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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의 말로 이런 글 자꾸 올라오는거

ㅇㅇㅇ 조회수 : 4,141
작성일 : 2021-01-06 13:34:55

결국 우월의식에서 비롯된거죠
나는 결혼해서 지지리 고생하고 살지만 그래도 나중에 늙어서
병간호 하고, 수술 동의서 써줄 사람들이 있다
너넨 없지않냐
지금 편하게 산 댓가다.

이런 심리죠.

IP : 223.38.xxx.232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6 1:36 PM (117.111.xxx.219)

    그런 우월감에서 쓰는 거라면 화장이라는 영화로도 만들어진 소설을 추천드립니다 안성기가 아내 병간호 하면서 직자0 내 젊은 직원 김민선을 열렬히 사모하는 내용입니다 ㅋㅋ

  • 2. ...
    '21.1.6 1:36 PM (61.72.xxx.76)

    걍~ 무시하세요
    인생은 죽을 때 다 똑같아요

  • 3. ... ..
    '21.1.6 1:37 PM (125.132.xxx.105)

    결혼했고 아이 있어도 언저 어떤 모습으로 떠날진 아무도 몰라요.
    남편 먼저 떠나고 아이 안 오면 비혼이나 기혼이나 혼자 가는 거에요.

  • 4. 아까
    '21.1.6 1:37 PM (1.225.xxx.20)

    그 간호사분이 쓴 글 때문에 그러는 건가요?
    그분은 본인도 아직 올드싱글이라고 했구요
    병원에서 본 현실을 적은 것 뿐인데 무슨 우월감 타령인가요?
    발끈하는 마음이 생기는 자체가 스스로 불안한 부분을 건드렸다 싶으니 그런 거 아닌가요?
    노부모 모시고 병원 몇 년 다녀본 입장에선 너무 현실적인 글이던데 별 참.

  • 5. ㅇㅇㅇ
    '21.1.6 1:38 PM (223.38.xxx.192)

    미혼입장에서 그런 글 보고 아무렇지 않은게
    오히려 싸이코아닌가요?

  • 6. 맞죠.
    '21.1.6 1:40 PM (175.125.xxx.61) - 삭제된댓글

    너는 안한거(=못한거) 나는 했다.
    거기서만 끝나나..,

    기혼도 딩크에게 또 같은걸 적용하죠.

  • 7. 그러라그래
    '21.1.6 1:41 PM (175.223.xxx.228)

    자기 아는 만큼 보이는겁니다.

  • 8. 맞죠..
    '21.1.6 1:42 PM (175.125.xxx.61)

    너는 안한거(=못한거) 나는 했다.
    거기서만 끝나나..,

    같은 기혼도 딩크에게 또 같은걸 적용하죠.

  • 9.
    '21.1.6 1:44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결혼해서 세상의부모 대부분은 아이들 인생바쳐 공들여 키워요
    노후를 바라기보다는 죽음전에 부모를 돌봐주는건
    자연스러운일 같아요
    미혼이나 아이없는 분들은 그만큼 편안한세월을 살아가잖아요
    언제 닥칠지 알수없는인생 지금을 즐기며 사세요

  • 10. ...
    '21.1.6 1:45 PM (106.102.xxx.210) - 삭제된댓글

    전 비혼으로서 전혀 그렇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데요. 오히려 그런 불안감 나 말고 다른 사람도 느끼고 있구나 동지의식 느껴 위로가 돼요.

  • 11. ㅇㅇ
    '21.1.6 1:47 PM (222.100.xxx.212)

    결혼해서 백년해로 하면 다행인데 대부분 사별 이혼이 많죠 자식들도 뭐 일년에 몇번 보나요? 어르신들 자주 뵙는데 자식들 이혼 아니면 맨날 돈 뜯어가거나 심지어 병간호까지.. 사는게 사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나중에 죽을때 보호자가 있으니까 좋은건가요? 에이 저는 안할래요

  • 12. .....
    '21.1.6 1:49 PM (182.229.xxx.26)

    시스템이 해결할 일이지 결혼으로 해결할 일이 아니죠.
    자식입장에서는 요즘 거의 외동이거나 많아야 2자녀가 가장 많을텐데 양가 부모님 말년에 수발하는 거 미칩니다. 부모님 두 분 중 한 분 치매, 한 분 뇌질환으로 돌아가시는 날까지 병원비는 건강보험으로 어찌 된다치지만 장기간 간병비 엄청 들어가고 경제적으로도 재앙이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어요. 본인도 힘들겠지만 인지가 정상이 아닌 상태에서는 자식이 있으나 없으나죠. 몸은 아프고 인지가 정상인 부모 요구 맞추는 것도 더 힘들수도 있구요. 싱글이든 결혼을 했든, 자녀가 있든 없든, 늙고 병들면 어쩔 수 없어요. 각자 가능한 죽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도록 노력하고 경제력 있어야하고, 노령인구가 많아지는 만큼 노령인구 복지는 시스템을 갖추어야할 수 밖에 없어요. 그 비용은 다같이 부담하게 되겠죠.
    그런다고 내 자식들이 싱글들 노후부담한다고만 생각하지도 마세요. 싱글들은 교육세내고 소득공제 안받고 세금 더 내고 각종 보조금 없이 남의 자녀들한테 들어가는 세금에 기여하고 있어요.

  • 13. ㅋㅋ
    '21.1.6 1:50 PM (175.119.xxx.29)

    82에 왜 자꾸 비혼 걱정(?)하는 글들이 올라오는지 모르겠어요. 참...

  • 14.
    '21.1.6 1:51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늘 퇴짜 맞는 아들 뒤치닥거리 하는 사람이거나
    스스로의 삶에 만족못하는 사람이거나
    찌질이 남자거나.

  • 15. 두번살수있다면
    '21.1.6 1:52 PM (119.71.xxx.251)

    두번 살 수 있다면 두가지 다 해보고 싶어요.
    결혼은 원래 안하려 했는데 인연이 닿아 정말 심장이 뛰도록 좋아했고 아이들은 너무 이쁘지만 또 너무 힘들고 또 너무 내 삶이 없는것 같다고 또 너무 부족하고 너무 미안해지고 정신차리고 잘해주려다 그만큼 못하고 그렇게 살고 있네요.
    뭐든 자신이 그때그때 선택한 삶을 사는것 같아요.

    나의 이상형은?
    이런질문이 가장 우스운것 같고 결혼할래? 안할래? 그것또한 내맘이 가는 누군가가 나타나거나 안나타나거나에따라 달라지지 않나요?
    사람이 사는게 다 계획대로 된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 16. 대부분
    '21.1.6 1:53 PM (211.36.xxx.6)

    문제의 독거노인들 자녀있는 기혼자임.
    결혼여부가 중요한 게 아님.

  • 17. 아픈비혼인데
    '21.1.6 1:55 PM (175.223.xxx.245)

    전 너무 공감되는데요?

    전 제 노후가 너무 걱정되는데요?

    건강하고 잘나가는 비혼분들은
    공감 안되면 그냥 지나가세요.
    발끈하지 말고.
    발끈하는게 더 웃겨요.

  • 18. 늙어서
    '21.1.6 1:56 PM (202.166.xxx.154)

    늙어서 맨정신으로 살지 못하면 자녀가 있든 없든 힘들죠.
    저도 늙은 싱글 죽음은 누구나에게 오는것이고 아름답지 못하게 죽을수도 있지만 무섭지도 않아요. 오늘을 즐겁게 사는게 중요하죠

  • 19. ..
    '21.1.6 2:00 PM (211.36.xxx.149) - 삭제된댓글

    자식이 있든 없든 늙어서 성치 못한 정신, 몸상태면 고통스러운건 마찬가지에요. 삶은 젊을 때 반짝 좋지 전체적으로 보면 고해임..

  • 20. 그게
    '21.1.6 2:01 PM (175.223.xxx.178) - 삭제된댓글

    걱정을 공유해서 대안을 찾자는 글이라면 괜찮은데..
    걱정되니까 얼른 결혼해라는 결혼우월로 마무리되니까요.
    이 게시판은 알아서 돌아가며 자식 없는 걱정, 비혼 걱정 해주더라구요.
    그건 그 대상들이 안고 가는 걱정으로 자기가 대비할 문제이지 주변에서 할 오지랖은 아닙니다.
    시스템적으로 비혼의 노후 보장으로 복지를 바꾸자는 걱정은 아니잖아요.

  • 21. 그게
    '21.1.6 2:03 PM (175.223.xxx.178)

    걱정을 공유해서 대안을 찾자는 글이라면 괜찮은데..
    걱정되니까 얼른 결혼해라는 결혼우월로 마무리되니까요.
    이 게시판은 알아서 돌아가며 자식 없는 걱정, 비혼 걱정 해주더라구요.
    그건 그 대상들이 안고 가는 걱정으로 자기가 대비할 문제이지 주변에서 할 오지랖은 아닙니다.
    시스템적으로 비혼의 노후 보장으로 복지를 바꾸자는 걱정은 아니잖아요. 당연 그건 말도 안되구요.

  • 22. ㅇㅇ
    '21.1.6 2:06 PM (14.38.xxx.149)

    비혼이 비혼걱정하는 글에 왜 기혼 우월감이 나오는지...
    이런글이야말로 자격지심 아니에요?

  • 23. 그게
    '21.1.6 2:07 PM (175.223.xxx.178)

    대안 없는 걱정을 하고 있으니까요.
    죽을 때 걱정된다의 결론은 결혼 안하니 불썅하다 아닌가요?
    자격지심은 비혼이 만드는게 아닙니다.
    결혼 안해서 어쩌니 죽을 때 어쩌려고 그래 소리에 없는 자격지심도 생기겠어요.

  • 24. 흐음
    '21.1.6 2:08 PM (112.165.xxx.120)

    제가보기엔 우월이 아니고
    저출산때문에 문제니까... 결혼하고 애 낳으라고 하는 말인듯~~

  • 25.
    '21.1.6 2:09 PM (175.119.xxx.160)

    미혼? 비혼 인데 그런 글 보고 아무렇지도 않은데요...

    각각 장단점이 있는거죠 뭐.

  • 26. 그게
    '21.1.6 2:09 PM (175.223.xxx.178)

    참고로 저는 조카를 상속자로 지정해 두었습니다. 대학 학비 제가 지원하고 있구요.
    각자 방법은 있으니 죽을 때 돌봐줄 사람 없는 게 걱정이라면 대비하면 됩니다.

  • 27. ...
    '21.1.6 2:11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그런 얘기 현실에서 누구한테 하나요. 나이 든 비혼은 주위에 같은 처지 비혼도 많이 없어요. 그럼 난 아닌데? 내 주의는 아닌데? 할 분들도 있겠지만 딱히 인싸거나 외향형 아닌 사람들은 그래요. 저 오히려 그런 글에 그건 기혼도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비혼은 힘든 점 없거든! 하는 글들이 더 싫어요.

  • 28. ...
    '21.1.6 2:12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그런 얘기 현실에서 누구한테 하나요. 나이 든 비혼은 주위에 같이 공감 나눌 비혼도 많이 없어요. 그럼 난 아닌데? 내 주위는 아닌데? 할 분들도 있겠지만 딱히 인싸거나 외향형 아닌 사람들은 그래요. 저 오히려 그런 글에 그건 기혼도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비혼은 힘든 점 없거든! 하는 글들이 더 싫어요.

  • 29. ...
    '21.1.6 2:12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그런 얘기 현실에서 누구한테 하나요. 나이 든 비혼은 주위에 같이 공감 나눌 비혼도 많이 없어요. 그럼 난 아닌데? 내 주위는 아닌데? 할 분들도 있겠지만 딱히 인싸거나 외향형 아닌 사람들은 그래요. 전 오히려 그런 글에 그건 기혼도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비혼은 힘든 점 없거든! 하는 글들이 더 싫어요.

  • 30. 휴식같은너
    '21.1.6 2:16 PM (125.176.xxx.8)

    그런글 읽고 그럴수도 있겠구나 ᆢ 나는 어떻하지? ᆢ 생각하면서 준비하시면 되죠.

  • 31. 별것도
    '21.1.6 2:16 PM (121.168.xxx.142)

    아닌 글에 비혼 공격이다 느끼는 것도 왜 때문인지 생각해보아요.

  • 32. 무거운주제
    '21.1.6 2:19 PM (60.253.xxx.173) - 삭제된댓글

    이고 그래서 함부로 입을 열 내용은 아닌데 너무 쉽게 말하는것은 아닌것같아요

    세상에 장담할수있는것은 죽음밖에 없다고 하네요 언젠가는 죽는다 외엔아무것도 장담할수없어요

    삶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것도 아니고 주위환경이 맘대로 따라줄것도 아니고 나는 그져 나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살아갈뿐

  • 33. 이렇게
    '21.1.6 2:20 PM (219.250.xxx.195)

    발끈하는 비혼이 많으니
    현실에서는 직접 이야기 하는 사람도 없고
    그나마 익명 온라인이라 이야기를 하는 거겠죠
    자식 있어도 소용없다는 정신승리나 하고 있으면
    현실이 달라지나요?

  • 34. 그게
    '21.1.6 2:21 PM (175.223.xxx.178)

    한번 생각해 볼게요. 별 것도 아니죠. 솔직히 비혼 걱정 안해주는게 제일 고마운데
    전혀 신경 안쓰고 너는 너대로 알아서 살아라 해주는게 제일 고마운데
    마치 결격자마냥 걱정되어서 어쩌냐 한번씩 주제에 오르는 게 싫더라구요.
    한번도 주변에서 불쌍한 존재로 취급받은 적 없어서 묘하게 불쾌한 느낌이랄까요?
    저는 독립적인 존재이고 다른 이의 걱정을 사지 않는 사람으로 살고 있는데
    걱정된다는 취급이 공격으로 느껴지는 것 같네요.
    걱정되어서가 아니라 그런 취급 받고 살고 있지 않아서요.

  • 35. ㅇㅇ
    '21.1.6 2:23 PM (223.38.xxx.3)

    아니 그 글 읽고 걱정되면 뭘 어떻게 하라구요.
    사유리처럼 정자 받아 애라도 낳을까요?

    공부 열심히 안하면 고생한다-> 이런거면 공부라도 열심히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잖아요. 결혼 할 수가 없는데 뭘 어떻게 하라구요.
    자발적 비혼에게만 하는 경고인가요????

  • 36. 그게
    '21.1.6 2:23 PM (175.223.xxx.178) - 삭제된댓글

    자식 있어도 소용 없다는 정신승리는 하지 않아요.
    그랬다면 조카를 상속자로 지정하지 않았겠지요.
    다른 사람의 삶을 인정하고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거에요.
    자식 있어서 걱정이라는 글 르면 웬 오지랖? 스럽지 않나요?
    그런 거에요.

  • 37. 그게
    '21.1.6 2:24 PM (175.223.xxx.178)

    자식 있어도 소용 없다는 정신승리는 하지 않아요.
    그랬다면 조카를 상속자로 지정하지 않았겠지요.
    다른 사람의 삶을 인정하고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거에요.
    자식 있어서 걱정이라는 글 쓰면 웬 오지랖? 스럽지 않나요?
    그런 거에요.

  • 38. 슬픔
    '21.1.6 2:31 PM (222.100.xxx.14)

    비혼인데 너무 슬프네요
    심지어 저는 조카도 없어요
    돈이 없으니 남자들도 저를 다 싫다 하더라고요
    결혼 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못 했는데
    늙어 죽을 때 걱정으로 자주 힘들어요

  • 39. ㅇㅇ
    '21.1.6 2:33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

    같은 싱글이어도 본인 디테일한 상황에 따라 다르죠~
    제주변에도 40대 싱글 몇명 있는데 그런 걱정 꽤들 해요
    대안이 없는 글이라고 했는데 일반인이 그런 문제에 뭐 얼마나 대안을 가지고 있겠어요. 그냥 생각하는거 나누는거지
    그리고 지금 자녀 있어도 내 자식이 비혼으로 살수도 있는거고
    사회현상이니까 누구나 생각해보고 이런저런 얘기 할수 있죠

  • 40. ...
    '21.1.6 2:34 PM (106.102.xxx.247) - 삭제된댓글

    그 글 자체가 비혼이 올린 거잖아요. 비혼 글에 오지랖으로 끼어드는 기혼들이 문제인 거지 원글 자체가 문제 있나요?

  • 41. ...
    '21.1.6 2:36 PM (106.102.xxx.247) - 삭제된댓글

    그 글 자체가 비혼이 올린 거잖아요. 비혼 글에 우월적 시선으로 말 보태는 기혼들이 문제인 거지 원글 자체가 문제 있나요?

  • 42. ...
    '21.1.6 2:53 PM (106.102.xxx.164) - 삭제된댓글

    나이 든 미혼은 현재 우리사회에서 관심밖이잖아요. 왜냐면 쪽수가 현저하게 적기 때문에. 근데 이런 커뮤니티에서라도 나이 든 미혼들이 갖는 애로사항들이 많이 드러나고 공감대가 형성되면 사회 시스템을 바꿀수 있는 일을 하는 사람들도 그걸 접하고 자기 성과를 위해서라도 시스템을 바꾸는 효과도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가령 병원 기획실에서 일하는 사람이 다른 병원과 차별화를 위해 미혼 환자들 타겟으로 수술 동의 절차를 바꾸는 방안을 제시한다든지 국회의원 비서실에서 일하는 사람이 자기 상사한테 이런 정책 주장해보라고 제안한다든지요.

  • 43. ...
    '21.1.6 2:53 PM (58.143.xxx.223) - 삭제된댓글

    솔직히 뭘 잘 모르는구나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료급식소가는 독거노인 거의 자식 있어요

  • 44. ...
    '21.1.6 2:57 PM (58.143.xxx.223)

    원글은 모르겠는데 댓글은 몇몇 그렇더라구요.

  • 45. ....
    '21.1.6 5:05 PM (94.134.xxx.225)

    본인도 아직 올드싱글이라고 했구요
    병원에서 본 현실을 적은 것 뿐인데 무슨 우월감 타령인가요?
    발끈하는 마음이 생기는 자체가 스스로 불안한 부분을 건드렸다 싶으니 그런 거 222

    자격지심

  • 46.
    '21.1.6 5:56 PM (222.100.xxx.14)

    근데 "우월감" 느껴졌다는 건..
    그 원글은 아직 올드미스이긴 하지만
    결혼할 거라고 결심했다고 한 거로 봐서
    아직 결혼이 충분히 가능한 나이로 보여요
    잘 해봐야 30대 후반 정도?
    기혼녀 뿐 아니라 결혼을 할 수 있는 나이 여자들도 결혼을 아예 못한 여자들에 대해서는 약간은 우월감 있을 수도요

  • 47.
    '21.1.6 9:49 PM (119.70.xxx.204)

    그글에 대안이없던데요 그냥 자식없음 쓸쓸히죽어라 병원가지도못한다 소속밟아주사람없어서 그거던데
    저는 기혼에자식도있지만 어쩌라고?이런생각들던데요
    결혼이뜻대로되고 자식도뜻대로생기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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