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103202949859
특히 교회 연수에는 경기도뿐 아니라 충남 아산 등 전국 5개 시·군 거주자들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감염병 지역 확산이 우려된다.
3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 교회 부설 교육연수원에서 일하는 직원 A씨가 지난 2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는 강원도 강릉에 거주하는 10대(강릉 115번·1일 확진)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교회 관계자와 교인 등 34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이날 완료된 가운데 A씨를 포함해 수원에서 9명, 충남 아산에서 4가족 1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수원 권선구 교회 연수 관련 20명 집단감염..추가 전파 가능성
ㅇㅇㄱ 조회수 : 1,775
작성일 : 2021-01-04 00: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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