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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건에 관심 가져주시는 82님들

미안 조회수 : 1,697
작성일 : 2021-01-06 15:31:54
감사합니다 ㅜㅜ
진정서도 많이 보내주신듯 해요 감사..
우선 우리가 할 수있는 일은 했으니 재판 지켜 봅시다
몇일 동안 자꾸 죽기 전날 아이의 어린이집에서 넋을 잃은 작은 뒷모습 잔상이 계속 남아 힘드네요 많은 분들도 그러시겠지요
지금 정인이 양부모것들의 마음은 죄책감 1프로도 없어요
계속 자기 변명뿐이래요
아마도 이것들 마음속은 진상(장하영이 평소 정인이를 이렇게 호칭)만나서 우리가 큰 시련을 겪고 있나니.. 라고 생각하며 죽어라 아버지 찾으며 기도할겁니다
끝까지 관심 놓지 마시고 같이 지켜 봅시다
IP : 125.139.xxx.2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6 3:37 PM (112.161.xxx.15)

    지켜 볼거예요.
    이렇게 여론화해야 판사도 신중히 판단하기를 기대해요.
    최근에 지난번 트렁크안에 애를 가둬놓고 날뛴 엄마 사건과 이 정인이 사건은 정말 충격적이예요.

  • 2. 지켜보겠습니다
    '21.1.6 3:45 PM (112.220.xxx.98)

    그런데 법원에서 유무죄 판단 전에는 진정서를 안본다고 했는데,
    그럼 장하영 아버지 교회 교인들이 보낸다는 탄원서도 안보는 거겠죠?
    설마 엄벌에 처해달라는 진정서는 안보고, 탄원서만 보는 건 아니겠죠?
    솔직히 저 악마들 살인죄로 평생 감옥에서 못나왔으면 좋겠어요.
    누가 납치해서 똑같이 해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까지 들게 하다니ㅜ

  • 3. 추측
    '21.1.6 3:47 PM (106.102.xxx.133) - 삭제된댓글

    진정서만 안 볼 듯

  • 4. 그아버지찾는놈
    '21.1.6 4:23 PM (1.237.xxx.156)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2457

  • 5. 돈에눈먼
    '21.1.6 5:43 PM (124.54.xxx.37)

    개독 목사 그 자식들 진짜 악마가 따로 없네요.진짜 신이 있다면 니들이 젤먼저 지옥에 빠질건데 무섭지도 않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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