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코로나 미스터리
빌게이츠나
질병청이나언론이 전하는코로나 관련 소식을의심없이 흡수한다면ᆢ
이 책도 그리하시면 됩니다.
보니까 언론은 말을 하다가 맙니다.
확진자가 많다고만 보도하지,사망자가 많지 않다는 말은 안합니다.
미국, 유럽에 코로나 사망자 숫자만 보도하지,2020년 전체 사망자가 늘지는 않았다는 말은 안합니다.
코로나 사망자가 증가한만큼 심장마비, 독감, 폐렴 사망자 통계가 줄어들었다는 말도 안합니다.
코로나 사망자의 연령별 인구 분포가일반적인 자연사와 똑같다는 말은 안합니다.
무증상 감염자가 많다고만 보도하지, 무증상 감염자가 건강한 자라는 말은 안합니다.
백신 접종의 목적이 바로 무증상 감염자가 되는 것이라는 말도 안합니다.
코로나 백신이 곧 나온다고만 보도하지,좋은 치료제가 충분히 많아서불분명한 백신에만 의존할 필요가 없다는 말은 안합니다.
거리두기를 강조하는 보도만 하지, 지하철에서 거리두기가 불가능한데도 지하철 감염자가 없다는 말은 안합니다.
체육관, 식당은 영업을 제한해도대형마트에 수 백명씩 들어가는게불합리하다는 보도는 안합니다.
마스크를 쓰라고만 강조하지현대의학이 시작된 이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마스크를 사용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는 말은 안합니다.의사들이 수술실에서 쓰는 마스크는바이러스가 아닌 세균감염 예방을 위한거라는 말도 안합니다.
PCR진단 테스트의 정확도가불과 50%에 머무르고PCR 개발자가 직접코로나 확진에 사용할 수 없다고설명한 내용을 보도 안합니다.마스크와 백신만 강조하지건강과 면역을 강조하지 않습니다.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공포심을 심어주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해 필요한 것은공포심이 아니라 올바른 정보입니다.
이 책은 공포심을 심어주는데는 관심이 없습니다.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싶은저자의 간절한 마음 뿐입니다.
<추천평>김상수 원장님의 『코로나 미스터리』는 과장되게 알고 있는, 또는 왜곡되게 알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사실을 조목조목 짚어갑니다. 그동안 자신이 알고 있었던 코로나19에 대한 사실들이 지나친 공포심을 일으켰거나, 의구심을 가지셨던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유태우 (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닥터U와함께의원 원장)
올바른 진실을 알리고 대중들의 건강 자유권을 확보하기 위해 내가 쓰려고 한 내용을 이 책이 그대로 담고 있다. 그래서 2020년 코로나 사태에 대한 아주 훌륭한 백서로 이 책을 추천한다.- 정윤섭(서울대학교 의학박사, 양생의원 원장)
이 책은 단순히 의학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불합리한 세상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비판적 사고와 합리적 의심의 중요성을 새롭게 깨우쳐준다.- 오경석 (『소소하지만 확실한 건강 이야기』 저자, 밀알클리닉 원장)
전 세계를 뒤덮은 코로나19를 헤쳐나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은 집단 공포나 히스테리가 아닌 정직한 데이터에 기반한 진실된 과학이다. 편향되지 않은 진실이 궁금하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조한경 (『환자 혁명』
저자)+ + + + + +주요 인터넷서점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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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독감 아주 정말 심하게 앓아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 전이나 그 이후나 한번도 독감예방접종 맞아본적이 없습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아직 젊고 건강하다고 스스로 믿기때문인가 봅니다.
아예 신경조차 쓴적이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코로나 백신은 나온다면, 무료일거라고 하고, 꼭 맞을 생각입니다.
슈퍼전파자로 찍혀서 인민재판 당하기는 싫으니까요.
그런데, 어처구니 없게도, 스스로 무증상 감염자가 되기위해서 백신을 맞아야 한다니 많이 억울하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