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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알 문자 너무 충격적이였어요.

... 조회수 : 25,833
작성일 : 2021-01-03 10:46:17
살인녀가 정인이 병원데려가기전에 남편놈한테 형식적으로 병원에 데려가? 라고 보낸 문자요.
형식
그들은 이미 익숙하게 학대하고 마무리하는 과정까지 다 준비되어있던겁니다.
밤새 뒤척였어요.
어제 그알은 충격이였습니다.
두년놈 다 돌팔매질해서 죽여야해요.
IP : 122.38.xxx.110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21.1.3 10:48 AM (203.236.xxx.229)

    돈 많은 대형교회 목사 딸이라
    전관 예우 변호사 써서 집행유예 나올걸요?

  • 2. 마음이
    '21.1.3 10:48 AM (219.255.xxx.180)

    너무 안좋아요.
    아이가 겪었을 고통..

  • 3. 부검결과
    '21.1.3 10:48 AM (73.229.xxx.212)

    잘 나오게 기도해달란 말을 할수있다니...전 그개 더 기막혀요.
    만일 제가 그런 문자 친구에게 받는다면...이것이 사람죽였구나 바로 생각할겁니다.
    깽기는게 없지않고야 부검결과 잘나오게 기도해달란말이 말이되는 소리냐고요.
    그걸 기도해달라 말하는거보면 제정신 아니라봅니다.

  • 4. ..
    '21.1.3 10:48 AM (222.104.xxx.175)

    입양 전 통통하고 예뻤던 아가가
    비참하게 멍들고 마른 모습 너무 너무
    불쌍해요
    인간인데 어찌 저런 짓을 했는지
    무기징역 받아서 사회에 못나오게 해야 됩니다

  • 5. 공지22
    '21.1.3 10:49 AM (211.244.xxx.113)

    형식적으로? 와........이것들 쓰레기네요.....진짜 청약땜에 애입양하고 나중에 죽일작정 한걸까요? 그래놓고 하나님 운운해요? 가정교육을 어케 받은걸까?

  • 6. 제발
    '21.1.3 10:51 AM (160.202.xxx.110) - 삭제된댓글

    어제 방송이 판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 7. ...
    '21.1.3 10:53 AM (223.38.xxx.47)

    사형이있어야 한다고 생각 들었고 진심으로 명동에 사지묶어서 세워놓고 돌팔매질해서 죽여야 한다. 돌하나 던지고싶다 생각이 들었어요. CBS직원 안씨 남편놈도 똑같이요

  • 8. 위에
    '21.1.3 10:54 AM (203.236.xxx.229) - 삭제된댓글

    청약 상관 없다 나왔어요. 집 자기 집이라고

    1심에 대충 징역형했다가 3심 전관예우 빵빵 변호사로 엄청 감형 받겠죠
    그게 우리나라 사법부 수준이죠

    김성재 죽인 신데렐라도 무죄인데요.

  • 9. ..
    '21.1.3 10:59 AM (211.108.xxx.185)

    저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벌줬으면
    췌장 끊어지는 고통으로 죽어갔으면 좋겠어요

  • 10. 정인이
    '21.1.3 11:10 AM (125.139.xxx.241)

    죽기 전날 어린이집 cctv 에 찍힌 모습 보셨나요들
    작디 작은 아기가 멍하니 구석에 앉아 있던 모습
    자꾸 그 모습이 눈에 밟혀 잠도 못자고 괴롭기만 합니다
    가식적으로 사회 이면에 보여주기 좋아하고 선한 기독교인 코스프레하는 악마ㄴㄴ들에게 입양당해져서 처참하게 살해 당했어요
    진심 찢어버리고 싶어요 그것들

  • 11. 공지22
    '21.1.3 11:12 AM (211.244.xxx.113)

    에효..125님 댓글보니 그알 보기도 전인데 눈물나네요..애가 얼마나 혼자서 무서웠을까 ㅜㅜㅜㅜㅜ 아가야 어른들이 너무 미안하다...ㅜㅜㅜㅜ

  • 12.
    '21.1.3 11:14 A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

    방송 안보고 후기들만 보는데 도대체 뭘로 얼마나
    때려서 췌장이 끊어질까요

    글을 볼수록 상상이 안가요
    그래 화나서 때린다치자 그럼 몇대때려 애가 쓰러지면
    그만두지않나 도대체 얼마나 때린거지 이해가 안가요

    정인이의 친모는 이름도 지어주고 했다는데
    알고있겠죠? 위탁모 만난거처럼 입양부모도 만나겠지 기대하고 있었겠죠?

    그 애기가 어린이집에서 집에 돌아갈때마다 무슨생각을 했을까요 입양전 사진이 너무 뽀얗고 웃는상이던데
    순한 아기 뭐가그리 밉다고

  • 13. ㅎㅎㅎ
    '21.1.3 11:22 AM (115.40.xxx.89)

    윗님// 얼마나 충격이 가야 췌장이 끊기는지 그알이 실험했는데 아이는 바닥에 누워있고 학대양엄마가 쇼파 위에서 점프를 해서 아이 배에 내리 꽂아야 가해질수 있는 힘이래요ㅠㅠ
    그날 아랫집에 엄청나게 큰 충격의 소음이 들려서 층간소음으로 항의했다는데 아이들이 쇼파에서 뛰어내릴때도 엄청 쿵쿵 소리나는데 성인이 저랬으니

  • 14. 막대사탕
    '21.1.3 11:23 AM (1.237.xxx.47)

    도대체 입양 한 이유가 뭔가요

  • 15. ......
    '21.1.3 11:24 AM (58.78.xxx.104)

    선처해달라고 탄원서 쓴 인간들도 많다고 하던데 그 인간들도 다 공범인거지요.
    자기를 인간의 법으로 처벌 못한데나 어쩌나 그랬다던 미친년은 그냥 싸이코패스려니 하고 생각하지만
    뭔 생각들로 애 학대하고 때려죽인 여자를 선처하라고 탄원서를 쓴답니까.

  • 16. ..
    '21.1.3 11:26 AM (39.125.xxx.117)

    전 어제 보면서 경찰, 검찰에 화가 나서 돌겠더라구요. 잔인하고 악마같은 범죄자야 어느 세상 어느 시대에서든 계속 나오는데 그런 것들을 올바르게 수사하고 처벌하고 그래야하는거잖아요. 근데 왜 도대체 왜 경찰은 수사를 대충하고 검찰은 살인죄 적용도 하지않고 양부는 풀어주고. 경찰, 검찰이 정말 너무 무능해요

  • 17. ㅎㅎㅎ
    '21.1.3 11:27 AM (115.40.xxx.89)

    아이 몸은 갈비뼈가 잘 안뿌러진데요 근데 정인이는 온몸에 멍투성이 갈비뼈 곳곳은 뿌러진 흔적 다시 재생된 흔적이 엄청 많아서 전형적인 학대교과서래요
    귀도 잡아댕겨서 찢어져있고
    전 젤 충격이었던게 아이 얼굴에 발자국 그대로 멍이 들어 있었어요 아이 얼굴을 발로 가격해서 시커멓게 멍이 든거에요ㅠ
    그 방관자 아버지는 아이가 몽고반점이 많고 재생 능력이 떨어져서 온 몸이 시커멓다랬는데
    하도 맞아 피부가 썩어들어가서 그런거에요ㅠㅠ

  • 18.
    '21.1.3 11:30 AM (210.99.xxx.244)

    전 너무 두려워 못봤어요ㅠㅠ 여기올라오는 글만 봐도 자식키우는 부모로 끔찍해 밤에 잠이 안오더라구요. 그여자는 자기자식를 키우던데 ㅠ

  • 19. @@
    '21.1.3 11:56 AM (1.239.xxx.72)

    너무 무섭네요 ㅠㅠ

  • 20. 블루그린
    '21.1.3 11:57 AM (118.39.xxx.92)

    흑인들처럼 원래 피부색 까만 아인줄 알았는데..

  • 21. 기도부탁 받은
    '21.1.3 12:41 PM (118.218.xxx.85)

    친구 받을만한 사람이니까 받은거겠죠?
    그런 부탁했다간 욕먹을 사람이면 부탁도 못하겠죠?
    그래서 유유상종이란 말이 잇나보죠?우라질

  • 22. ㅇㅇ
    '21.1.3 12:52 PM (119.70.xxx.143)

    검찰은 안나왔죠. 기소도 안됐는데 무슨 검찰이 나오나요
    경찰이 문제임. 경찰에 권한 더 넘겨주면 안됩니다.
    저런 경찰들. 토착부패형 경찰들 많이 생기게됨

  • 23. ㅁㅁ
    '21.1.3 1:10 PM (66.74.xxx.238)

    가슴 수술 한다니까
    언니 가슴까지 하면 다갖는거 아니냐고
    그 주변에 또 시녀짓하는 ㄴ들도 있더라구요.

    살인죄로 처벌하기 위해 저도 노력할 겁니다.

  • 24. 허걱
    '21.1.3 1:14 P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

    그런 실험장면이 나왔어요???

    아니 진짜 미친년인가요
    죽일꺼면 곱게나 죽이지 그걸 쳐다보고 있는 남편새끼는
    개새끼네요 아 그러면서 ebs방송을 찍을 생각을 하다니

    주변 학교동창들 증언 없을까요

    그 애기손이 얼마나 작고 여린가요

  • 25. 조사하다가
    '21.1.3 1:30 PM (175.121.xxx.111)

    막히면 신만이 인간을 심판할수있다. 결코 인간이 인간을 심판할수는 없다는 궤변을 늘어놓기도 했다네요.

  • 26.
    '21.1.3 4:49 PM (49.175.xxx.146)

    세상에 악마가 있더군요.
    도대체 왜 귀여운 아가를 입양해서
    부부가 합심해서 애를 그꼴로 만들었는지.
    무서워서 제대로 울기나 했을런지..ㅠㅠ
    끔찍합니다.
    경찰도 직무유기로 처벌하고 남편도 징역. 여자는 20년 받아도 억울해서 모자랄판인데.

    잘 먹이지도 않고 어린이집에서 많이먹이지말랬다는 말이 기억에 남아요. 똥 많이 싼다고.........미친년.

  • 27. 얼굴멍도
    '21.1.3 5:12 PM (1.237.xxx.156)

    아이는 바닥에,발이 위에서 내리찍은 걸로 보이던데요.

  • 28. 죽기 전날
    '21.1.3 5:22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어린이집에서 너무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꼼짝 못하고 앉아만 있는 아이를

    아빠가 와서 선생님에게 보여주듯 별거 아니라는듯
    아이에게 걸어보라고 하니 한발두발 걸어 오더라구요.

    얼마나 무서웠으면 ..

  • 29. ...
    '21.1.3 6:19 PM (121.161.xxx.197)

    저 위에 기소가 안됐다니요. 양부모 둘 다 기소됐어요. 13일에 재판 앞두고 있어요.

  • 30. 둘다
    '21.1.3 6:25 PM (93.160.xxx.130)

    최고형 받기를..

  • 31. .....
    '21.1.3 7:14 PM (218.150.xxx.126)

    전관변호사 썼다면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국민들 또 뒷목 잡겠네요

  • 32. 저도
    '21.1.3 7:19 PM (116.36.xxx.231)

    두려워서 방송 못봤어요 ㅠㅠ
    악마 ㄴㄴ들이죠 왜 입양을 해서 학대를 했을까요 ㅠㅠ

  • 33. ......
    '21.1.3 7:26 PM (211.178.xxx.33)

    진짜 악마인게
    어린이집이 학대해서 애가 그리됐다고
    주장했어요.헐.

  • 34. 0o0
    '21.1.3 7:4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차마 방송 못 보겠어요.ㅠ

  • 35. ㅇㅇ
    '21.1.3 7:58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진짜 쓰레기들중 교회 열심히 다니는것들이 은근 있더라구요
    그것들은 죄짓고 회개하면 용서된다고 생각하던데
    아마 저녀ㄴ이랑 가족들도 회개하면 된다고 생각할듯
    아이가 당한 고통만큼 아니 그거 두배로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네요

  • 36.
    '21.1.3 8:45 PM (175.211.xxx.169)

    121.161님//
    전에 어린이집과 소아과 의사가 신고했을때 경찰들이 무혐의처리하고 돌려보내서 검찰까지는 못갔단 이야기입니다.
    전에 신고 들어갔을때 경찰드링 제대로 했었으면 정인이 이렇게 죽지 않았겠죠.

  • 37. ..
    '21.1.3 8:49 PM (106.102.xxx.113)

    아빠을 무서웠다기 보다 그나마 반가워 안기던데요. 아빠도 애머리는 쓰다듬어 주고
    전업주부가 종일 애안데려가고
    뭐하는 여자길래 영아 아이 하원을 아빠가 시킴 남자도 죄목은 있어요. 수수방관죄
    원에서 한소리 들었다 애 컨디션 안좋타 밥먹이라고 한소리 했겠죠. 그러다 여자가 아침에 밥먹는다고 홧김에 학대해서 사망에 이르게 한가고. 애가 안먹고 싶어 안먹겠어요 지속된 학대로 장기 찢어져 못먹은건데 주양육자가 엄마니 여자쪽 20년. 남자는 큰아이 키워야하니 집행유예 나오겠죠

  • 38. ..
    '21.1.3 8:54 PM (106.102.xxx.113)

    전날 먹은게 없어 기저귀를 안갈았다 한소리 듣고 밥먹이려고 시도했고 부검에 턱에도 피멍 아기들 부스터의자에서 밥먹으니까 밥안먹는다고 의자채로 바닥에 패대기 민거 같아요. 그러니 아랫집에서 쿵 고성소음 들린거고. 허벅지 피멍도 밥안먹는다고 꼬집은거고 얼굴에 성인 손바닥 크기 밥안먹는다고 따귀 때렸겠죠. 단톡방보니 우리둘째는 고추냉이던가 매운거 잘먹는다고 하도 굶으니 애가 살려고 먹은거지 그러다 속병나 못먹는거고

  • 39. .......
    '21.1.3 9:00 PM (211.178.xxx.33)

    남편에게 보낸문자보면 형식적으로라도 병원에 데려가냐고
    여자가 남자에게 물은거보면
    방관아니고 공범.

  • 40. 절대
    '21.1.3 9:27 PM (180.230.xxx.233)

    하나님 믿는 사람들 아니에요.
    하나님 믿는다면 저럴 수 없죠.
    하나님 이용하는 악마들이라고 봅니다.
    입양도 착한 척 위장하느라 한걸테죠.

  • 41. 남편도
    '21.1.3 10:02 PM (223.62.xxx.44)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목사인 거에요? 교인들이 진정서를 써 냈다던데요.

  • 42. 사랑
    '21.1.3 11:28 PM (1.231.xxx.2)

    저런것들은 사람들앞에서 연기도잘하고 ,주도면밀하게 문자도 한거에요.....

  • 43. 실험이
    '21.1.4 2:14 AM (223.38.xxx.235)

    너무 끔찍했어요 ㅠㅠ
    양모의 키와 몸무게 비슷한 필라테스하는 여자분데려다가
    아이만한 쿠션을주고 그여자에게 주문하죠
    췌장이 끊어질만한 위력이 나오게끔 한번 해봐라.
    발로 콱콱 밟아도 그정도의힘은 어림없고
    그냥 그 위에서 쾅쾅 뛰어도 그정도의 힘 안나오고
    쇼파위에서 뛰어내려서 밟는데 우아, ㅠㅠ
    그거보고 펑펑 울었어요.
    작성하는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ㅠㅠ

  • 44.
    '21.1.4 2:15 AM (115.23.xxx.156)

    저런 악마년들은 사형을시켰으면합니다

  • 45. ㅎㅎㅎ
    '21.1.4 8:00 AM (115.40.xxx.89)

    밥안먹는다고 학대했다는 댓글이 있는데 16개월인데도 밥먹으면 똥 많이 준다고 이유식 주고 그나마도 양을 너무 적게 줬데요
    너무 먹을걸 안주니 고추장 된장 주는것도 애가 잘 먹으니 친구들한테 얘가 이런것도 먹는다고 자랑하고

  • 46. ..
    '21.1.4 8:13 AM (39.118.xxx.86)

    아빠가 뭘 반가워서 안겨요..? 딱봐도 무서워서 걸어보라니까 죽을 힘 다해 걸은거임. 애 아빠도 똑같이 살인자에요. 선생님앞에서 보란듯 걷게 시키고 병원좀 데려가시라고 그렇게 당부했다는데도 안 데려갔잖아요.

  • 47. phrena
    '21.1.4 8:22 AM (175.112.xxx.149)

    아니, 이게 학대ㅡ살인 사건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해도

    굳이 생판 남ㅈ의 자식 입양까지 했다면 보통은
    아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있어서 시작하는 건데

    전업주부가/ 기저귀 차는 영아를/
    (그것도 아빠가 퇴근하며 겨우 데려가는) 종일반에/

    보내고 있었다는 게 저는 정말 이해가 안 되거든요

    젖먹이 아가를 육아 힘겹다고 영아 전담 얼집에
    보내놓는 상황 ㅡ 주변 친인척이라도
    뭔가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간다 눈치채고
    관심 좀 가져줬으면 좋으련만ᆢ

    집에서 아이를 전적으로 돌보는 엄마야말로
    어떤 가시적 도움이 필요한데
    그란 케이스는 정부 지원 없고(적고)
    기관에 보내야 지원금 나오니ᆢ저런 기형적 행태가
    입양 가정 아닌 정상 가정에서도 벌어지죠ᆢ ㅠ

    그나마 아동 학대 사건의 많은 케이스가
    얼집 교사에 의해 신고된다는 유일한 모니터링 효과야
    있지만은 ᆢ ㅜ

  • 48. 미친년놈들~
    '21.1.4 9:11 AM (220.122.xxx.200)

    사형 적어도 무기징역때려야 합니다
    이번 사건은 알면 알수록 파면 팔수록 죄질이 많이 나쁜것같아요
    그알보면 죽기전날 엄마가 하원시간에 어린이집에 와요
    근데 큰딸만 데려갑니다 짧은 반바지 입고와서는 그와중에 손소독제 악착같이 큰딸 발라주고 나가요 애는 놔두고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아빠가 와요
    쌤들이 원으로 기어들어온 애비한테 애 상태를 말하죠
    아빠는 심각하지않다는 것을 어필하려고 걸어봐 그래요
    그 불쌍한 아이가 걸음을 몇발짝 떼니 괜찮차나 너희 왜그래 이런 뉘앙스로 애를 데리고 갑니다
    그날 원에 올때 양말도 안신겨 데려왔어요
    근데 웃긴게 원피스에 스타킹 레깅스 입고 등원 말이 안되죠??
    완전 보여주기식이고
    사건 정리한 글들 보니
    굳이 잘 보내지않던 어린이집을 죽기 하루전 그날 억지로 보낸 것은!!
    이미 상태가 많이 안좋은 것을 그둘은 당연히 알고있었겠죠??
    집이 아닌 어린이 집에서 죽었음 했다는 추측이 있어요
    아픈아이을 방치했다 할수있고 등등
    충분히 그럴수 있겠다싶고 진짜 악마예요 저 두 물건들!!

  • 49. 역사인식
    '21.1.4 9:38 AM (112.149.xxx.130)

    이미 계획된 살인이군요...

    집 장만 후

    언젠가는 아이를 제거하려 했던 문자네요..



    사회가 집에 환장한 마녀를 키웠네요....

  • 50. 여기
    '21.1.4 11:02 AM (121.190.xxx.106)

    아빠놈 옹호하는 댓글있네요 문자 주고 받은거면 아픈애 걷기 시키는 것 부터 빼박 공범인데 친인척인지
    뭘 반가와서 안겨요 안기긴 무서워서 죽을 힘 다해 가는 걸

  • 51.
    '21.1.4 11:03 AM (121.190.xxx.106)

    굳이 잘 보내지않던 어린이집을 죽기 하루전 그날 억지로 보낸 것은!!
    이미 상태가 많이 안좋은 것을 그둘은 당연히 알고있었겠죠??
    집이 아닌 어린이 집에서 죽었음 했다는 추측이 있어요
    아픈아이을 방치했다 할수있고 등등
    충분히 그럴수 있겠다싶고 진짜 악마예요 저 두 물건들!! 22222
    이게 정답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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