가식적이에요 7 욕심 2021/01/06 3,531
1150833 오늘 제설차 보신분? 42 2021/01/06 5,187
1150832 . 10 휴우 2021/01/06 2,438
1150831 지금 봉오동 전투 어디에서 하고 있나요 1 .. 2021/01/06 1,118
1150830 진중권 ‘ 부시의 푸들 노무현의 모가지’ 8 .. 2021/01/06 2,281
1150829 금요일 고속도로 운전.. 5 ........ 2021/01/06 2,134
1150828 런온 재방해요 5 ... 2021/01/06 1,916
1150827 [정치동화 백성공주] 사면론 뒷얘기 2 윤짜장탄핵 2021/01/06 1,455
1150826 최성해가 증언한 8차 재판 때 참석한 기자가 20여 명.. 그들.. 10 ... 2021/01/06 2,096
1150825 저 25살에 시작한 종신보험 납입이 끝났어요. 4 아마 2021/01/06 5,074
1150824 장화신고도 넘어졌어요 2 .... 2021/01/06 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