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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님 말로는 정인이가 의식없이 축 늘어져있었다 하던데

... 조회수 : 6,206
작성일 : 2021-01-05 11:28:40
아이 응급실 들어가고 의료진들 급하게 왔다갔다하는데 병원 복도에서 폰으로 어묵 구매하구요. 숨이 붙어있던건 맞나요?이미 사망한 아이 안고 쇼한건지
IP : 183.101.xxx.2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사중
    '21.1.5 11:33 AM (175.119.xxx.29)

    남궁 교수는 병원에 왔을 때 사실상 사망 상태였다. 이미 택시 안에서 심정지가 일어났다 라며 ...
    ㅠㅠ

  • 2. ...
    '21.1.5 11:35 AM (14.50.xxx.75)

    그 어린 것이 그동안 얼마나 아팠을까 ㅠㅠㅠ

    위탁모 집에서 있었던 7개월 동안은 너무 밝았는데.. ㅜㅜ

    몹쓸 것들 진짜. 인두겁쓰고 어찌 저런일을 저지를 수 있는지원.

  • 3.
    '21.1.5 11:36 AM (121.168.xxx.142)

    그 여자 남편과 카톡하면서
    ㅡ병원 데려가? 형식적으로?
    이랬잖아요
    이미 알고 있던데요 죽었다는 걸..
    그러니 119 안 부르고 택시 불렀겠죠.
    119는 딱 들통나니까.

    그래도 응급실 가서 잠시 심장 돌아왔었다는데..ㅠ

  • 4. ㅇㅇ
    '21.1.5 11:37 AM (175.207.xxx.116)

    완전 소름 돋네요..

  • 5. ..
    '21.1.5 11:38 AM (223.39.xxx.212)

    살인자들 사형 시켜야됩니다

  • 6. ..
    '21.1.5 11:41 AM (218.148.xxx.195)

    명백한 살인이죠
    자기방어도 못하는 그 어린걸 ㅠㅠ

  • 7.
    '21.1.5 11:46 AM (218.51.xxx.50)

    병원서 살려달라고 울고불고 엄청나게 쇼도 했다면서요
    의사가 누가봐도 학대가 분명한데
    그거보고 악마인가 했다잖아요
    그러면서 공구도 하고 ᆢ 인간이 아니에요

  • 8. ..
    '21.1.5 11:49 AM (125.177.xxx.88) - 삭제된댓글

    심정지 상태로 와서 잠깐 돌아왔을때 ct찍은거래요.
    그 ct보고 피가 거꾸로 솟았구요.

  • 9. 저는 응급실
    '21.1.5 11:55 AM (118.218.xxx.85)

    의사 선생님 말씀이 안 잊혀져요.
    응급조치 하는 옆에서 그여자가 우리아기 죽으면 어떡하냐고 통곡을 하는데 응급조치하고있던 사람들이 악마를 보았다고 생각햇다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말하는 장면이요.
    뱃속에 피가 한방울도 없어야 하는데 그많은 피가 터질듯 뱃속을 꽉 채우고 있는 사진이 보이고..

  • 10. ...
    '21.1.5 11:58 AM (121.165.xxx.164)

    더도말고 똑같이 당하기를

  • 11. ....
    '21.1.5 12:51 PM (219.240.xxx.24)

    어묵 공구하면서
    이가격 대박이라고 좋아하기까지.

  • 12. 아오
    '21.1.5 12:57 PM (59.18.xxx.83)

    어떤 기사에서는
    택시기사님이 보기에 애 상태가 위중해보이니
    119를 부르지그랬느냐 했더니
    양모가 119가 택시보다 빠르겠느냐고 되물었다더라고요
    응급실 내려서 택시비도 잘 챙기고 모자인지 뭔지 다시 챙기러 오기까지 해서 의아했다고.....

  • 13. ...
    '21.1.5 1:26 PM (39.117.xxx.195)

    정말 미친 ㄴ 이죠
    119가 택시보다 빠르냐고 물었죠

    택시안에서 남편이랑 통화하기를
    의식이 없다고 했어요
    그말에 택시기사가 뒤를 돌아보니 애가 축 늘어져 있더래요.ㅜㅜ
    그래서 왜 119 안불렀냐고 하니 저딴 말이나 하고...

    병원도착해서 내리고는 다시 돌아와 택시에 두고내린
    모자가지러 오고... 택시기사 정말 어이없었단듯이 인터뷰 했어요

  • 14. ...
    '21.1.5 2:50 PM (180.230.xxx.161)

    택시도 무슨 밴같은걸 불렀더라구요
    좁은 시장길 통과해서 가야하는데 가기 힘든 차로...
    이유가 뭐겠어요??

  • 15. 이거네요ㅠ
    '21.1.5 3:36 PM (106.101.xxx.37)

    그 여자 남편과 카톡하면서
    ㅡ병원 데려가? 형식적으로?
    이랬잖아요
    이미 알고 있던데요 죽었다는 걸..
    그러니 119 안 부르고 택시 불렀겠죠.
    119는 딱 들통나니까.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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