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퀴즈,,, 할머니 보고 계시나요???
봉사라는 명목으로 너무 부려먹은 것 같아 마음이 아파요 ㅠㅠ
새벽 3시에 일어나야하고
밥 먹을 때만 쉬고
밤 12시까지 일하고
봉사자의 힘듦을
나몰라라 부려먹은거 아닌가요 ㅠㅠ
1. ㅇㅇ
'21.1.6 10:21 PM (125.191.xxx.22)예전에는 우리나라도 정말 인권에 대한 인식이 엉망이었던거 같아요
2. ㅇㅇ
'21.1.6 10:23 PM (112.161.xxx.183)학대에 노동력착취죠ㅜㅜ
3. ㅠㅠ
'21.1.6 10:23 PM (182.219.xxx.35)원글만 봐서는 노예인데요? 얼마나 힘드셨을까...
4. ...
'21.1.6 10:24 PM (58.234.xxx.222)저와 거의 동시에 글 쓰셨나봐요. 보면서 너무 열받았어요. 바로 옆에 있는 어린 아이하나 못돌보면서 무슨 중생을 구하겠다는 헛소리들인지..
5. ....
'21.1.6 10:25 PM (219.255.xxx.21)누군가 공론화 시켜주면 좋겠어요.
이 할머니 지금이라도 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 것 맘껏 하도록
절에서 보상 꼭 할 수 있게끔 공론화 시켜주세요 ㅠㅠ
이 할머니 뿐만이 아니라 봉사라는 이름으로 노동 착취 당하는 분들이 엄청 많을 듯 해요6. . .
'21.1.6 10:37 PM (218.149.xxx.188)종교는 왜 모든 걸 봉사라는 이름으로 노동을 착취하는지요! 손가락이 휠 정도로 부려먹고, 잠도 못자고 글도 가르치지 않고! 글 스스로 깨친 할머니들 성경이나 불경 읽고 한글 알게 되셨다던데, 유퀴즈 할머님께는 일만 시키고 ㅠㅠ
7. ......
'21.1.6 10:38 PM (125.136.xxx.121)절에서 봉사라는 명목으로 은근히 자원봉사 해주길바라던데요. 말이좋아 봉사지 무슨 부엌데기처럼 일시켜서 기분나빠서 두번다신 안해요.절에선 돈안나가고 신앙심으로 포장해버리니 좋겠죠??
8. 뻔뻔하네요
'21.1.6 10:56 PM (175.209.xxx.73)지들은 축재하고 벤츠 타고 다니면서
어린 아이를 부려먹고도 죄책감도 없이,ㅠ
악마가 따로 없어요9. 아...
'21.1.6 10:57 PM (112.119.xxx.155)자비를 내세우는 불교에서 ......
종교란 정말.....10. 안수연
'21.1.6 11:40 PM (223.62.xxx.108)신안염전의 노예나 마찬가지네요.222222
종교의 이름을 빌어서 사람을 그리 착취하다니22222
아주아주 못땐사람들이더라구요!!! 보는내내 화가 나고 어이가없더라구요, 할머니 손가락 보는순간 눈물나 혼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