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101100609507
미국 위스콘신 주에 있는 병원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냉장보관시설에서 꺼내놔 연방수사국(FBI)의 수사를 받고 있다.
꺼내놓은 백신은 접종 500회분이 넘는 분량으로 병원이 이를 발견해 다음날인 26일 백신을 폐기처분 하고 해당 직원은 해고했다.
당초 실수로 꺼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 직원은 지난 30일 경찰 조사에서 일부러 그런 것이라고 답했다.
동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현재 현지 경찰과 FBI, 식품의약국(FDA)이 조사중이라고 CNN은 전했다.
세상은 넓고....
코로나19 백신 상온에 꺼내놓은 미 병원 직원..일부러 그랬다
... 조회수 : 1,880
작성일 : 2021-01-03 23:46:44
IP : 175.117.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와
'21.1.4 12:18 AM (85.1.xxx.10)또라이는 많다....
2. 높은확률로
'21.1.4 12:36 AM (73.52.xxx.228)트럼프지지자 아님 한국개독같은 미국보수개신교신도 둘 중 하나거나 둘 다 해당하거나 그렇겠네요.
3. 일부러퍼트리는
'21.1.4 12:47 AM (175.208.xxx.235)이러니 코로나도 일부러 퍼트리는 놈들도 많을거 같아요.
4. 총으로
'21.1.4 6:07 PM (36.38.xxx.24)무차별 난사하는 인간들도 있는 곳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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