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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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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정인이 생각만 자꾸 떠올라 힘드네요.

.. 조회수 : 3,508
작성일 : 2021-01-03 20:04:26
양부모는 왜 입양을 했을까요?
수당때문이라면 너무 적어 말이 안되는 것 같고
허영이라고 치더라도 파양하면 그만인 것을.
왜 끼고 살면서 계속 그랬는지.
살인할 정도의 학대라면 남편이라도 얼른 아이를 분리 시켜 놓아야할거고.
입양을 왜 하려고 했을까 두 년놈이 다.
전 이게 젤 궁금해요.
하나님의 계시가 있었을까요?
미친 개독들이 있잖아요.

제대로 된 개신교신앙인들께는 죄송합니다
IP : 116.120.xxx.14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1.3 8:07 PM (116.120.xxx.141)

    13일이 선고라 했나요?
    지켜볼랍니다.

  • 2. ......
    '21.1.3 8:08 PM (118.131.xxx.18)

    그 걸 이해할 수 없어요 못키울 거 같으면 다시보내지 그 예쁜 생명을 그렇게 ㅠㅠㅠ

  • 3. ㅇㅇ
    '21.1.3 8:09 PM (211.176.xxx.123)

    40가까이살면서 가장 충격적인 사건같아요

  • 4. ....
    '21.1.3 8:10 PM (118.131.xxx.18)

    작은 아이에게 그렇게 할 수. 있다는게 정신이상자 아니고서야

  • 5. ...
    '21.1.3 8:15 PM (39.7.xxx.223)

    관종이었던거 같아요
    타고난 인성이 더러운데
    태어나보니 아빠 목사 (엄마사모 현 어린이집 원장)
    명예에 도움되는 무엇!을 하고 싶었고
    그 무엇이 입양이었겠죠
    악마적 기질로 남의 자식을 데려다 기를 그릇이 못되었고
    입양 한달만에 그 가면을 벗어버린듯해요
    정인이 살아오지 못하지만 구치소에서 누군가 쥐도 새도 모르게 그年 죽여버렸으면 좋겠어요

  • 6. ...
    '21.1.3 8:16 PM (39.7.xxx.87) - 삭제된댓글

    저 여자는 자기 친딸도 양육하기 힘들어서
    사람을 썼다고 하더라구요.
    입양 이유 중 하나가 큰딸에게 친구 만들어주고
    육아에서 벗어나고 싶은 것도 있었대요
    모성애 자체가 없는 여자인데 친딸도 아닌
    입양한 딸은 짐처럼 생각되어진 것 같아요.
    정 안든 처음보는 시청자 들도 정인이 불쌍해서
    잠 못 이루고 우울감에 자꾸 생각나는데...
    가족으로 같이 사는 귀여운 아가를...
    기죽어 있는 꼬마를 췌장이 터질 정도로 학대하는
    저 여자 사람 아닌 거 맞죠.
    가슴이 넘 아파요 ㅠㅠㅠㅠ
    꼭 그 부부 살인죄 적용받고 죄값 치루길....

  • 7. 아니오
    '21.1.3 8:18 PM (116.120.xxx.141)

    구치소에서 죽음 안되죠.
    무기징역 받고 평생 갇혀살거나 .
    우리나라도 태형 있었음 좋겠어

  • 8. 아니오
    '21.1.3 8:20 PM (116.120.xxx.141)

    친정 시댁 남편 지 자식.
    다 자자손손 망해가는거 교도소에서 봐야지요

  • 9. 아휴
    '21.1.3 8:23 PM (112.214.xxx.197)

    불쌍해요
    가슴이 넘 아파 일부러 생각안하려고 노력했는데
    방금 sbs뉴스에 또 정인이 얘기가 나오네요 ㅜㅜ
    얼마나 아팠을까 이 찢어죽일양부모년놈들

  • 10. ..
    '21.1.3 8:25 P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

    마음같아서는 거열형하고 싶네요
    800번 동영상 얘기들으니 뭐 이건 전형적인 사이코패스 아닌가요?
    이건 학대를 즐겼다고 봐야돼죠..
    개독목사 집안에서 사이코패스인거 감추고 가식적으로 살아왔나본데
    아동학대살인범들 다 거열형해주고 싶은데 이 ㄴ은 제일 오래 살려가며 고통을 주고 싶네요 분노로 잠을 못 이뤘어요

  • 11. ......
    '21.1.3 8:25 PM (118.131.xxx.18)

    정인이가 용서하지말고 하늘나라에서 꼭 벌을 주었으면 좋겠어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ㅠㅠ

  • 12. 아마
    '21.1.3 8:26 PM (180.70.xxx.42)

    양심이나 기본적인 인격이 전혀 갖추어지지않은 인간이 결혼을 하고 아무 생각없이 애를 낳고 보니 너무 키우기 힘듦.
    다시 애를 낳을 생각은 없고 좀커서 지 자식 수발들어줄 또래를 만들어주자는 생각에 입양.
    점점 정인이를 본인 스트레스 화풀이 대상으로 삼게 됨.
    파양하게 되면 그럴 대상이 없게되니 아마 파양생각은 전혀 안했을거에요.

  • 13. 왜는 요.
    '21.1.3 8:50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둘다 목사집안이니
    선행을 한다는걸 보여주기위한 선전도구로 필요했겠지요.

    방송에도 나올수있고 입양아 친목도 할수있고 ..
    별별 수당들 까지 알뜰하게 챙기면서도 애한텐 죽지않을정도로만 먹이고..

    궁금해 할게 뭐 있나요 ? 부부가 쌍으로 악마인데..

  • 14. 개독이라는데
    '21.1.3 9:07 PM (223.62.xxx.238)

    그것으로 이해완료요~
    그만큼 이해되는 요건이 또 있을까 싶던데요

  • 15. ...
    '21.1.3 9:17 PM (175.117.xxx.251)

    남편도 같이 학대했다고 기사떴었어요. 말리긴 뭘말려요.....

  • 16.
    '21.1.3 9:28 PM (118.235.xxx.188)

    정신병자니까
    그런짓을 했겟지요
    제정신으로 했겟어요
    싸이코패스

  • 17. ㅇㅇ
    '21.1.3 9:52 PM (58.230.xxx.98)

    입양했다고 하면 존경해하는 남의 시선 때문에 파양은 안한거죠. 일종의 과시욕...
    미친년놈들은 당연히 나쁜놈이지만
    경찰공무원, 검사도 모두 욕이 나와요.
    업무태만한 경찰, 살인죄로 기소하지 않은 검사 다 나쁜놈들

  • 18. 남의이목
    '21.1.3 10:57 PM (85.203.xxx.119)

    중시하는 년놈들이 파양이 가당키나해요.
    저 년은 사형 때리고
    남편놈은 최소 10년 이상 받아야죠.

  • 19. ㅇㅇ
    '21.1.3 11:01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악마 부부.. 그것들 부모도 목사가 아니라 사탄이 인두껍 쓴듯
    악해도 이렇게 악할수 있는지
    지들끼리 회개해서 죄없다고 하는 정신병자들
    그교회 어린이집도 뭔가 수상한일 많을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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