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얘기 하고 싶어 안달난 사람 많은 거 같아요~~
1. ..
'21.1.6 10:46 AM (180.64.xxx.56)안물안궁 얘기하는사람 많죠
2. ㅡㅡ
'21.1.6 10:49 AM (223.39.xxx.238)나이 많을수록 심한 현상이죠
3. 자기인정
'21.1.6 10:50 AM (223.33.xxx.249)받고 싶어서 이야기를 하는거죠.
혼자서 풀고 타인을 만나야 진정한 대화란걸 하는건데
그렇게 말하면 주변에 사람이 남아나질 않아요.
지겨운 사람이 되는거죠.
진정한 대화를 하고 싶다면 내가 말한만큼 들어줘야 되는데 그건또 싫어하더군요.4. 아참
'21.1.6 10:51 AM (123.143.xxx.130) - 삭제된댓글이 모임이라는 게 요새 만나는 건 아니고요 ㅡㅡ 요즘 같은 시국에 어케 모임을 해요...
제가 말씀드리는 이 현상은 오래전부터 느껴오고 있던 것이고 (모임한 지 반년쯤 되었어요 ㅋㅋ)
보통 단톡들이 있잖아요~ 단톡에서도 저렇게 대화하는 걸 보고 오늘 문득 생각나서 쓴 글이에요 ^^;;;;
요즘엔 사회적 거리두기! 입니다~~~ ㅎㅎㅎㅎ5. 아참
'21.1.6 10:51 AM (123.143.xxx.130)이 모임이라는 게 요새 만나는 건 아니고요 ㅡㅡ 요즘 같은 시국에 어케 모임을 해요...
제가 말씀드리는 이 현상은 오래전부터 느껴오고 있던 것이고 (마지막으로 모인 지 반년쯤 되었어요 ㅋㅋ)
보통 단톡들이 있잖아요~ 단톡에서도 저렇게 대화하는 걸 보고 오늘 문득 생각나서 쓴 글이에요 ^^;;;;
요즘엔 사회적 거리두기! 입니다~~~ ㅎㅎㅎㅎ6. ㅁㅁㅁㅁ
'21.1.6 10:54 AM (119.70.xxx.213)나이 먹을수록 그렇게되는거같아요
7. 많아도
'21.1.6 11:01 AM (175.196.xxx.251)너무 많아요
나이 들어감에 따라 안그러던 사람들까지ㅠㅠ8. 자기독백의장
'21.1.6 11:02 AM (124.49.xxx.61)ㅎㅎㅎㅎㄹㅎㅎㅎㅎㅎ
9. ...
'21.1.6 11:07 A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남의 얘기 듣고 싶어하지 않아요.
왠만큼 들어줘도 자기 얘기만 하려고 하는
사람들 천지..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내 얘기 시전하던가
그만 만나던가10. ..
'21.1.6 11:11 AM (61.77.xxx.136)전 그래서 사람만나는거 별로에요. 지얘기만 하다가는 사람 꽤많고 평생 그래요. 지얘기를 했으면 근데 너는 어때?가 나오는게 대화의 기본인데 헤어지고 나면 나는 들어준거밖에 없는사람..별로 만나고싶지않아요.
11. 백퍼 공감
'21.1.6 11:30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다들 대화 상대가 필요한 게 아니고
일방적으로 자기 말 들어줄 벽이
필요할 뿐
제가 온갖 지인들의 벽 노릇을 몇 십 년
하다가 제가 죽을만큼 힘들어서 처음
제 얘기를 했더니 다들 하나같이 잘 듣지도
않을뿐 아니라 대놓고 입닫으라고 하더라구요
정신이 번쩍 들어서
모든 연락을 끊었어요12. Fhj
'21.1.6 11:49 AM (219.248.xxx.134)결혼전 동네 엄마 친구분 집에 오셔서 얘기 나누실 때마다 느꼈어요. 다른 사람 얘기 끝나자마자 각자 본인 얘기..그런데 신기하게 대화가 끊기지 않고 화기애애.ㅎㅎ 전 인간이 대부분 저런가보다..
웃기기도 귀엽기도..그랬어요.
그래도 지금까지도 서로 의지하고 잘 지내세요.^^13. 원글
'21.1.6 11:55 AM (123.143.xxx.130) - 삭제된댓글자기독백이라도 사이좋게 서로 들어주면 예의있는 거더라고요...
중간에 말 끊고 뭔 얘길 해도 자기 얘기만 주구장창~~~ 떠드는 분들도 계시고 ㅎ14. 제 친구
'21.1.6 3:17 PM (116.34.xxx.48)제 친구는 자기 얘기만 실컷 하고 제가 한 마디 할라치면 그냥 자기 핸드폰으로 뉴스봐요. 그럴거면 왜 만나자는 건지.
15. 그래서
'21.1.6 5:03 PM (58.234.xxx.193)대화가 아니라 방백이라고 하죠 ㅎㅎ
16. ....
'21.1.7 3:23 AM (39.124.xxx.77)맞아요,
특히 말많은 인간들이 그러구요..
조금 내세울거 있다 싶으면 더 그러는것도 같고..
암튼 기승전자기얘기로 이끄는 인간들이 있다는거 진짜 확실하고..
한명은 좀 외롭고 인정욕구 강한 스타일..
기승전 자기얘기에 좀 질렸네요..17. ㆍ
'21.9.6 1:13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대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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