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례 신고에도 내사종결·불기소
담당 경찰관 12명 중 7명은 경징계
“아이 죽인 공범 아닌가” 비난 봇물
청와대 국민청원엔 “파면해야”
이화섭 양천서장이 직전까지 경찰청 경찰개혁추진TF팀장과 혁신기획조정담당관으로 일했던 경찰 개혁 총책임자였다는 사실도 추가로 밝혀져 비난의 강도는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96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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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서장도 공범이죠.
경찰개혁이 더 시급한듯.
이런상태에서 자치경찰되면 무섭네요. 진짜
‘정인이 학대’ 뭉갠 양천경찰서, 서장은 전 경찰개혁TF 팀장
양천서장도공범 조회수 : 2,613
작성일 : 2021-01-05 12:04:51
IP : 223.62.xxx.1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양천서장도공범
'21.1.5 12:05 PM (223.62.xxx.105)2. ...
'21.1.5 12:15 PM (116.125.xxx.188)검찰개혁 경찰개혁 다 같이가야죠
옵티머스 어제 취재한것 들으니 카르텔이 장난아니라는3. 아뇨
'21.1.5 12:27 PM (218.150.xxx.126)검찰개혁부터 먼저
경찰이 잡아도
검찰이 기소안함
판사가 무죄 혹은 집유 때림
개검 개판에 비하면 경찰은 잔잔바리4. 아닙니다
'21.1.5 2:58 PM (125.191.xxx.148)경찰에 종결권 주면 안됩니다.
경찰은 그 이전부터도 말이 많았어요.
어떤 권력이든 견제힐 세력이 있어야합니다.
'경찰보다 검찰이 먼저'라고 주장하는건 정부 비호에 눈먼
민주당 당원, 지지자, 조선족 알바들입니다. 국민들 호도하지 마세요.5. 아닙니다
'21.1.5 2:59 PM (125.191.xxx.148)잔잔바리라고 무시하면
정인이사건 같은 온갖 민생 사건들 제대로 파지도 못학고
범죄자들 잘먹고 잘 사는 꼴을 봐야합니다.6. 경찰 단독 수사권
'21.1.5 4:16 PM (220.78.xxx.47)국민들 복장터져 뒈집니다.
이거 그냥 다 주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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