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니메이션 늑대아이 아세요?

... 조회수 : 2,320
작성일 : 2021-01-06 17:36:07

몇년 전 작품인데 오늘 다시 한번 봤는데 다시봐도 아름답고 먹먹하고 참 좋은 작품이예요.

안보신 분들 한번 보세요.

참고로 일본 애니입니다.


IP : 122.38.xxx.11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땡이
    '21.1.6 5:43 PM (220.88.xxx.110)

    저에게도 여운이 길게 남았던 애니였어요.
    저도 추천하고싶은 작품 입니다~^^

  • 2.
    '21.1.6 5:44 P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

    알아요 남매나오는

    저희남매가 약간 그런성향을 보여서 볼때 울면서 봤네요
    중1아들 초1때였는데 ㅎ

  • 3. 나옹
    '21.1.6 5:55 PM (39.117.xxx.119)

    아이 한참 어릴 때 봐서 너무 공감 됐었어요. 영화 보고 눈탱이가 밤탱이가 될 정도로 울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 4. ....
    '21.1.6 5:56 PM (39.7.xxx.67)

    폭풍우치는 밤에...도 강추요

  • 5. 강추
    '21.1.6 6:12 PM (119.192.xxx.40)

    늑대아이 두번 보고 두번 다 엄청 울었어요
    스토리도 그림도 너무 예쁘죠

  • 6. 유ㅠ
    '21.1.6 6:14 PM (1.225.xxx.38)

    아직도 생각나는 장면

    꿈속에서 남편을 만나서
    나 아이들 키우고 잘하고 살았다고.
    남편에게 잘했다고 칭찬을 받고.. 수고했다 위로하며 안아주는 ..

  • 7. .....
    '21.1.6 6:15 PM (119.194.xxx.158)

    저도 너무 좋아하는 영화에요. 자연과의 교감. 그리고 헤어짐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제가 막 텃밭농사 시작하던 때라 귀농하면서 겪는 이야기도 공감이 많이 갔어요

  • 8. 오늘
    '21.1.6 6:28 PM (1.224.xxx.165)

    저 울 아들 보눈듯 해서 눈물나던영화요
    일본영화라지만 맘 울리던 영화에요

  • 9. ...
    '21.1.6 6:37 PM (125.142.xxx.124)

    저희가족모두 극장가서 본 영화였는데.
    아이들이 초딩때였네요.
    오랜만에 떠올려봅니다.

  • 10. 여운
    '21.1.6 7:19 PM (210.218.xxx.159) - 삭제된댓글

    애니메이션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던 영화네요. 늑대 남매가 한명은 제도권 사회로, 한 명은 산속으로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이야기의 전개가 정말 감동이었고 여운이 많이 남았던 영화입니다. 가슴이 많이 아팠던 영화예요.

  • 11.
    '21.1.6 7:56 PM (1.225.xxx.223)

    늑대아이 잘 보셨으면
    마더앤 차일드 꼭 보세요
    두 영화 다 엄마의 입장에서 보게되어서 감정이입이 심했고
    너무 가슴 아프고 눈물이 멈추질 않았어요

  • 12. ....
    '21.1.6 8:06 PM (112.151.xxx.25)

    인간사회 적응 못한 딸이 결국 산으로 들어가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4696 눈다래끼 약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나요? 10 .... 2021/01/07 5,510
1154695 조국 왜 죽어라 죽어라 한줄 알겠어요 72 ㅇㅇㅇㅇ 2021/01/07 7,740
1154694 진보 지지자들 이거 보세요! 14 ... 2021/01/07 1,877
1154693 서울시내랑 고속도로 상황 이제 관찮은가요? 4 장거리 2021/01/07 1,730
1154692 대세 상승장에선 남들에게 주식조심하란 말도 자제해야해요. 9 .... 2021/01/07 2,673
1154691 주식시장 활황도 정부 비난에 쓰다니 ㅎㅎ 8 .. 2021/01/07 1,966
1154690 개 싫어하던 남편 22 감자맘 2021/01/07 5,613
1154689 서울 이제 운전할 만 한가요? 9 .... 2021/01/07 2,912
1154688 주식 맛만 봤는데 저랑 안맞아요 16 ... 2021/01/07 5,285
1154687 구옥사시는 님들 한겨울 보일러관리 방법 어떻게 되세요? 7 문라잇 2021/01/07 2,026
1154686 전기 히터 안샀으면 어쩔 뻔 했나 싶어요 8 ㅇㅇㅇ 2021/01/07 3,605
1154685 나쓰메 소세키 마음 읽어보셨나요? 10 소세키 2021/01/07 2,533
1154684 이재명 꾸짖는 정세균 총리 34 얼마나 빡쳤.. 2021/01/07 4,116
1154683 거침 없는 코스피, 2% 올라 3030선도 넘어..반도체·배터리.. 4 ..... 2021/01/07 2,188
1154682 물어보살에 위탁아 나온 방송을 봤는데.. 3 ㅇㅇ 2021/01/07 2,778
1154681 오랫동안 안신은 등산화가 곰팡이가 피었는데 13 등산화 2021/01/07 3,364
1154680 아이 펀드 62%수익률..해지할까요? 6 ... 2021/01/07 3,304
1154679 에어프라이어, 쿠진아트 제품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에어 2021/01/07 1,917
1154678 오늘 강아지 산책 나가시나요? 15 000 2021/01/07 2,780
1154677 가열식가습기 스텐으로 된게 확실히 좋을까요? 2 .... 2021/01/07 1,046
1154676 도축장에서 부산물 구입할 수 있나요 ㅊㄷㅇ 2021/01/07 775
1154675 오늘 춥다고 과외취소하면 24 ㅇㅇ 2021/01/07 5,924
1154674 청약 당첨 25 좋은 날 2021/01/07 4,285
1154673 청와대 사면 불가, 이낙연 사면 건의 27 ... 2021/01/07 2,485
1154672 찰스왈 코스피 3000돌파 집뭇사는 사람 절망투자 6 ㅇㅇㅇㅇㅇ 2021/01/07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