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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인이 어린이집 같은 반 엄마가 쓴 글

.. 조회수 : 24,508
작성일 : 2021-01-06 05:40:54
이렇게 보는 눈 많은데도
애 얼굴에 가제수건 올려놓고 방치한 뇬을 ㅠㅠ

아무도 안보는 집구석에서 어떤 고문을 한거죠?

안성은, 장하영 악마 싸패같아요.













IP : 217.149.xxx.13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6 5:41 AM (217.149.xxx.139)

    https://theqoo.net/square/1790764805

  • 2. ....
    '21.1.6 5:58 AM (98.246.xxx.165)

    죽기 전날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계속 안아주시고 돌봐주신 거 정말 감사드리고 싶어요.
    조금이라도 사랑이란 걸 느낄 수 있었길.

  • 3. 착하신분들
    '21.1.6 6:00 AM (121.179.xxx.201)

    어린이집 샘들 트라우마 생길듯
    신고하는것도 얼마나 용기내서 힘들었을텐데 이건 뭐

  • 4.
    '21.1.6 7:04 AM (122.34.xxx.30)

    김하영은 누구? 장하영입니다.
    제발 고유명사는 오타 내지 말아요~

  • 5. 어린이집 마지막날
    '21.1.6 7:22 AM (98.228.xxx.217)

    앵부 안성은이 아이 데리러 올 때 어린이집 선생님이 '아이가 하루종일 기저귀를 간 적이 없다'고 하잖아요. 이게 무슨 말인지 처음 이상했어요. 전날부터 아이는 음식을 못 먹은거죠?
    양모 장하영이 한창 이유식 먹여야할 아이에게 똥냄새가 싫다고 변 나올까봐 분유만 먹였다면서요. 집에서 먹는것 똥누는것 가지고 얼마나 애를 괴롭혔을지. 그래서 아이가 속에 제대로 먹은 음식도 없고 몸도 아프고 그러니 어린이집에서도 음식 거부하고 우유만 겨우 먹었던거죠.
    쳐죽일 년놈들이에요.

  • 6. 고쳤어요
    '21.1.6 7:47 AM (217.149.xxx.139)

    감사합니다.

  • 7. ...
    '21.1.6 7:49 AM (223.62.xxx.169)

    사망 전 징후로 급성 신부전이나 다발성 장기부전이 시작되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나오는 게 없습니다.

  • 8. 윗님
    '21.1.6 7:50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그 날 아이는 뱃속은 피로 가득찼지만 갈증 때문에 우유를 먹었을꺼라고. 의사선생님이 그랬었ㅇㅓ요.... 아이가 너무 불쌍하네요... ㅜㅜ

  • 9. 미치겠어요
    '21.1.6 8:34 AM (182.224.xxx.119)

    피로 가득이라니...ㅠㅠㅠㅠㅠ 아멘 한번 해야 이유식 한 숟가락 넣어주기도 했단 말 듣고 악마는 지가 악마인 줄 모르는구나 싶었어요
    저번 가방에 아이 넣고 죽인 계모도 그렇고 이 여자도 그렇고... 아이 학대하면서 맘카페니 뭐니 하면서 자기 이미지 만들기는 엄청 열심히 해요. 지가 한 짓은 아니까 의식 무의식적으로 더 그러겠죠.

  • 10.
    '21.1.6 9:43 AM (175.117.xxx.202)

    양모 장하영이 한창 이유식 먹여야할 아이에게 똥냄새가 싫다고 변 나올까봐 분유만 먹였다면서요. 집에서 먹는것 똥누는것 가지고 얼마나 애를 괴롭혔을지. 그래서 아이가 속에 제대로 먹은 음식도 없고 몸도 아프고 그러니 어린이집에서도 음식 거부하고 우유만 겨우 먹었던거죠.
    쳐죽일 년놈들이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반식을 먹어야하는데 똥싸는게 싫어 16개월짜릴 이유식만먹였고 것도 한 대여섯숟갈이면 끝날만큼의 아주작은양. 그걸 어린이집에 보냈고 어린이집에서는 양이모자라 밥을먹였더니 애한테 뭘먹였길래 똥을 이렇게 많이싸냐고 전화해서 ㅈㄹ을 했단거구요.
    애가 못먹어서 우유만 먹은게아니라, 이미 장기손상이 심하게 온터라 음식물이들어가면 상상할수없는 고통이라 지스스로 거부하다가 수분이부족하니 본능적으로 우유몇모금을 축이고 그마저도 괴로워서 어깨를 들썩여요.

    양부양모 욕하는건 좋은데 제발. 그랬다면서요? 하며 있지않은일들을 쓰지좀 맙시다.

  • 11. 윗님
    '21.1.6 9:52 AM (223.39.xxx.195) - 삭제된댓글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aerinqueen&logNo=222193087596&pr...

    이렇게 인터넷에 돌고 있는 글이예요..
    그게 있지 않은 일인지 어찌 아세요? 관계자신가요?

  • 12. ....
    '21.1.6 10:18 AM (118.235.xxx.217)

    의사가 영상소견 보고 말하는 거 보니
    복강내 공기가 있더라고요..
    장파열 된 거라고.
    장파열되었으니 변으로 나오는 게 없겠죠..
    배안으로 나오고 있었을 테니
    어른같으면 떼굴떼굴 구르면서 아파 울고불고 비명 지르고 난리났을 거예요..
    물론 갈수록 탈수되고 힘이 없어 신음 소리가 고작이겠지만..
    전날 아이 상황이 이 상황이었을 듯요..
    탈수되고 힘이 없어 신음소리 겨우 낼락말락..
    ㅠㅠㅠㅠㅠ

  • 13. @@
    '21.1.6 10:40 AM (211.224.xxx.134)

    진심 사형제도 부활해야합니다
    저 둘은 살인죄입니다

  • 14. 블루그린
    '21.1.6 10:46 AM (118.39.xxx.238)

    살인자들!

  • 15. 김하영?
    '21.1.6 12:59 PM (163.152.xxx.57)

    그사람 아닌가요 셀프 감금

  • 16. 매일미사
    '21.1.6 3:01 PM (14.58.xxx.244) - 삭제된댓글

    사형이 답이다!!!

  • 17. 세상에 ..
    '21.1.6 6:10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숨이 잘 쉬어졌을까..

    가즈를 얼굴전체에 덮어버리고
    자라고 고문을 했구나..

  • 18. 평소는
    '21.1.6 6:30 PM (49.1.xxx.95)

    그냥 살다가 이런 사건만 나오면 연예인들 자기 인스타에 올리는것 보기 싫어요
    조회수나 감성팔이 하는건지. 그냥 남모르게 평소에 선행하시길

  • 19. .....
    '21.1.6 7:17 PM (182.225.xxx.221)

    정인아
    이제서야 널 봤지만 절대 잊을수가 없을것 같아
    이렇게까지 마음이 아파본적이 없었거든
    그렇게 어린 아기가 죽음을 예감하던 순간에도 안아달라면서 따뜻한 품만.. 사랑만 바랬던 아가였는데...
    이모는 아직 결혼도 안했지만 만약 아기가 생긴다면 네가 와줬으면 할정도로 간절함이 생기더라...
    몇일동안을 아무것도 손에 안잡힐정도로 눈물이 너무 나고 힘든데
    최대한 끝까지 널 잊지않고 생각이 날때마다 괴로워 하고
    눈물 흘릴게 정말 너무 미안하다 아가야...

  • 20. ..
    '21.1.6 7:25 PM (92.238.xxx.227)

    저는 연예인이 이런 사건 인스타에 올려주는거 감사해요. 연예인은 파급력이 크죠. 몰랐던 사람이나 그렇지 않던 사람들도 파급력있는 사람들이 올려주면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관심가지거든요.

  • 21. 사형은 고맙죠
    '21.1.6 7:42 PM (118.218.xxx.85)

    차라리 정인이한테 진작 사형을 해줬으면 고마울 정도죠.
    그렇게 고통을 줬으니 사형은 답이 아닙니다.
    온갖 고통과 수모를 뼛속 깊이 절절이 느끼기를 바랍니다.

  • 22. 기사 댓글에
    '21.1.6 7:59 PM (217.149.xxx.139)

    정인이의 지옥은 끝났지만
    안성은, 장하영의 지옥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라고.

    꼭 안성은, 장하영 현실에서 지옥을 죽을때까지 겪기를 빕니다. 아멘.

  • 23. ...
    '21.1.6 8:18 PM (59.5.xxx.90)

    고유정이랑 그외 사형이랑 무기받은 애들끼리
    좁은방에 다같이 쳐넣어 놨음 좋겠어요.

  • 24. 문제의 본질
    '21.1.6 9:24 PM (175.223.xxx.244)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144989&reple=25364934

    대대손손 빨대꽂는 이끼를 찾아야죠

  • 25. ..
    '21.1.6 9:45 P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

    김하영은 좌익효수.
    이0도 나쁜0이긴 하네요.
    입이 더럽...

  • 26. ...
    '21.1.6 10:51 PM (121.6.xxx.221)

    죽은 애만 불쌍... 이게 다 무슨 소용이야 ㅠㅠ

  • 27. ..
    '21.1.7 1:22 AM (175.119.xxx.68)

    애기가 이뻐서 더 눈에 밟히네요

    입양전에는 하얗던 아이가 저 사진에서도 발등 시커먼거 봐요

  • 28. 정말
    '21.1.7 3:35 AM (186.150.xxx.144) - 삭제된댓글

    마지막날까지도 안아주고 보듬어준 샘들과 부모 몰래 소아과 데려가셨단 원장님.... 넘 고마워요 ㅠㅠ

    그렇게 눈웃음 예쁘던 아이가..... 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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